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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런저런 인생 이야기 소박한 아지매
그냥 추천 0 조회 263 20.05.03 08:1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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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03 08:33

    첫댓글 그냥님 너무 오랫만이시네요
    건강히 잘 계신거죠?
    꽃 정말 예쁩니다
    가끔씩 이렇게 나타나주세요 ^^

  • 작성자 20.05.03 09:29

    ㅎㅎ댓글 종 종 달았는데

    우리지기님 애쓰심이 마음 아팟다우

  • 20.05.06 16:18

    노랑이가 은은하니 이쁜색감이에요..ㅋㅋ 저도 얼마전에 꽃시장 가서 몇천원하는 올리브,유칼립투스,바질나무를 사왔어요... 퇴근하고 요녀석들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내맘대로 되지않는 자식들은 어쩔수 없다지만 이녀석을은 크게 한번 키워 볼려구요..^^

  • 작성자 20.05.06 19:32

    워낙 똥손이라 까탈 스럽지않고
    살아주고 피워주는 애들이 전 좋더라구요
    바질도 햇살 직사일땐 무지막지 잘 자라더니
    지붕아래 화분에선 못 키우구요 ㅠㅠ

  • 20.05.19 09:35

    꽃이 예뻐요. 저도 수국 몇 송이 사다가 자꾸보니 좋더라구요

  • 작성자 20.05.23 15:54

    돈 만원이면 한달에서 석달이 행복해지잖아요
    저 꽃지면 또 뭘사다 저자리에 앉힐까
    까탈스럽지않은 애 물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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