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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 실적 올리는 단체로 변질되고 있습니다.(이OO 강남하늘빛교회 성도)
박진하*2025.12.16 02:32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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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영혼을 구원하는 침례식에 대한 소식과 뉴스는
교회지남에 보면 전국 각 교회의 영혼구원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고
우리는 그 뉴스들을 보면서 흐믓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서중한 합회 안성브니엘 교회는 매년 2~3회씩 침례식을 거행하지만,
거의 침례 받는다는 소식 등을 카스다나 재림마을에 광고하지 않았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지난 여름에 이어 12월 27일에도 또 침례식이 있습니다만,
이러한 침례식 광고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카스다나 재림마을에 침례식했다고 매번 자랑하고 광고하는 교회는
강명수 장로의 강남하늘빛교회외에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도 지난 침례식 광고를 일부러 카스다에 하면서
묵언의 교훈을 넌지시 준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정신을 못차리고 마치 자랑거리가 그것밖에 없는 것처럼,
줄기차게 침례식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나 이런 사람이야..." 이런식으로 읽혀집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이설자 강명수 장로는 3명 침례 받은 것 자랑하지 말고
세천사 기별을 전하던 10만 4천명이 넘던 명광미디어를
말도 되지 않는 저작권 위반 운운하면서 신고하고 또 신고하고
또 고발하여 폭파 시킨 대역죄와
나와 우리 교회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걸어(패소 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한 죄에 대해
하나님과 사람 앞에 공개 사과하고 회개하기를 촉구합니다.
아울러 강남하늘빛교회 집사 한 분이 그 교회
단톡방에 올렸던 그 글을 소환하여 다시 올려 드려 봅니다
그 글 중에 왜 강명수 장로가 침례식에 올인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이 나옵니다.
"강남하늘빛교회 교인입니다. 마지막 사명 강명수 목사님은
예수님께 돌리는 영광을 자기가 가로채고 자신이 하나님인듯 교만에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자기를 섬기는 목사입니다.
문제는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자기 영광과 자기자랑에 빠져 자기 의만 높입니다.
이 교회는 건강하게 성장 발전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마치 사모님 목사님이 세운 자기교회인양 좌지우지 하고도
뻔뻔하게 직원회를 통해 처리했다고 말합니다.
직원회 조차도 정상적인 조직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많은 교인들이 의견을 냈지만
매번 그들이 잘못된 진리에 빠져 나갔다고 그들 탓만 했습니다.
본인들의 반성은 조금도 없고 목사님께 반대하는 사람은 가
만두지 않겠다는 집사들도 있습니다.
매해 인터넷을 통해 20명 이상의 침례자가 생기고 또 떠나고
그 일이 반복되고 있고, 한 영혼에 대한 귀한 마음이 없고
침례 실적 올리는 단체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교회운영도 독단적으로 진행되며 뒤에서
사모님의 조종으로 목사님은 따라가는 상황입니다.
기존의 교인들이 떠나도 또 새로운 교인이 채워지니
목사로서 뭐가 문제인지도 못 깨닫고 일반성도들은 기만 당하고 있습니다.
설교때의 모습과 직원회때의 모습이 너무나 다르며 자기자랑과
바이블 칼리지가 성경위에 있는 현실,
교인들을 이간질 시켜 편을 나누고 반대의견을 가진자들은
어떤 이유들을 뒤집어 씌워서 결국은 교회를 떠나게 만듭니다.
승리의 복음을 지킨다는 사명에 사로잡혀 영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재림교회를 떠나게 만들면서도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그같은 일을 몇 년째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만 멈춰야 합니다. 성도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자기자신이 건드려질 때 마귀의 얼굴로 변하는 목사가
과연 하나님의 종인지 성도들이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고 꼭 회개하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예레미야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댓글 3
박진하* 2025.12.16 16:55
강남하늘빛교회 출교 결의에 대하여
이의를 신청합니다
수 신 : 동중한합회장님
참 조 : 동중한합회 총무님, 선교부장님
신청인 : 전 강남하늘빛교회 OOO 집사 외 5명
이의 신청 사유 (1) 출교 이유가 사실과 다름. (2) 출교 절차가 교회요람에 위배됨.
