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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강원도 여행후기 어머니의 사랑으로 쌓은 3천개의 돌탑, 노추산 모정탑길
이종원 추천 0 조회 1,865 13.12.02 14:2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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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02 19:17

    첫댓글 가슴 뭉클한 사연속에 한맺힌 여인의 소원을 보는것 같습니다.
    이름이라도 새긴 표지석하나쯤 새워졌으면 그뜻이 깊어질 텐데 !

  • 13.12.02 19:59

    잘 보고 갑니다.아! 모정

  • 13.12.02 21:01

    오래전에 세상에 이런일이던가? 하여튼 티비 프로에서 말없이 돌탑쌓던 할머니 모습을 방송한적이 있었어요.
    그분인지는 모르겠지만 .....
    강릉지방 사람들 농담속에 세상물정 어둡거나 깊은 산골사는 사람이란 뜻으로 하는말
    " 니 왕산 대기리서 왔나? "
    어릴적 많이 들으면서 자랐던 말입니다.

    꼭 걸어보고 싶은 길입니다.
    대장님 고맙습니다.

  • 13.12.02 21:56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보았지요.

  • 13.12.03 08:23

    좋은 사진..글.. 감사합니다. 모정의 무한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 13.12.03 08:31

    가슴 찡한 사연이 있는 모정의 돌탑 걸어보고 싶습니다.

  • 13.12.03 11:34

    저는 감히 따라할 수도 없는 깊은 모정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3천개의 돌탑을 다 쌓으신 다음날 원력을 이루시고 가시어서 참 다행이고
    그 숭고한 모정에 존경심이 절로 생기네요.
    해탈의 경지에 오르셔서 좋은 곳에 나셨을 것 같아요. 대장님~ 감사합니다. *^^*

  • 13.12.03 14:20

    드라마에서나 있을법한 일이 현실에 있네요
    26년이라는 짧지않은 세월동안 멈추지않고 돌탑을 쌓은 것도 대단하지만
    3천탑을 다쌓고 다음날 돌아가셨다는 것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일도 있네요
    최근에 있었던 일이니 사연을 조작했을리도 없고 한사람의 염원이 하늘에 닿고서야 이루어질 일일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습니다

  • 13.12.04 10:08

    감사합니다

  • 13.12.05 10:56

    모정의 세월이 눈물 겹네요
    자식을 잃은 슬픔이 얼마나 컸으면 무거운 돌을 날라 저리 많은 돌탑을 쌓았을까?
    이해가 가고도 남고 존경 스럽습니다 부모의 정성을 자식들은 알까나?
    아마도 좋은 곳으로 가셔서 쌓은 탑에 더 많은 염원을 보내고 있을것 같네요

  • 13.12.04 15:25

    모정이 인간의 한계를 넘는 사랑의 탑을 만들었군요. 신도 감동했으리라 믿습니다

  • 13.12.05 09:30

    모정...
    가슴이 뭉클...

  • 13.12.17 00:10

    심정이 다가오네요 감사해요

  • 13.12.26 12:42

    모정은 이토록 위대합니다~

  • 14.01.21 06:41

    엄마이기에 할 수 있었을까 ~~~ !!
    자식이 뭐길래 ~~ !!
    역시 엄마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헤아릴수 없는 사랑 ~~~ !!

  • 14.07.27 20:17

    좋은정성인것 같습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돌탑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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