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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칼럼 [경제학 천재들의 일본경제비판] 일본 디플레이션 선택
앨리사 추천 0 조회 105 22.07.18 14:2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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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19 12:11

    첫댓글 고령화 시대를 접어든다고 해도 현금보다는 부동산이 많은 우리나라 고령층은 일본 같이 디플레이션에 빠지면 더 힘들 것이고 경제정책이라는 것이 정치적 상황까지 맞물린다는 걸 알게 되니 더 어렵고 복잡하면서도 현실에선 더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방향성을 가져야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래선지 비교대상의 공부는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 22.07.19 15:12

    엔고와 디플레이션으로 일본의 월급장이들과 고령자들은 득을 보았다. 여기에는 일본의 베이비부머세대가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데, 결국 유권자들은 각자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선택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당시 일본 유권자들의 선택이 궁금해진다.
    한국 고령층의 자산 중 부동산 비율이 높은 것을 고려하면, 역시 우리는 경기부양을 통한 집값 유지와 세수를 선택할 것 같다.
    그리고 현정권에서는 이전 정권에 비해 경제활동의 '자유'를 이야기 하고 있으니, 이 시기에 반드시 창조적 파괴, 혁신을 일으켜야 할 것이다.

  • 22.07.24 08:19

    1990년대 미국의 한 유명한 투자회사에서 향후 일본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두고 에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들이 모여 앉아 하루종일 난상토론을 벌렸는데 한참 일본이 잘나가던 시기였지만 부정적 견해로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이유인즉 많은 돌을 벌고 있지만 그 돈들이 부동산이 은행예금에 대부분 들어가 즉 주식시장으로 제대로 흘러 나오지 않아 새로운 혁신기업들이 등장할 기반이 약하기 때문이고 일본인의 기질적 문제를 언급한 부분이 생각난다.
    최근 이 난상토론에 참가했던 분이 한국에 들어와 투자회사의 대표를 맡아 금융문맹타파를 부르짖다 본인의 투자의 도덕성 문제로 사퇴를 한적이 있다. 이분의 견해는 한국인이 너무나 노후 준비가 너무나 안되고 있어 전국을 버스를 타고 돌며 초등학교에서 ~교회까지 금융문맹타파를 자신의 소명으로 알고 수년을 해왔던 것이다. 일본의 전철을 밟지 말자면서. 핵심은 어릴적부터 투자 습관을 들이고 자동차에 무리하게 투자하지 말고 얘들 과외비 줄이고, 퇴직연금 dc형으로 갈아타고, 급여의 10%는 투자하고...
    부모세대가 노후준비가 제대로 안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경기침체형을 선택할 수 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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