지난 2022년 4월 28일 강남하늘빛교회에서 OOO 집사 외 5명을 출교 처리한 사안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이의를 신청하오니 신중하게 검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래
1. OOO 집사 개인 신앙 이력
저는 유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대학 2학년까지 조상을 모시면서 살아왔습니다. 1989년 기독교복음침례회에 입교하여 15년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교회 내 실망스러운 일이 발생하여 워치만 리 계열의 지방교회로 옮겨 13년간 신앙생활을 하던 중 ‘성령대로 사는 삶이 과연 무엇일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에서 강병국 목사와 손계문 목사의 다니엘, 요한계시록 강의를 듣게 되었고, 교황의 적그리스도 개념, 안식일 진리, 영원 지옥 부재 등의 진리를 깨달아 재림교회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에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한 여집사님의 소개로 2017년에 진리횃불교회 강명수 목사를 만나게 되었고 진리횃불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12월 22일 저희 내외와 두 아들이 함께 김대성 목사에게 침례를 받고 재림교회에 입교하였습니다.
2. 진리횃불교회에서 분리된 이후
2019년 초 강 목사가 진리횃불교회에서 분리되어 광교로 옮겼을 때, 함께 나가서 협력하여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신교회에서 유튜브를 보고 찾아오는 성도들을 이 기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섬기는 것이 제 역할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점점 많은 성도들이 늘어나면서 교대 쪽으로 교회를 이전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더 큰 장소가 필요하여 개포동으로 교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참 진리가 크게 확산되어 저희들 처럼 진리를 찾아 방황하는 개신교인들이 이 재림기별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기며 일했고, 제 집사람은 여수석 집사로 저는 재무로 활동을 했습니다.
3. 강 목사의 가르침과 교회 운영의 문제
예수님의 인성에 대하여, 재림교회는 대체로 인간이 타락하기 전 인성을 가지고 오셨다고 가르치고 있으나 강 목사는 재림교회 소수가 믿고 있는, 예수님이 인간 타락 후의 현재 우리와 똑같은 인성을 가지고 성육신하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을 근거로, 예수께서 타락 후 인성을 가지고 온전히 승리하신 것처럼 우리도 성령에 의지하여 죄에 대하여 온전히 승리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일단 자신이 죄를 짓지 않으려고 선택할 때 성령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이 강 목사의 가르침이었고, 저는 그 선택도 성령이 도와주셔야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강 목사의 가르침에 동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강 목사는 수시로 강남하늘빛교회를 떠나면 어떤 재림교회에 가서도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본 교회 교인이 다른 재림교회로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다른 재림교회는 원죄 복음을 가르치기 때문에 죄를 극복할 수 없으므로, 잘못된 복음을 가르치는 다른 재림교회에 가면 안 된다는 암시를 성도들에게 주입하는 것을 보면서, 재림교단 동중한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교회가 다른 재림교회를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종종, 자신이 전하는 이 기별은 다른 목회자들이 전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지도와 가르침만을 따라야 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교인들은 강남하늘빛교회는 재림교회 안에 독립된 교회 같은 느낌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교회 운영에 있어서도, 조직된 교회지만 별도의 장로를 세우지 않고 강 목사가 부부가 교회를 거의 자기들 마음대로 운영하면서 재림교회 대의제 제도를 따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합회와 연합회가 강 목사에게 목사 호칭을 부여하지 않았는데도 계속 목사라고 호칭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4. 십일조와 헌금에 대하여
십일조와 헌금에 있어서도 재림교회에 충실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헌금 액수가 조금 큰 교인들에게는 마지막 사명이 실질적으로 복음전도를 하는 곳이니 교회보다는 마지막 사명에 헌금하도록 개별적으로 권장을 합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규모가 큰 헌금이나 십일금은 마지막사명 선교센터로 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사명 유튜브를 보고 온 사람들은 의례이 십일금과 헌금은 마지막사명 선교센터에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교센터의 자금은 강 목사와 사모 둘이서만 관리하기 때문에 교인들은 그 자금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강남하늘빛교회는 재림교회라기 보다는 강명수 목사의 개인교회이며 자신의 왕국입니다. 강 목사가 미국으로 돌아가면 앞으로 이 교회가 어떻게 운영될지 매우 염려스럽습니다.
