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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박탈 시킨 이유라도 설명해 주시면 영구히 카스다를 등지겠습니다.
박진하2026.02.14 19:53조회수 19
- 이 글은 나의 카스다 회원권을 까닭 없이 박탈하여 다시 재가입 하여 쓰는 글입니다.-
요즘 연약한 인간적 생각 같아서는
내 재림 신앙의 요람이며 모태인 곳을 향해
침을 뱉고 등지고 싶은 심정입니다.
나는 그토록 원했으나 재림교회 교단에서 받아 주질 않아서
경기도 안성 척박한 땅에서 재림교회를 개척한 후
무려 27년 동안 외롭고도 고독한 목회를 했습니다.
그러나 2018년 하나님의 은혜로 나와 우리 안성브니엘교회가
서중한 합회에 소속이 되어 재림교단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당시 내가 27년 동안 침례를 준 수백명의 영혼들은
신앙 고백만으로 재림교회 교적에 올려지게 되었고
나는 그 후 재림교회와의 온전한 화합과 더불어 내 생각처럼
모든 교회 지도자들과도 주 안에서 용서하며 사랑하며
하나가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신학과 시절 몇 몇 지도자 목사들에게 밉보여 당한 서러움과
왕따와 업신여김과 모진 증오와 보복이
그 당시 몇 몇 지도자들이었던 분들이 은퇴하거나 돌아가시면
나에 대한 그러한 오해와 곡해, 단죄와 정죄는 사라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내 나이 67세가 되도록
아니 내 동료 목사들까지 모두 은퇴한지가 몇 년이 흘렀어도
나는 여전히 재림교회 목사들에게
대를 이어 용서 받지 못한 채 언제나 따돌림과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러한 현상을 선악의 대쟁투 차원이 아니라면
도저히 전혀 납득할 수 없습니다.
나도 인생을 67년이나 살아 왔고 지금도 한 교회의 담임 목사로
한 요양원의 원장으로 열심히 일하며 수없는 사람들을 경험해 봤지만,
재림교회가 나에게 대해 주는 것들은 저 불신자들만도 못한 것이 분명합니다.
예수를 모르고 재림교회가 자랑스러워하는 그 놀라운 진리를 모르는 자들도
누가 잘 못하거나 실수한 것에 대해 이렇게까지 45년이 넘도록
모질고 비정하게 보복하고 하지 않습니다.
세상 법정도 사람을 죽인 살인자도, 그래서 무기형을 받은 살인자일지라도
일반적으로 20년 이상 복역하면 가석방으로 풀어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박진하는 재림교회에 무슨 죽을 죄를 지었길래
40년이 넘도록 이처럼 모질게 대하십니까?
이렇게 하는것이 과연 그 입으로 설교 단상에서 백성들에게
십자가 사랑과 예수님의 용서를 설교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 모든 일들은 다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나는 지독하게도 카스다와는 악연 뿐입니다.
최근 내가 카스다에 겨우 글을 쓴지도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5년, 7년이 넘도록 카스다 운영진이 나의 아파트, 나의 교회,
나의 요양원 등의 모든 아이피를 차단해 놓았고
내가 카스다에 출입도 못하게 회원 박탈을 해 놓았었는데
이제 다시 그 악몽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나이 올해 67이면 적지 않은 나이입니다.
내가 카스다와 재림마을에 수십년 수많은 글들을 올렸지만,
단 한번도 나의 신앙의 요람이며 내 신앙의 모태와도 같은
우리 재림교회를 해 하거나 공격하거나 비난하거나
사상적으로 단 한번도 재림교회의 정통 교리와 신조, 역사와 신학,
예언과 선지자에서 조금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반대로 이곳 카스다와 재림마을에는 오래 전부터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이설과 이단 사상이 끊임없이 스며 들어 왔고
우리 교단에서 지도층에 있는 인사들마저
그러한 이설 등에 동조하고 오히려 이설자들을 두둔하며
옹호하는 일들이 자주 있어 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나를 과격하다고 힐난하지만,
각 시대마다 거짓과 오류, 이설, 이단과 싸운 주의 종들은
오히려 박진하보다 더 과격하고 더 공격적이었습니다.
