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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100편 읽기 모임 100-87_구피 선생님 신 씨 아저씨_강수민
김세진 추천 0 조회 95 22.11.27 13:1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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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1.28 09:01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라는 질문을 참 좋아하는데 본 글에도 나와서 반가웠습니다ㅎㅎ
    구피 아저씨가 본인의 강점을 전시회, 어린이집, 노트북 수리로 점점 펼쳐가심에 있어서, 아저씨와 둘레 분들과 관계도 잘 이어가시고 있는지 잊지 않고 잘 챙겨가기 위해, 한분한분 방문하여 어항설치를 지원하는 부분을 생각하고 아저씨에게 상의하신 부분이 인상 깊습니다.

  • 22.11.28 14:39

    잘 읽었습니다.
    곡선의 시선,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의 의미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사업가로서 바르게 실천하고자 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배웁니다.
    실천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면서 당사자를 생각하는 깊이가 달라짐을 느낍니다. 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사자의 강점을 바라보며,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거드는 과정의 귀한 기록 감사합니다.

  • 22.11.29 23:06

    잘 읽었습니다!
    신 씨 아저씨를 곡선의 시선으로 만나고 강점으로 만나니 주변 사람들도 강점으로 아저씨를 바라봅니다. 강점으로 이어지는 여러 활동 배웠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와 유기적 협력이 인상 깊습니다. 주민센터와 이렇게 협력이 가능하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22.11.30 04:45

    읽었습니다.

    “과묵한 신 씨 아저씨가 취미와 관심사로 대화 나눌 때면 신나게 눈을 빛내시며 말씀하신 일화 등 그간 만났던 신 씨 아저씨 이야기와 매력을 전해드렸습니다. 적잖이 놀라셨습니다.

    “제가 아는 신 씨 아저씨가 아니네요.””

    사회사업가의 말로 이웃의 시선이 바뀝니다. 사회사업가로서 뿌듯하고 멋진 일이에요.

    와. 어린이날 동네 잔치에서 당당히 구피를 보여주시며 기뻐하신 신씨 아저씨. 주민센터 물고기 관리하시는 신씨 아저씨. 주민 모임에서 선생님이 된 아저씨. 어린이 집 아이들에게 물고기 보여주는 아저씨.

    당사자의 강점으로 이룬 사회사업. 정말 놀랍고 빛납니다.

    민관협력의 중요성! 새로운 배움 얻습니다.

    강수민 선생님.. 실습하다 찾아가면 늘 작은 간식거리 뭐라도 쥐어주시던 선생님. 뭐든지 편하게 여쭤볼 수 있었던 선생님. 언니 같이 편하게 대해주시고 다정하게 챙겨주시던 선생님. 수민 선생님 덕분에 실습 잘 했습니다.

    수민 선생님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 22.11.30 07:49

    잘 읽었습니다. 담대한 마음을 가진 신 씨 아저씨! 구피를 구실로 이웃과 모임을 가지고 관계가 생동합니다. 당사자가 빛나는 사회사업이 이런거구나 느낍니다. 귀한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22.12.02 14:18

    잘 읽었습니다.
    신 씨 아저씨의 삶이 풍성해졌네요.
    강점을 보고, 강점으로 접근하여 강점으로 풀어냈습니다.
    읽으며 깨닫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2.12.04 13:24

    87편_읽었습니다.
    구피 선생님 신 씨 아저씨, 감동입니다.
    나눠 주는 마음, 준비된 마음이면 평정심이 가득하다는 걸 구피 선생님, 신 씨 아저씨를 통해 배웁니다. 귀한 실천 기록에 고맙습니다.~^^

  • 22.12.16 22:09

    100편 읽기 여든 일곱번째 글,
    강수민 선생님의 실천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새내기 시절부터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사회사업 바르게 잘 해보려는 마음 또한 강해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랬기에..
    신씨 아저씨에게 보이는 문제를 넘어, 곡선의 시선으로써 좋은 점을 볼 수 있었을 겁니다.
    신씨 아저씨도 그런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주었기에 이웃과 어울려는 의지도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신씨 아저씨는 동네 이웃들에게 '신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둘레 이웃에게 그 호칭을 듣는 순간, 신씨 아저씨의 마음은 어떠했을지 기쁘게 상상합니다.

    그런 역할이 생겼기에..
    신씨 아저씨가 자기 일상을 더욱 건강하게 살아가시는 모습도 보여진 것 같습니다.
    당사자를 힘있게 하는 강점중심 사례관리 실천을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22.12.16 22:09

    사회사업가로서 갖춰야 할 눈은
    당면한 문제를 넘어 볼 수 있는 '곡선의 눈' 이며,
    그 시선을 통해 당사자를 힘있게 도울 수 있음을
    기록으로 증명한 강수민 선생님에게 감사하며,

    이야기에 등장하는 신씨 아저씨가
    오늘도 내일도 '신 선생님'으로써 즐거운 삶을 사시길 소망합니다.

  • 22.12.22 14:46

    누군가는 신 씨 아저씨가 과묵하고 담배를 많이 태우시고, 집에 벌레가 많이 나오는 분이라고만 생각하셨습니다. 그럴 수밖에요. 틀린 모습도 아닙니다. 신 씨 아저씨의 여러 모습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 모습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신 씨 아저씨의 내면과 이야기를 말입니다. 신 씨 아저씨의 재능과 이웃과 나누고자 하시는 마음이 크심을 들으시며 주무관님은 신 씨 아저씨를 향한 새로움에 기뻐하셨습니다. 앞으로 신 씨 아저씨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있을지 궁리하셨습니다. 함께 궁리하니 길이 보입니다. 뜻이 맞으니 웃음이 납니다. 신 씨 아저씨가 공항동 마을 선생님으로 동네 이웃과 소통하며 당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거들기로 했습니다. 주무관님이 응원하시며 같이 돕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어떤 사물이나 상황과 사람에 대해 어떤 설명을 먼저 듣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 줄 치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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