5. 지방에 있는 구도자들을 가까운 교회로 안내하는 경우
마지막사명 유튜브 채널을 듣고 재림기별을 받아들인 사람들 중에 지방에 거주하는 분들은 지방교회로 안내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구도자가 생기면 일단 직접 본 교회로 오도록 요청하든가 아니면 온라인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며, 본인들이 지역 교회에 참석을 요구할 경우에만 마지 못해서 연결을 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재림교회로 가면 적응을 못한다는 이유와 기별이 다르다는 이유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황들을 보면, 강남하늘빛교회는 동중한합회 소속이라는 명분으로 일반 재림교인들에게 동질감을 주면서 내부적으로는 거의 독립된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제가 그 안에서 수년 동안 있었기 때문에, 그런 사실과 분위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6. 귀신들린 자매 이야기
성도 중에 강 목사의 완전론에 대한 설교를 듣고 실천하려고 열심히 노력 하다가 너무 힘이 들었던지 귀신이 들린 자매가 있었습니다. 비신자 남편이 강 목사에게 와서 기도를 해 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정신병원에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전화상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남편에게 들은 말).
그 전에 그 귀신들린 자매가 강 목사 사모에게 전화를 해서 무슨 말을 했는데, 사모는 그 전화를 받고 아주 무서워하면서 ‘그 성도가 교회에 안 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성도들에게 했습니다. 그리고 재림교회에서는 귀신 쫒는 일은 없다고 공공연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집사람이 수석 여집사로서 수석 남집사에게 함께 가서 기도를 해 주자고 했지만, 수석 남집사는 “기도해서 귀신을 쫒는 것은 영화에나 있는 것이지 현실에는 그런 것 없습니다. 그리고 귀신 들린 그 성도 남편에게 강 목사가 정신병원에 가라고 했으니 신경쓰지 말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7. 임광은 집사와의 관계
저희 부부는,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는 그 귀신 들린 자매의 삶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둘이라도 가서 기도해 주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귀신 들린 사람을 한 번도 경험을 해 보지 못했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던 차에, 재림교회 내에서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귀신 들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임광은 집사라는 분이 생각이 났습니다.
수소문 끝에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고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은 시간이 없어서 방문하기 어려우니 교회 목사와 장로들 한 5명 정도 가서 기도해주면 좋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저희는 신생교회이고 정식으로 활동하는 장로도 없으니 꼭 한 번 방문해 달라고 부탁을 하던 중 일정이 맞아서 임 집사와 함께 그 귀신들린 집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임 집사와 첫 만남이였습니다.(2022.4.9.). 그런데 마침 그날에는 귀신들린 자매가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그 남편과만 교제를 나누었고, 임 집사는 내려갔습니다. 그 다음 주에 정신병원에서 퇴원을 했다고 해서, 임집사에게 다시 한번 올라와 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스케쥴이 안 맞아서 할 수 없이 저와 제 집사람 둘이서 방문을 해서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고 찬미를 했습니다. 얼마 후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그 자매는 점점 상태가 좋아졌고, 지금은 함께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8. 저희 부부가 귀신 들렸다는 소문을 내는 사모
목사나 교회에서 방문을 거부하는, 이런 불가피한 상황에서 저희 부부가 귀신 들린 자매의 집에 가서 기도한 것을 가지고, 교회 사모는 저희 부부가 교회에 이야기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갔다 왔고, 저희 부부가 귀신이 들려 귀신 쫒으러 다닌다는 소문을 교회 성도들에게 공공연히 내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저희는 사모에게 갔다 오겠다고 말을 전했고, 심지어는 가긴 가더라도 귀신 들린 자매를 교회에 데리고 오지 말라는 부탁까지 받았는데, 사실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 임광은 집사와는 처음 만났던 것인데 저희 부부가 이설에 빠졌다는 소문을 내는 것을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고, 이전 어느 교회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황당한 일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9. 교인들에게 성경을 가르친 일과 관련된 문제