굳이 엘리야를 언급하지 않아도, 에레미야와 여러 선지자들
예수님과 침례 요한 그리고 사도 바울 등의 글들은 명확한 예증들입니다.
그래서 화잇은 아래와 같은 글은 남겼습니다.
"왜 그는 헤롯에게 동생의 아내와 사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고 말해서 헤로디아의 분노를 살 필요가 있었는가? 그리스도의 전주자(前走者)는 그의 직설적인 말로 인해 자신의 생명을 잃었다. 왜 그는 죄악 중에 사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행동할 수 없었을까?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충실한 수호자로 서야 할 사람들이 그렇게 주장 해왔다. 그리하여 정책이 충실을 대신하고 죄는 책망을 받지 않은 채 지나간다. 언제 충실한 견책의 음성이 다시 한 번 교회 안에서 들리게 될까?
“당신이 그 사람이라”(삼하 12:7). 나단이 다윗에게 말한 것과 같은 의심할 여지없이 명백한 말을 오늘날 설교단에서 거의 들어 볼 수 없고 공공의 정기 간행물에서 찾아 볼 수 없다. 이러한 말이 그처럼 드물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사람들 중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많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주의 사자들은 인정을 받으려는 욕망과 인간들을 즐겁게 하려는 야망으로 진리를 말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기 전에는 그들의 노력에 결과가 없다고 불평하지 말 것이다. 하나님께서 평안을 말씀하시지 않으신 때에 평안하다 평안하다고 부르짖는 목사들 곧,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목사들은 하나님 앞에서 저희의 마음을 철저히 낮추고 그들의 불성실과 도덕적 용기의 부족에 대하여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저희에게 맡겨진 기별의 능력을 약화시키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요 저희가 방종과 안일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참 사랑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첫째로 삼는다. 이러한 사랑을 가진 자들은 명백하게 말함으로써 이르러 오는 불유쾌한 결과를 피하기 위하여 진실을 속이지 아니할 것이다. 영혼들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에 하나님의 사자들은 자신을 생각하지 않고 그들에게 주신 말씀을 말할 것이며 악을 변명하거나 핑계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목사들은 자신의 직무의 신성함과 자신의 사업의 거룩함을 깨닫고 엘리야가 나타낸 용기를 보여 주어야 할 것이 아닌가! (선지 141,142)
폐일언하고 모태 재림교인이며 대전삼육중학교, 서울삼육고등학교,
삼육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서중합합회에 소속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성브니엘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재림교회의 정통적인 교리와 신조, 역사와 신학,
예언과 선지자에 반하는 이설적 내용을 전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이설자들과 고군분투하며 싸워 온 나에 대하여 왜 그리도 모질게 대하는지,
왜 이렇게 어려운 시간을 내어 우리 재림교회를 위해 쓰는 나의 신앙적 글들은
그 어떤 것이든 다 삭제하거나 이설자들의 글들과 함께 토론방에 던저버리는지,
왜 나의 카스다 회원을 박탈 시켰는지
운영진 목사들은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라도 억울하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물며... 나같은 재림교회의 기별자를 왜 이렇게 모질게 핍박하고 박해하는지
그 이유라도 알려 주시면 내가 영구히 이 카스다에 들어오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나와 같이 이토록 모질게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피 끓는 심정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이런 글까지 쓰는 이유는 내가 여러분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 형제이며 같은 가족임을 호소하는 피맺힌 절규입니다!!!
곽용언 2026.02.16 03:45
박진하목사님을 탈퇴시킨 이유는제가 감히 말씀을 드린다면
혹 박진하목사님에대한 사적인 감정(?)과 이해관계가 작용했을것으로 판단합니다.
