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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병원 입원실에서
청이 추천 1 조회 172 26.01.04 15:3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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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10:50

    첫댓글 2025년 마지막을 아주 혹독하게 치르셨군요.
    이젠 청이님 2026년엔 건강도 좋아지실 거예요.
    청이님내외분 두분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사셔야지요.


    박사님께서 청이님 편찮으셔서 우셨다니 저도 맘이 짠합니다.
    청이님 왜 그리 맥박이 200까지 올르셨는지..걱정되네요.
    저도 몇년전 폐렴을 앓았을때 정말 입맛이 전혀 없었어요.

    억지로 죽이라도 쑤어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전복죽이나 다른 죽들이 파는것이 있는데,그거라도...
    청이님 잘 잘숩고 몸기력이 어서 회복되시기를요.

    어머님 모시고 사시는데,청이님께서 편찮으시니
    박사님께서 참 힘드셨겠어요.서로 의지하시고
    오래 오래 사셔야지요.



  • 26.01.05 11:50

    날도 춥고 연말에 고생하셨네요
    이젠 좀 괜찮으신가요?
    오랜 병간호로 심신이 너무 지쳐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 청이님 연세가 여기저기 편찮아지는 연세지만 그동안 정신력으로 버티셨던거 같네요..
    하루라도 좀 푹 쉬실수 있는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 26.01.11 00:29

    세상에... 이제서야 이 글을 읽었네요.
    청이님이 두번씩이나 응급실에 가셨는줄도 모르고.
    이제 괜찮으신지? 청이님과 박사님이 건강하셔야 합니다.
    제발 두분 건겅 꼭 챙겨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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