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면서 막연한 부에 대해 꿈을 꾼다.
부를 이루는 방식, 경제, 금융에 대한 이해는 부족하지만 경제적 독립을 희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래서 서점에 가면 투자에 대한 책이 많기도 하고 잘 팔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부를 이루기 위한 목적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돈'의 개념을 철학적 사고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내용 중 "돈에 열광하는 사회에서, 돈에 묶이지 않는 자가 진짜 부자다.", "진짜 부자는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증여하는 사람'이다." 라는 내용이 있다.
필요가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고 인생을 살기에 필요한 것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조금 더 자유롭길 희망해본다.
첫댓글 꿈꾸는 삶님의 느낀점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를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만 생각하기보다,
돈에 묶이지 않고 삶의 필요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글이었습니다.
“돈에 열광하는 사회에서 돈에 묶이지 않는 자가 진짜 부자다”라는 문장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궁금해지는 글이었습니다!
삶의 경험과 여유를 만들어 가는 도구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네요~
특히 “진짜 부자는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쌓아가는 사람”이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책의 내용을 통해 돈과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