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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정인준 신부 강론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stellakang 추천 0 조회 63 22.11.25 00: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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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1.25 07:10

    첫댓글 아멘 신부님 스텔라 강님 고맙습니다

  • 22.11.25 09:35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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