사적인 감정과 이해관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사적인 감정을 이곳 공적 영역의 게시판에
적용하는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박진하목사님과 논쟁을 했었고, 저를 비판하는 내용으로 유튜브도 제작하셨지만,
저나 박진하목사님도 진리를 위한 일이었다고 판단하고, 서로간의 입장차이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좋은길로 인도하실것으로 믿습니다.
카스다 운영진께서도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박진하 2026.02.16 06:16
곽용언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불과 얼마전 서로 다른 신학적 입장 때문에 논쟁을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직 목사로서 정의롭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나는 카스다에 들어오지 않아도 할 일이 너무 많은 목사입니다.
원글 마지막에 썼지만...
분주한 일상 중에서도 재림마을과 카스다에 글을 남기는 것은
나도 님들과 같은 재림교회 한 가족이라는 절규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교단에서 죽어도 안 받아 주는 바람에
독립교회 형태로 교회를 27년 동안 하면서
유일하게 나와 재림교회가 하나임을 연결해 준 것이
바로 재림마을과 카스다의 게시판이었거든요.
사사로운 인간적 감정으로 공식적인 재림교회의 게시판 관리를 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엄중히 심판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김영환 2026.02.17 06:20
박진하 목사님은 SDA 을 옹호하고, 진리를 대변하시는 No. One 목사님이십니다.
과거의 모든글들을 보면 (10년 이상)
하자가 없는것으로 사료됨니다.
김중신 2026.02.18 11:09
박진하님은
다음 문장을 주목하십시오.
"저 자신은 솔직히 그전에는 신 신학에 대하여 말로만 들었고 그저 현 시대에 맞는 진보된 신학으로만 생각해온 사람이었습니다. 금년초 카스다에 성육신 진리를 올릴 때 신 신학 사상이 우리 교단에 교묘하게 들어와 셋째 천사의 기별에 도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놀 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오늘의 이 지면을 통하여 오늘 우리 교단의 많은 목사님과 지도자들이 지지하고 있는 신 신학과 논쟁을 벌리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신 신학 이란 무엇인가를 더 확실히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제가 아는데 까지 신 신학이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 전통 재림신앙이 무엇인가를 간단하게 요약하며 비교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리 고 저 자신의 구원과 신앙생활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로 성육신 진리가 얼마나 중대한 진리인가를 제가 배운대로 고백하려고 합니다.
가톨릭교는 예수님이 우리와 같은 죄의 육신을 취하셨다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실 수 없 다고 주장합니다. 죄가 없는 육신을 취하신 예수님을 주장하기 위하여 교황 피우스 9세는 마리아는 아기를 잉태하는 순간 성은을 입고 기적적으로 원죄가 제거된 성모가 되었다는 소위 무염시태 교리를 칙령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입니까? 그것은 성경에 전혀 없는 기괴한 교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영아들이 출생하는 순간부터 죄의 저주를 받은 존재가 된다는 원죄교리가 주는 공포를 제거시키는 방법으로 영아세례가 고안되었습니다. 이 또한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입니까? 이것 역시도 성경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예식인 것입 니다.
