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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하고픈이야기】◀ 아직도 안되는 영어, Yse. No.
원림희 추천 0 조회 69 08.03.31 10:4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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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4.03 10:40

    첫댓글 ㅋㅋ..... 여기두 날씨가 좋아 산에 다니기 좋더라. 영어발음은 우리애들에게 갈켜줬지.ㅎㅎ

  • 08.04.03 10:43

    아이참!!! 여긴 오늘이 4월3일! 생일축하한다.

  • 작성자 08.04.03 21:14

    고맙습니다. 이제 막 미역국과 케익 한쪽 얻어먹었습니다.

  • 08.04.03 22:12

    지금 수락산에는 생강나무(우리가 동백꽃이라 불렀던)꽃은 시들어가고 진달래가 한참이다. 오늘 보니 느릅나무꽃도 활짝피어 멀리서 보면 붉으스름하다. 느릅나무 꽃은 꽃잎도 없이 수술에 붙어 있는 꽃밥만 보여 누가 일부러 보지 않는한 꽃이 핀 줄도 모르고 지나가지.그러고 보니 네 생일이 아주 좋은 때로구나. 만물이 소생하는.... 영어, 언제쯤이나 네가 숙달될까? 지윤인 아마도 첫번째 문제인 예스와 노를 헷갈리진 않겠지?

  • 08.04.14 11:53

    계절의 변화가 실감납니다. 림희의 미국생활 책으로 한번 만들어 보자. 진희누나 수락산 공주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 08.04.14 11:57

    림희야. 그곳 식구들 사진 좀 올리렴. 보고싶다. 사는곳,일터등등...

  • 작성자 08.04.16 21:35

    가끔 계절의 변화를 담아서 올려보고 싶은 맘 많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있었던 디카는 고장났고 새로 사자니 돈이 무서워서 참고 있습니다. 살림 풀리면 함 해 볼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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