지난 금요일 저녁, 다담에 뜰에서 풍성한 술상(밥은 없었으니)을 앞에 두고 .. 오랫만에 만난 규용이형, 정래형, 덕재형, 민석형, 수영형, 그리고 선아 정아 인숙이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규용 선배님은 갑자기 쓰려지셔서병원에 입원도 하셨다고 하셨는데 .. 그날 다른 약속이랑 겹쳤는데도 ..
동안 정말로 바빴습니다. 고개돌리거나 숨 쉴 틈도 없이 바빴던 듯 싶기도 합니다. (-카페 자주 오지 않은 변명입니다. ㅜ.ㅜ) 어제 .. 광주가려고 공항가다가.. 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 중간에 차 돌려서 인숙이 만나 점심먹고 정아도 불러서 셋이서 커피 마셨습니다. 오늘 꽃님이랑 모랑 모랑 카톡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