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지 마십시오. 박진하 목사님과 정영근 저는 요사이 단 한 번도 사담을 나눈 적이 없습니다!
정영근2025.11.19 12:33조회수 74
'예수님의 죗 된 본성'이라는 이설문제 글이 게시판에서 끝날 때까지는 박목사님과 저는 서로간에 사담을 나누지 아니할 것입니다.
이상의 이설을 다른 대치 글로 명맥을 유지하려는 글쓰기를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성도님들을 위하여 조용히 물러가면 저도 게시판에서 눈같이 녹아 사리질 것입니다. 이설 때문이지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이상의 이설이 전체 재림신학의 혼란을 가져온다는 엄청난 사실을 대부분의 성도님들께서 잘 아시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마귀 사단의 일입니다.
이설자와 사적으로 역시 사담을 나누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쓰레기통으로 보내는 운영진의 방침을 면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제자들도 그것을 위해 생명을 바쳤습니다.
성서진리는 옹호되어야 합니다!
댓글 2
박진하* 2025.11.19 13:26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영근 목사님께 드립니다.
목사님께 이런 글 처음으로 드리는 것은 연로하신 목사님께서
진리를 수호하시기 위해 너무도 애절하게 글을 쓰시면서도
혹시 저와 교류하면서 이런 글을 쓴다고 오해 받으실까하는 염려에서
오늘 글을 쓰신 것을 보고 너무도 안타까워 오늘 처음으로
목사님께 이러 글을 드리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의 오늘 말씀에서처럼, 저도 이설자들이 판을 치지만 않으면
이곳에 글 쓸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냥 어쩌다가 좋은 글 있으면 올리는 정도임을
게시판 페이지를 넘겨 보면 누구나 아실 것입니다.
저는 제가 모시고 있는 120여명의 어르신들과
정신적으로 아픈 형제 자매 30여명 등 제가 일일이 돌봐 드려야 할
형제 자매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일주일에 생방송 되는 설교 3회와 교인들과 요양원 어르신들과
그 보호자들 상담 등 ....
그래서 하루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는 분주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제가 할 일이 없어 이곳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각 시대마다 주의 참된 기별자들 엘리야, 예레미야, 침례요한, 스데반,
사도 바울 등은 거의 일생을 거짓 기별자들과 목숨 걸고 싸웠습니다.
저도 주께서 부르신 한 종으로 양떼들을 지켜야 할 사명 때문에 이런 글을 쓰곤 합니다.
수많은 이들에게서 "박진하는 싸움닭이다, 왜 맨날 남을 비난하느냐"는 등 등의
욕을 먹고 비난을 받지만, 기쁨과 감사로 이 사역을 감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영근 목사님을 잘 아는 노신자 집사님(고 이동영 장로, 서울여대대학원장 역임)이
목사님의 연세가 아마도 90이 넘으셨을 것이라고 하셔서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교회 사랑, 양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오며
노년에 더욱 영과 육이 강건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영근 2025.11.19 13:41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공개적이니깐 좋습니다.
어느 누가 서로 협잡하여 하는 일로 이해할까 싶어 본 글을 올렸습니다.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말씀, 온 글 잘 이해합니다!
'할 일이 없어....', 그럼 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