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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8월 18..
    19.08.18  뚱보1004

    팔자(?)에 없던 병원에 있습니다. 경치 좋은 창가를 배정받아 새 옷(?)을 입고 바라보는 풍경에... 마음이 싱숭생숭...떨리는 마음 반, 걱정스런 마음 반... 이래저래... 말 버릇이 되어 버린 ‘필요 없어’를 되뇌이며...그렇게 낯선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것 저것 서류도 많고 서명할 것도 많고...‘혼..

  • 2019년 8월 11..
    19.08.18  뚱보1004

    S석에서 예배 드리기중학교 3학년 때 학교에서의 나의 자리는 내 앞줄 가운데 자리였다. 선생님의 교탁 바로 앞이었다. 언제나 선생님과 눈이 마주치는 곳이었기 때문에 강의에집중하게 되었고 성적도 가연스럽게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 입학도 상당히 좋은 등수로 입학을 하였는데 나는 지금도 그 이유..

  • 2019년 8월 4일..
    19.08.18  뚱보1004

    정신없이 청소년부 수련회를 마치고이제는 어린이 성경학교를 준비합니다. 그나마 청소년부 수련회는 조금 여유가 있었으니 다행... 이것 저것 챙기고 준비하고...가만히 성경학교 진행의 그림도 그려 봅니다. 오랜만에(?) 직접 성경학교의 모든 것을 준비하려니...보이지 않게 큰 자리를 메워줬던 손길이 떠오릅니..

  • 2019년 7월 28..
    19.08.18  뚱보1004

    말씀, 찬양, 휴식, 찬양, 식사, 찬양, 말씀, 기도회이번 청소년 수련회 일정입니다. 일정을 보는 아이들의 입에서 한숨이 절로 절로‘왜 우리끼리 안 해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옵니다.‘이것도 훈련이야’ 아이들의 불평을 뒤로하고 구평교회로~ 미적미적 주저주저 반강제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찬양이 시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