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하루 꼬박 정리한 책은 원당에 있는 헌책방 집현전과 성저마을에 있는 우리동네희한한헌책방으로 떠났습미다.책방 앞에 내놓은 작은 책꽂이들과 의자들은 저마다 새로운 주인이나 고물 수집하는 아저씨를 따라 떠났고요.책방 내려오는 길을 깔끔하게 꾸며 보겠다고 야심차게 페인트며 붓도 잔뜩 사왔습니다.이래저래 할 일이 참 많네요.이제 시작이니 기대하시라, 알모책방의 변신을!2022년 8월 23일(화) 알모책방은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문을 엽니다.
첫댓글 알모책방이 어떻게 변화될지 저도 궁금해요. 변화의 길 저도 같이 응원합니다.^^
첫댓글 알모책방이 어떻게 변화될지 저도 궁금해요. 변화의 길 저도 같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