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월, 화, 목, 금, 정기적으로 문을 열어요(2026년 7월부터)
|
26.07.01 |
| '시 필사클럽 씨즌3' 함께 읽은 시(2026.5.1-6.30) | 26.06.24 |
| '귄터 그라스' 전시와 전체 행사(2025년 4월 12일부터~) | 25.03.25 |
-
-
-
반갑다, 노랑백합..
알모 26.06.28500글쓰기 32-23 반갑다, 노랑백합(2026.6.28) 일요일 아침..
-
-
-
-
그리고, 고맙습니..
알모 26.06.24500글쓰기 32-21 그리고, 고맙습니다~(2026.6.24) 젊은 날..
-
-
-
-
'시 필사클럽 씨즌..
알모 26.06.24'1년 365일 시 필사클럽' 씨즌3을 마무리하고 '..
-
-
-
-
머나먼 골짜기(송..
알모 26.05.30머나먼 골짜기 오박골 밭엘 가려면 길이 없어 도랑물을 밟으며 ..
-
-
-
-
그렇다니까 상상 ..
알모 26.06.1620260611(금) 닥치고 글쓰기, 응원해!고민이 깊었던 몇 달 동안 ..
-
-
-
-
<오만과 편견> ..
알모 26.04.28500글쓰기 31-26 베넷 씨와 베넷 부인(2026.4.28) 제인 오..
-
-
-
-
게걸음으로(2026..
알모 26.04.26500글쓰기 31-23 게걸음으로(2026.4.25) 이번 달 귄터 그라스..
-
-
-
-
귄터 그라스 [민중..
알모 26.04.20https://youtu.be/T6F4qFbFN64?si=Hs2wO2oXM47z0ek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