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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엄마를 호스피스에서 집으로 다시 모셔왔다
청이 추천 1 조회 227 26.01.01 07:1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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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1 20:48

    첫댓글 할머니 긴 여정 마치실때가 온거 같습니다..
    부디 평안히 천국가시길 기도합니다🙏🙏

  • 26.01.03 01:47

    눈물겨운 어머니와 청이님내외분이십니다.
    어머님의 생명이 벌써 다 하셨을텐데,
    두분의 수고로 지금껏 살아 계신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계시는 어머님모습과 지금 청이님댁에 오신
    어머님 혈색이 확연히 다르네요.

    청이님 내외분 편하신대로 하십시오.
    어머님을 돌아 가시기까지 집에서 모시다가
    돌아 가신다면 여한이 없으시겠지요.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그 생명을 관리하고 사는것은
    우리들 자신이고,나이 들어서는 자식들 정성인것 같아요.
    청이님내외분 정성을 세상사람들이 다 가질수는 없지요.
    부디 2026년 새해에는 청이님내외분께
    밝고 맑은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기를요.
    매일 제 새벽기도에 청이님 내외분과 어머니님과
    두아드님 내외와 손주들,그리고
    남동생내외와 자녀의 자녀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모든 일이 가장 아름다운 일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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