그런데 신 신학은 천주교와 유산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는 발견하였습니다. 신 신학은 예수님이 취하신 육신이란 아담의 범죄 후가 아니라 범죄 전의 죄가 없는 육신을 취하 셨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이 주장은 우리 재림교단의 전통적 가르침과 정반대되는 가르침 입니 다. 신 신학의 가르침에 의하면 예수님이 취하신 육신이란 오늘 우리들의 육신과 완전히 다른 육신이며 비록 예수님은 우리들을 통찰하실 수 있는 분이시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죄의 유혹이나 죄를 지을 수 있는 경험은 전연 없으신 분이시며 따라서 우리의 성화의 모범은 되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 이와 같은 신 신학의 가르침은 예수님을 모본으로 삼으려고 하였으며 노력 한 저 자신의 믿음을 무색하게 만들었으며 완전히 무용지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믿는 사람 들에게 의롭다하심을 허락하시고 성화의 생활을 가르치신 예수님은 정말로 우리들과 다른 육신 을 가지신 분인가를 다시금 묻지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로 우리 주님께서 죄와 상관이 없는 육신을 취하신 분이었다면 저는 이와같은 의문 들을 하지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어째서 우리 주님은 40일 동안이나 광야에서 홀로 기도해야 할 필요가 있었는가? 어째서 우리 주님은 때때로 홀로 기도하는 장소로 한적한 곳을 구하셨 는가? 어째서 우리 주님은 철야기도를 하실 필요가 있었는가? 특별히 십자가를 앞두고 겟세 마네 동산에 피땀을 흘리시기까지 기도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정말로 우리 주님은 죄로 달려 가려고 하는 육신의 경향 혹은 육신의 고통은 경험하신 일이 전연 없으셨는가? 과연 우리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우리 주님은 육신의고통을 전연 경험하지 아니하신 분 이신가? 과연 그분은 하늘 아버지께 자신의 육신의 고통을 이기기 위하여 기도하지 아니하신 분인가? 등등.
우리 전통적 재림교회 신조의 한 조항은 로마서 8장 3-4절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율법 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 이 말씀 가운데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으로 우리가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루어 주시기 위하여 우리와 꼭 같은 육신을 취하신 사실 이 언급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육신에서 그러나 영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 를 이루신 사실도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는 성경 진술은 예수님이 죄를 범할 수 없는 신성 은 물론이며 그리고 죄가 없는 육신으로 탄생하신 사실을 언급하는 말씀으로 읽어야 할 것인 가도 의문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저는 성령으로 잉태하셨다는 진술은 그리스도는 원래 하나님과 함께 하신 신적 존재였으며 그러한 신성을 가지신 분이시기 때문에 오늘 우리와 같은 인성을 취하실 수 있었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죄에 빠진 인류를 사랑 하시고 죄에 빠진 인류를 구하고자 그들과 같은 인성을 취하실 것을 자원하셨습니다. 여기에 하나님도 동의하셨습니다. 그리고 죄의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는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일에 있어서 자신이 지닌 신성의 능력을 일절 사용하지 아니하셨으며 오직 우리와 꼭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성령에 의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은 그분의 뒤를 따라가는 우리 모든 사람들의 모범이 되실 수 있었습니다.
아담이 범죄한 이후로 태어난 아담의 모든 자손들은 그들 피속에 죄의 인자가 유전되었 습 니다. 아담의 후손들에게 아담의 죄의 결과는 유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답의 죄는 그의 자손들에게 유전될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성경은 아비의 죄를 아들에게 추궁할 수 없으며 또한 아들의 죄를 그 아비에게 추궁할 수 없다는 사실을 계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아담의 범죄의 결과는 우리들에게 유전되는 것이지만 그의 죄는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고 우리들은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죄란 무엇인가? 죄란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 이나 교육에서 각자가 자유의지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의 빛 혹은 거룩한 율법을 의도적 으로 범하는 일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면 우리의 모범이신 예수님은 어떻게 죄 없는 생애를 사셨는지 몇 가지만 말씀 드리 겠습니다. 예수님의 생활환경은 매우 험준하였습니다. 그분은 출생전부터 헤롯 왕이 살해하 려고 하였으며 천사들의 보호가 필요할 정도였습니다. 그분은 비천한 마구간에서 태어났습니 다. 성실한 요셉과 마리아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양육 장소를 전전하였 습니다. 예수님의 소년시절을 보내신 거주지는 천민이 거주하는 갈리리 나사렛 동네였습니다. 예수님은 랍비학교를 다니지 아니하였지만 집에서 성경 공부을 자습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연계 에 나가시어 거기서 명상하시며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간은 아버지 요셉의 목공 일을 열심히 도왔습니다. 이러한 생활을 통하여 그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께 순종 하기를 배웠으며 죄짓지 아니하는 순결한 생애를 사실 수 있었습니다/ -퍼온글
