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1인회사 연구소
카페 가입하기
 
 
 
 

카페 통계

 
방문
20220929
13
20220930
14
20221001
11
20221002
31
20221003
18
가입
20220929
0
20220930
0
20221001
0
20221002
0
20221003
0
게시글
20220929
0
20220930
2
20221001
1
20221002
2
20221003
2
댓글
20220929
0
20220930
0
20221001
3
20221002
1
20221003
0
 
카페 게시글
리뷰 / 칼럼 [보이지 않는 중국] 패권국은커녕 선진국도 어려운 이유
앨리사 추천 0 조회 88 22.07.28 17:4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7.28 18:25

    첫댓글 인적자원이라는 것이 무조건 많다고 해서 다가 아니라는 것을 중국을 보면서 더 느낀다. 저임금의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인적자원으로 인한 경제의 급성장 이상으로 인적자원이 교육과 연결된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은 <모방과 창조>를 읽으면서도 깨우쳐졌는데 이 리뷰를 통해서 창조적 생산자로서의 인공지능 시대의 대비가 더 명확해지는 느낌이다.

  • 22.07.31 09:50

    이제는 규모의 전쟁으로는 이길 수 없는 시대가 되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다. 중국은 그동안 내실보다는 양적으로 밀어붙여왔고 그 결과 제자리 걸음밖에 할 수 없게 되었다. 내가 아는 것이 전부인양 그것만이 옳다고 믿고 옴짝달싹하지 못했던 내모습이 떠올랐다. 스스로 일을 만들어갈 수 있느냐가 생존의 갈림길임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음이다.

  • 22.08.01 23:41

    중국의 인구와 교육 수준을 살펴보았을 때 중진국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무척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또한 '4050 중년 세대들의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유지내지는 창출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이 가슴 깊이 느껴진다. 나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능력 등을 파악하고 두려움없는 시도와 시행이 필요하다.

  • 22.08.03 05:12

    우리는 4050의 직업전환을 위한 인프라와 시스템이 많은 부분에 있어 민간이나 개인에게 떠 넘기고 있어 불충분한게 아닌가 생각되고 이전 칼럼의 어느 부분에서 언급되었듯 대학이 재교육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되어야 할 것 같고 중국은 코로나 봉쇄와 더불어 경제침체로 많은 농민공들의 실업이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눈을 외부로 돌려 미국 견제카드로 대만을 합병하는 것을 가시화 하는 기조로 흐르지 않을까. 어느때보다 안보동맹을 내실있게 다져놓을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