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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칼럼 [일본이 선진국에서 탈락하는 날] 한국 4050세대와 고령화 디플레이션
앨리사 추천 0 조회 155 22.07.24 09:2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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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25 12:17

    첫댓글 고령화야 말고 내문제이기 때문에 경제와 연결된 고령화에 대한 생각과 방향성을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젊은 시절처럼 돈이 있다고 해서 소비를 막하게 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소비에 대한 수익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 각자의 삶 속에서 각자의 노년에 대한 준비... 이제는 현실이다.

  • 22.07.26 13:14

    통화량을 늘려 엔저를 만들어 불황을 타개할 목적으로 아베노믹스가 탄생했고 이에 기업 수익률은 개선되었다 .하지만, 기업활동에 유리한 상황에서도 실질 생산성 증가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실질임금도 상승하지 않았다. 실물 경제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소비 증가와 이에 따른 생산 증가가 필요하지만 여기에 적극적이지 않은 일본의 고령층이 그 원인으로 생각된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 보면 일본은 사회의 디지털화 정도가 낮아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다. 새로운 기술을 기존의 시스템에 접목하는 것에 대한 정부의 결정이나 대중의 저항에는 일본 특유의 문화적 배경도 있지만, 일본의 고령층이 그 배경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우리나라 4050세대가 20년 후인 6070까지 경제활동과 소비활동을 하기 위해서 생각해보면, 현실적으로 50세를 기존 회사의 은퇴시점으로 보면 이후 10년~20년간의 새로운 일자리가 필요할 것이다. 교육을 통해 소프트웨어나 반도체 분야의 인력으로 전환이 어렵다면 개개인의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Job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성과 도전이 필요할 것 같다.

  • 22.07.26 23:10

    경제정책 방향을 어떻게 잡고 가느냐는 각 나라 내부 상황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일본의 상황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 개인이 선택에 따라 포퓰리즘을 유발하여 베네수엘라와 같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고령화 시대로 들어가고 있고 나 또한 그 중심에 있기에 심히 노후가 불안한 상황에서 각자도생의 길을 개척해가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

  • 22.07.31 05:39

    4050세대가 6070이 될때까지 가능한 늦게까지 생산활동을 해야 정부의 부담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의 부담까지 줄이며 경기침체나 하이프 인플레이션에서 벗어나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 이 길에 슘페트의 자기혁신만이 그 길을 보장할 수 있는 길임이 명확하다면 오늘 하루 하루가 내일의 그림을 명확히 하고 발뒤딤 하는 순간순간들이 귀한 시간들로 채워져야함을 다시 인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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