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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미찌꼬의 슬픔
청이 추천 1 조회 131 26.01.09 17:1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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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9 17:21

    첫댓글 미국에 이민와서 젊었을때는 직장생활하며 먹고 살기에 바빠
    모르고 살았는데.. 은퇴하고 나이먹으니..
    주위의 친구들도 하나 둘 자식들이 사는곳으로 이사하고
    또 세상떠나고...
    자식들도 멀리 떨어진 곳에서 직장생활로 바쁘고...
    교회에서 알던 집사님도 치매가 오니
    이곳 양로원에 가셨다는데.. 미국사람들 틈에서
    외로우셨을것 같으네요

  • 26.01.11 23:46

    캐나다에 오셔서 일식집을 하셨던
    미찌고님의 애로사항으로 영어대화를 꼽았군요.

    외국인들이라면 몇가지 단어만 나열해도
    이해하려고 애쓰니 사는데 별불편은 없을거예요.

    좀 여렵더라도 그동네 친구분들을 사귀시면
    영어대화가 빨리 늘텐데요.

    친구분들을 사귀시는 것이 러려우시면
    쇼핑가서도 물어보기도 힘들거고요.

    요즘은 AI이 영어회화를 가르쳐 주기도 하던데
    노력하는만큼 일상적인 생활회화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이글은 15년전의 글이니 이젠 어느정도 해결하셨겠지요.

    저희동네 일본여자들중에 미국인과 결혼해서
    사시는 분들은 영어를 그래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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