저는 2021년 초부터 교회의 공식적인 허락을 받고,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성도들에게 줌(zoom)을 통해서 성경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교인들의 대부분이 개신교에서 온 분들이라 재림기별을 개신교 용어를 사용하여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르치면서 교제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40여 명 이상의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성경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도 초에 강 목사는 아무 예고도 없이 어느 금요일에 일방적으로 그 공부를 중단시키는 통보를 했습니다. 공부를 하던 많은 성도들이 의아해 했으나, 재림교회는 모든 임기가 1년이라 그렇게 했다는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저는 25년 이상 회사를 경영한 경험이 있는데, 경비 한 사람의 보직을 변경할 때에도 미리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어느 정도 기간을 주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그런데 성경 가르치던 일을 목회자가 사전에 아무 예고도 없이 그런 방식으로 중단시키는 일은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 처사였습니다.
10. 저의 성경 교수에 대한 강 목사의 태도
금년 초에 강 목사는 저희 부부를 불러서, 강남하늘빛교회는 자신의 교회인데 저희 부부가 주인노릇(?)을 한다며 회의를 했습니다. 대표가 이야기를 하면 부하 직원은 그대로 따르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냐고 하면서, 최 집사가 성경을 가르칠 때 자신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많은 교재와 자료들을 참고하여 재림교회 기본적인 교리에 어긋남이 없이 가르치고 있었고, 다만 가르치는 방법은 제 나름대로 저의 방식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가르침의 전체적인 흐름은 재림교회 기본교리에 충실했는데 강 목사는 저의 가르침을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 목사는 자신이 회사의 대표와 같은 입장이니 직원들은 대표의 말을 잘 따라야 한다는 것이었으나 저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모든 교인들도 전도의 사명을 가지고 목회자의 지도를 따라 동역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저는 그 생각을 그대로 말씀 드렸는데, 강 목사는 제가 자신의 동역자라고 한 말에 대하여 매우 분노하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과하고 저의 뜻을 일단 접었습니다만, 강 목사의 그러한 태도는 솔직히 저에게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11. 사모가 거짓 소문을 내다
사모는 저희 부부가 자기들의 편을 만들기 위해서 각각 성도들에게 연락을 한다며, 사모가 성도들에게 일일히 전화를 돌리면서 이상한 소문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몇몇 성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마음대로 말을 꾸며서 소문을 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강 목사와 사모 그리고 몇몇 성도 앞에서 강 목사 사모가 저희 부부에 대하여 다른 교인들에게 소문을 냈던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이 밝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몇 성도들이 사모의 거짓말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 일이 있은 후에, 저희 가족들과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성도들을 출교한다고 카톡으로 통보를 하고, 교회 단톡방에 출교 사실을 공지하였습니다. 재림교회는 교인을 출교할 때에 이렇게 절차없이 하기도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강 목사 부부가 거짓말 한 것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교회에 계속 출석하는 것이 불편하니까 급히 출교 처분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12. 출교 이유의 부당성
출교의 배경은 위의 내용과 같습니다만, 위에 말씀드린 그러한 이유로 출교하는 것은 어떤 교인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강 목사는 출교의 사유를 이렇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최 집사 부부가 임광은 집사의 이설에 빠졌다. 그들은 원죄복음(재림교회의 가르침)에 빠졌다. 그들은 예수님을 떠났고 믿음을 버렸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이유를 억지로 만들어서 출교를 시키려고 하는 것을 보고, 그런 사람하고는 더 이상 동행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아무 저항 없이 출교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부당한 방법으로 저희 가족을 출교시키는 것을 알게 된 교인들이 크게 실망하였고 교회 분위기는 매우 경직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강 목사는 1개월 이상 출교된 사람들에 대하여 비방하는 설교를 했고, 그러한 강 목사 부부의 행태를 보면서 크게 실망한 교인들 15명 이상이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는 교회라면, 잘못된 사람들을 바르게 인도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돌이키고 회복시키는 노력을 해야 마땅한데, 목회자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그렇게 쉽게 갑자기 출교시키는 것을 보고 실망한 사람들이 교회를 나온 것입니다.
