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산자락엔 뻐꾹나리가 풍년입니다.그런데 지울 수 없는 꼴뚜기의 ..
정말 작으면서도 예쁜 물봉선입니다.
앉은좁쌀풀숫잔대흰가야물봉선바늘꽃?
안내해 주신 귀인에게 감사 드립니다....
주변에 많이 피어 있지만 관심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 꽃입니다.
바람 불어 힘들었지만, 무더위가 살아져 기분은 좋았습니다.......
물고추나물은 오후4시에 꽃을 피우더니, 공단풀은 정오가 되니 꽃잎..
지난 7월 한라산 1100고지에서 만난 아이 입니다.늦었는데 꽃도 달..
아직 어린 아성조들 입니다.그래서 여름깃이 예쁜 적갈색을 뛰진 못..
익지도 않고 떨어진 풋감이 썩는 냄새에 나비가 날아드네요저는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