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신문' 파이낸셜뉴스가 혁신과 성실,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인재를 찾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창간 이래 15년간 패기와 파격적인 실험정신으로 기존 언론사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인체공학 설계에 맞춘 혁신적인 판형과 올 칼라 인쇄 도입. 국내 최초로 디지털 퍼스트 혁신 단행 등 ‘혁신’은 파이낸셜뉴스의 대명사가 된 지 오래입니다. 또 한국 언론사 최초로 수습기자 채용시 고답적인 필기시험이 아닌 심층면접방식으로 혁신해 언론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습니다. 이는 스펙이 아닌 기자로서의 자질만을 보겠다는 파이낸셜뉴스의 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와 함께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열어갈 이번 수습기자 모집에 많은 도전 바랍니다.
■ 모집내역
① 전형방법
▲ 1차 서류전형
▲ 2차 합숙 심층면접(2박3일)
▲ 3차 최종면접
② 모집인원 : O명
③ 응시자격 :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공통사항>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인문사회계 및 상경계, 이공계 등 다양한 전공자 지원 가능
본지 주최 텀페이퍼 현상 공모전 등 학술논문대회 수상자 우대
■ 제출서류
① 지원서 1부(☞ 파이낸셜뉴스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② 졸업증명서 1통, 석·박사 학위증명서(해당자) 1통
③ 학술논문대회 수상 관련 자료(해당자)
④ 외국어 공인 성적증명서 사본 1부
⑤ 반명함판 사진 2장(지원서와 수험표 부착)
※이메일 접수자의 경우 ②~⑤의 서류는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심층면접 때 제출
■ 원서접수
① 기 간 : 2015년 10월 29일(목) ~ 11월 5일(목)
② 접수방법 : - e메일 접수 : fnnews@fnnews.com(공휴일에도 접수가능)
- 우편접수(11월 5일 도착분까지)
③ 접 수 처 : (150-87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파이낸셜뉴스빌딩 7층
경영지원실 인사담당자 앞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5년 11월 13일(금) 홈페이지 공고
(1차 소집일 등 향후 일정 통보)
■ 기 타
시험관련 문의는 경영지원실로 하기 바랍니다. (전화 02-2003-7024)
첫댓글 평일 2박3일 합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