[출교 이유의 부당성 1] “저희 부부가 임광은 집사의 이설에 빠졌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출교 당하기 전에 임 집사와는 한 번 만난 적이 있을 뿐입니다. 그가 이설을 가르친다고 하는데, 재림교회가 임광은 집사를 이설자로 결의한 적도 없고 다만 약간의 우려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강 목사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한국연합회 이단이설연구위원회에서 문제를 삼아 회의가 진행중이라고 들었는데, 강 목사의 가르침을 받아도 이설에 빠진 것이 아닌가요? 더욱이 임 집사에 대해서는 아직 연합회에서 논의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인데, 그의 이설에 빠졌다는 것은 무엇을 근거로 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장로교 목사 설교를 몇 개 들었다고 해서 장로교에 빠졌다고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신천지 설교를 몇 개 들었어도 신천지에 빠졌다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임 집사의 설교를 몇 개 들은 것으로 임집사 이설에 빠졌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도 황당한 추측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랜 세월 진리를 찾아 고민하다가 재림교회까지 온 사람이라, 진리와 오류에 대한 어느 정도 분별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출교 이유의 부당성 2] “제가 원죄 복음을 가르친다”고 했는데, 제가 가르친 내용은 재림교회 기본교리에 의한 것입니다. 그런 논리로 출교를 논의한다면, 강 목사는 완전주의에 빠진 사람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르친 내용 중에 재림교회 기본교리에 어긋난 것이 있다면 얼마든지 잘못을 인정하고 시정할 마음이 있습니다.
[출교 이유의 부당성 3] “그들은 예수님의 떠났고 믿음을 버렸다”고 하였는데, 천부당 만부당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예수님을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로 믿고 있으며, 그분을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을 100% 믿고 확신하며 구원받은 성도로서 열심히 구원의 소식을 전하며 재림을 위해 준비하는 재림성도입니다.
이와 같이 저희는 교회요람에 명시된 징계 사유 13개 항목 중에서 한 가지에도 해당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일방적으로 출교를 당한 것입니다.
13. 징계(출교) 절차의 문제
저희는 저희 자신들의 입장에 대하여 교인들 앞에서나 직원회에서 소명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정식 문서도 아닌 카톡으로 통보를 받았을 뿐입니다. 저희가 당한 이러한 출교 절차를 검토해 보면 재림교회 교회요람에 나오는 출교 방법이나 절차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출교를 당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이의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출교 절차 부당성 1] 재림교회 요람에 의하면 징계할 일이 발생하면,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절차는, 마태복음 18:15~18의 말씀을 따라서 (1) 개인적으로 권고해 보고 듣지 않으면 (2) 두 세 사람이 찾아가서 권고하되 그래도 듣지 않으면 (3) 교회 이름으로 권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강남하늘빛교회는 이런 절차 전혀 없이 저희를 일방적으로 출교하였습니다.
