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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보수'·'.. [1]
    18.06.20  송영심

    “단일 문화재로는 최장기간 동안 체계적 수리를 진행했다. 이제 석조문화재 수리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이 됐다.” 20일 전북 익산의 미륵사지, 가설구조물에 가려져 있긴 했으나 1999년 해체수리가 결정되고 20년 간의 보수 작업을 마친 석탑(국보 11호)이 언론에 공개됐다. 작업 과정과 석탑의 현황을 설명한 국립..

  • 일제 때 훼손된 .. [1]
    18.06.19  송영심

    일제 때 훼손된 덕수궁 제 모습 찾는다…광명문 이전 착수전시관처럼 사용된 광명문…올해 말까지 이전 사라진 돈덕전, 대한제국 자료관으로 재탄생 예정덕수궁 국장화첩(1919년) 광명문. 문화재청 제공(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덕수궁이 '광명문 제자리 찾기' 기공식을 시작으로 제 모습 찾기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 책장을 여니 신록..
    18.06.18  송영심

    정독도서관아직 6월인데 벌써부터 폭염주의보 소식이 들려온다. 동네 길을 지나다 ‘무더위 쉼터’라고 써 있는 곳을 유심히 보게 된다. 도심 속 무더위 쉼터 가운데 제일은 공공도서관이 아닐까 싶다.서울 종로구 화동에 있는 정독도서관은 왠지 책을 읽다가 졸면 혼날 것 같은 엄격한 이름을 가졌지만 시민들의 무더위..

  • 학문의 전당에서 ..
    18.06.17  굴렁쇠

    지난 선천의 인류사에서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아프리카 흑인 6천만 명 이상이 백인들의 손에 의해 죽었다. 손발에 족쇄가 채워지고 코가 꿰인 채 바다건너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등지로 끌려가서 노예 생활을 하다 죽어갔다. 특히 종교전쟁의 역사를 보라. 얼마나 참혹한가. 거기에 무슨 신神이 있고, 믿음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