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의 고향 -- 초등학교입니다.
지금은 도산 예술촌으로 활용 되고 있습니다.
첫댓글 우리의 추억이 깃든 곳.....집에 갈 때마다 지나치기만 했지 정작 한번 들어가 보지는 못했네..어릴적 생각이 나네..운동회,소풍, 세수대야에 조약돌 주워와 화단꾸미던일....모든게 다 추억이구나....
조약돌 주워 화단꾸민일이 있니? 근데 난 왜 기억이 없을까?
친구들 잘살지 이번에 참석한다 얼굴함보자
첫댓글 우리의 추억이 깃든 곳.....집에 갈 때마다 지나치기만
했지 정작 한번 들어가 보지는 못했네..어릴적 생각이 나네..
운동회,소풍, 세수대야에 조약돌 주워와 화단꾸미던일....
모든게 다 추억이구나....
조약돌 주워 화단꾸민일이 있니? 근데 난 왜 기억이 없을까?
친구들 잘살지 이번에 참석한다 얼굴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