[출교 절차 부당성 2] 교회요람에 의하면, 출교 징계는 일단 직원회에서 면밀히 검토한 후에 정당하게 소집된 교회 사무회(교인 전체 모임)에서 하도록 되어 있지만,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집회는 반드시 안수목사나 관계된 교회의 안수받은 목회자나 혹은 이들 부재 시에는 이들과 혹은 합회장과 협의하여 지역 교회의 안수받은 장로가 사회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강남하늘빛교회는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안수목사(예식담임)에게 의뢰하지도 않았고 거의 강 목사의 일방적인 주도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부당한 것입니다. 강 목사도 장로라고 한다면, 장로는 매년마다 교회 선거위원회의 재신임을 받아야 하는데 강 목사는 그러한 절차도 없었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장로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출교 절차 부당성 3] 교회요람에는 징계 회의 통지에 앞서 기본적인 권리를 가지며 자신을 변호하고 증거를 제시하고 자기를 대신한 증인을 세울 권리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교회든지 본인이 이러한 권리를 행사하고자 하는데도 그 권리를 주지 않은 상황하에서는 출교 결의를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에게는 그러한 권리를 행사할 기회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저희를 출교시킨 교회의 결정은 부당한 것입니다.
[출교 절차 부당성 4] 교회요람에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있습니다. “교회가 한 교인을 출교시키는 경우에는 그 개인에 대한 영적 관심과 개인적인 염려를 오랫동안 가졌었다는 태도를 보이며 그 조치가 부득이하게 취해진 것임을 통고해야 한다. 통지는 담임목사나 교회직원회가 결의한 대표자가 친히 전달하여야 한다. 잘못한 교인에게는 다시 교회와 연합하고 언젠가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우정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살 것을 항상 바란다는 확증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출교의 경우, 이러한 절차는 전혀 없었습니다.
합회장님께 드리는 호소
합회장님, 저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신앙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늘 올바른 진리를 찾기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살아왔습니다. 재림교회 진리를 깨닫고 얼마나 기뻐하고 만족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강남하늘빛교회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여 교회를 섬기며 봉사하며 개혁한 개신교인들에게 올바른 재림신앙을 가르치는 일을 열심히 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이러한 일을 당하고 나니까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저는 이제 재림교회의 올바른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에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이 신앙을 지키며 세 천사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려고 합니다. 강남하늘빛교회를 떠나서 저와 함께 저의 집(안양)에서 매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 약 20명의 영혼들이, 계속해서 재림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어떤 방법으로든지 합회장님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강 장로는 동중한합회에 소속만 두고 실제로는 재림교회를 거부하며 독립적인 목회를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합회장님께서 직접 저의 사정 이야기를 듣기 원하시면 찾아가서 뵐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진술한 모든 내용들은 사실임을 말씀드립니다.
2022년 9월 26일
강남하늘빛교회 출교자
OOO(남,54) OOO(여,53) OOO(남,26) OOO(남,23) OOO(여,56) OOO(여,27)
대표 OOO 올림
박진하* 2025.12.16 16:59
지난 번에도 올려 드렸지만, 박진하와 같은 외부인이 아닌
강남하늘빛교회 개척 시절부터 함께 하며 부부가 중책을 맡고 있었던 분들의
리얼한 그 교회 지도자의 민낯을 우리 모두는 정직하게 직시해야 합니다.
나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 교회에서 그와 함께 했던 저들의 피맺힌 절규에
우리 교회 지도자들은 귀 기울여야 합니다.
거짓 기별의 열매를 우리는 명확하게 봐야 합니다.
더이상 우리 재림교회에 거짓 기별자에게 미혹 당하여 패가망신하는 영혼이 없기를 바랍니다.
박진하* 2025.12.17 17:40
거짓 기별은 사람을 최고 최대의 위선자, 가식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거짓 기별은 일반 성도들은 짓지 않는 죄를 짓고도 전혀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게 만들어 버립니다.
거짓 기별은 형제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도 전혀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하지 않게 해 버립니다.
거짓 기별은 언제나 자신의 업적과 행위만을 자랑합니다.
거짓 기별은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즉각 출교 조치 등 강력하게 처리해 버립니다.
거짓 기별은 영혼을 목자장되신 예수님의 양이 아닌, 자신의 사사로운 양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거짓 기별은 자신의 기별에 이의를 달거나 성경으로 반론하면, 상대의 입을 틀어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폭력적인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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