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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1월 3일..
    19.11.04  뚱보1004

    연 초에 성도들과 함께 심었던 국화가 활짝~노란 꽃망울 가득~ 그 모습에 마음이 흐뭇~심을 때만 해도 질서 없이 그냥 찢어 심으라는 말씀에... ‘이것이 자라기는 할까? 죽지는 않을까?’걱정만 한가득~ 그런데 어느새... 장로님 댁 앞 길 모퉁이 한 구석...초롱초롱 마지막 꽃망울로 ‘수고했어요~’ 인사를 합니..

  • 2019년 10월 27..
    19.11.04  뚱보1004

    브살렐과 오흘리압에게 멋진 장막과 수공예품, 각종 기구들을 만드는 손재주를 내려주시지 않았다면 성막이 세워질 수 있었을까?다윗에게 수금을 잘 타는 음악적인 재능을 주지 않으셨다면그 아름다운 시편들이 우리에게 전해질 수 있었을까?만약 바울에게 학자의 마음과 명 문장가의 붓을 허락하지않으셨다면 복음이 온..

  • 2019년 10월 20..
    19.11.04  뚱보1004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말씀하신다. ‘구하면 주시고 두드리면 열어주시고 찾으면 찾게 하시겠다’ 말씀하신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보면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살다보면 우리에게도 있을 것이라는말씀임을 알 수 있다. 부족한 일, 잃어버리는 일, 그리고 삶..

  • 2019년 10월 13..
    19.11.04  뚱보1004

    예배가 끝난 후 한참이 지나 교회를 나섰습니다. 아직도 앞마당에 남아 분주히 움직이시는 권사님 발견!!!‘뭐하세요?’ ‘꽃 심어유~’‘어디서 났지? 아!!! 마을잔치 때 무대를 장식했던 그 꽃!무대를 해체한다더니... 부지런히 달려가셔서 그 꽃들 한아름 들고 교회로 달려 오셨습니다. 그 바람에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