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을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 유스티나 | 20 | 13.12.13 |
| 초등학교 운동장서 보낸 하루 1 | 유스티나 | 49 | 13.10.14 |
| 5월의 주말이야기 | 유스티나 | 42 | 13.05.13 |
| 도남 33회 동창 모임 ( 5회 ) 1 | 너구리 | 55 | 13.04.07 |
| 친구들,~~잘사나? | frances | 33 | 13.04.03 |
| 마음 사용설명서 1 | 유스티나 | 41 | 13.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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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마무리하는 길목..
유스티나 13.12.13카페에 오랜만에 왔더니 다들 넘~~조용하구나! 바람만 불지않으면 겨울도 그다지 춥지않은 우리 동네가 오늘은 어깨가 움추려들게 하는 날씨다. 내 친구들 다들 잘 살고 있나? 여자친구들은 겨울나기 준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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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운동장서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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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나 13.10.14지난주 토요일 저녁에 통영서 모임을 갖고 다음날 그 친구들 그대로 초등학교 어울림한마당 축제에 갔었다. 오랜만에 보는 선배들과 후배들이 반갑고, 친구들의 어머니 아버님이 반갑고, 내가 공부하던 교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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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몇초 동안만 부부 되었..
frances 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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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라!1 심봉사.!!!..
frances 13.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