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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칼럼 [뉴 맵] 미국편: 되살아나는 미국경제
앨리사 추천 0 조회 71 22.07.25 19:3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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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26 12:26

    첫댓글 에너지와 관련된 경제와 지정학적 위치의 중요성과 세계 패권의 연관성이 궁금해지는 상황이다. 경제와 세계패권의 연결고리와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어느 한 지점에서 원인과 결과로 찾을 수 있는 부분의 연결고리는 또다른 관점을 가지게 된다는 생각이다. 그래선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 22.07.26 13:30

    일본은 생산성 향상이 과제라고 하면, 미국은 셰일가스 혁명으로 무역흑자에 제조업 생산비용 절감, 일자리 증가 등 미국 경제의 경쟁력 자체를 향상 시키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북미와 남미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경우, 미국은 다른 나라에 에너지를 갈구할 이유가 없다. 확실한 에너지 통합 전까지는 여전히 패권국가로서 유가를 안정시키려는 노력을 하거나, 전략적 차원에서 동맹국들을 살펴보는 것 같지만.
    바이든이 임기 초기 환경파괴를 이유로 셰일가스 개발을 제한했다는데 현재 상황이 궁금하다.

    바이든이나 트럼프가 재선되거나 무관하게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각 지역별 동맹국들의 역할을 과거보다는 확대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독일의 재무장과 일본의 평화헌법 개정이 유럽과 아시아에 전운의 시작이 될 것 같기도 하다.
    그럴수록 러시아에서 포세이돈이란 전략핵어뢰를 만들어 적국의 도시들을 방사능 쓰나미로 쓸어버릴 수 있다는 것처럼 각국의 비대칭 전력이 늘어나고 이런 군사적 움직임은 평화보다는 혼란한 미래의 가능성을 높이는 것 같다.

  • 22.07.31 06:16

    석유의 안정정 수급과 세일가스 혁명으로 제조단가가 낮아져 미국의 공산품을 우리 생활에서 더 많이 접하게 되는 날이 올 것 같다. 미국의 여러 주가 많은 보조금을 주어가며 한국대기업들을 유치하는 배경에는 그만큼 생산단가를 낮추는 기반은 제공하지만 고용의 량과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으니 좋을 것 같고 미국은 최후에 자신들의 자원인 석유를 소모하려고 했으나 세일가스 혁명으로 그런 정책을 일관성있게 추진할 배경이 이제는 무의미한듯하고 에너지자원 부국들과의 관계를 탄탄히 하면서 향후 한세대 더 제조업 강국과 더불어 패권국가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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