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나라에서 "수녀"나 "여승"을 말하면 카톨릭인지 불교인지 금방 알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일본에는 이 한자어들이 없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말은 "修道女(しゅうどうじょ)"와 "尼僧(にそう)"를 사용하는데, 특히 "尼僧"의 경우, 우리는 여 스님을 의미하는지 수녀님을 의미하는지 바로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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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녀(修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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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에서, 여자 수도사를 일컫는 말. |
| 여승(女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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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중. (높임말)여 스님. |
| 修道女 |
: |
女性の修道士。修道尼。 |
| シスター |
: |
2.カトリック教で尼僧。修道女。 |
| 尼僧 |
: |
出家した女。比丘尼(びくに)。あま。キリスト教の修道女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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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いてもい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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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일본에서 이 한자어가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음에 불구하고 한 대사전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修女(しゅうじょ):カトリックの修道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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修道女はもう一度頭を下げると、村の修道院に足を向けて歩き出した。
수녀는 한번 더 머리를 숙이고는, 마을의 수녀원에 발걸음을 돌려 걷기 시작했다.
どういうきっかけで修道女になられたのか、シスター自身のお話も聞くことができました。
어떤 계기로 수녀가 되셨는지, 수녀님 자신의 말씀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このページが、"修道院"に入る、"シスター"になる、そういう希望を持っている方に、ちょっとぐらい役に立つことであれば嬉しいです。
이 페이지가, "수녀원"에 들어가는, "수녀"가 되는, 그러한 희망을 갖고 있는 분에게, 조금쯤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尼僧院の院長は、尼僧院に伝わる金の十字架を持って脱出するように、4人の修道女に言いつける。
수녀원의 원장은, 수녀원에 전해오는 금 십자가를 가지고 탈출하도록, 수녀 네 명에게 분부한다.
수도원인지 수녀원인지를 분명히 나타낼 때는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現在巌律シトー修道会には100ケ所の男子修道院と68ケ所の女子修道院があり大半はヨーロッパにあります。
현재 엄률 시트수도회에는 100군데의 수도원과 68군데의 수녀원이 있으며 태반은 유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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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표현 차이 고급
일본에는 없네요!
수녀와 여승 → 修道女と尼僧
대기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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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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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シスタ― [sister] 1 〈天主〉 수녀.
頭(あたま)を下(さ)げる 머리[고개]를 낮추다[숙이다].
歩(ある)きだす 걷기 시작하다/どういう [연체사] 어떠한. 어떤. /きっかけで 계기로(きっかけ [切っ掛け] 계기.실마리 )/きぼう [希望] 희망.
役に立つ(やくにたつ)쓸모가 있다. 도움이 되다. /つたわる [伝わる] [자동사]{5단} 전해지다. 1 전승되다. 전해 내려오다.
十字架(じゅうじか)십자가. ①옛날 죄인을 못박아 죽인 십자형의 형틀
脱出(だっしゅつ)するように 탈출하도록....脱出(だっしゅつ)する 탈출하다 )
いいつける [言い付ける] 1 명령하다. 지시하다. (말로) 시키다. 2 고자질하다. 일러바치다. (본문에서는 1번의 뜻으로 쓰임)
100ケ所(しょ)=(ひゃくかしょ)백군데
たいはん [大半] [명사] 태반. 과반. 대부분. =おおか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