김중신 2026.02.18 11:37
성육신의 기별은 성서 전체의 가장 큰 관심사이며, 그리스도교의 구원이 어떠한 것인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인성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우리의 영혼을 그리스도께 연결시키며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연결시키는 금고리이다. 이 문제는 우리의 연구 과제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실제적인 인간이셨다. 또한 그분께서는 인간이 되심으로 당신의 겸비에 대한 증거를 주셨다. 그렇지만 그분께서는 육신으로 계신 하나님이셨다. 우리가 이 문제를 연구할 때에 그리스도께서 떨기나무의 불꽃 가운데서 모세에게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고 하신 말씀을 주의깊이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는 참회하는 정신으로 배우는 자의 겸비한 태도를 가지고 이 문제를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에 대한 연구는 숨은 진리를 깊이 탐구하는 연구자에게 보상을 주는 풍성한 결실의 밭이다." -1기별244
성육신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성육신
<incarnation>
(成肉身)
신적인 존재가 인간의 육체 안으로 들어와서 인간 가운데 거하는 것을 이르는 말. 종교사학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종교(힌두교·불교 등)도 이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그리스도교의 성육신론이 일반종교의 그것과 다른 점은 그리스도교의 성육신이 구원론(救援論)과 밀접한 관계에 있고 또 그 육체의 개념이 다른 데 있다. 그리스도교가 사용하는 육(신)의 개념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니는데, 첫째는 문자 그대로 육체(고기)이고 둘째는 하나님 중심의 삶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려는 정욕적인 성향 또는 그러한 삶의 방식을 뜻한다. 따라서 그리스도교의 성육신은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요한의 복음서》의 말씀(요한 1:14)을 한자로 표시한 것이다. 이 사건은 성서 전체의 가장 큰 관심사이며, 그리스도교의 구원이 어떠한 것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여기서의 말씀(로고스)은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는 그의 아들을 의미하고 이 아들이 육신이 되어 우리의 구원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미 《창세기》 3장은 올 구원자가 하나님인 동시에 인간이어야 함을 암시하였고(창세 3:15), 신약성서는 이 구원자가 죄가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은 분으로 왔다고 증거하고 있다(히브 4:15). 놀랍게도 성서는 ‘말씀’이 인간이 되었다고 말하지 않고 ‘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이때의 육(신)은 단순한 고기 또는 육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신약성서에서는 위에서 본 대로 이 단어(sarks)를 두 가지 뜻으로 사용하였다. 우리는 두번째 개념을 ‘육’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구원자는 세상의 죄를 짊어지기 위하여 인간으로 오되 이 육을 입고 온 것이다. “그는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와서 육신에 죄를 정하사…”라고 했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온 이유를 잘 설명해주는 부분이다. 이 경우 죄의 몸은 단순한 육체를 의미하지 않고 육의 체제를 의미한다. 이러한 육의 상태에 있는 인간을 구원하려면 바로 이러한 상태 속으로 구원자가 들어와서 우리 대신에 모든 율법을 이루고 희생되어, 강력하게 죄의 능력이 지배하는 육의 체제를 파괴해야 하는 것이다. 그는 이 일을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함으로써 수행하였다. -두산백과 99
김중신 2026.02.18 11:48
박진하님은 신신학을 믿고 있습니다.
신신학을 폭로하고 있는 "영원한 본체를 붙잡다" 35페이지에 글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교 안에서 다시 배워야 할 근본적인 진리가 있다.
하나님의 화해시키는 사랑을 등지고 증오와 모독의 가장 사악한 장소인
우리 인성의 중심 안으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들어오신 하나님의 임재가 성육신이라는 사실이다.
... 이와같이 성육신은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자신의 죄 있는 본성을 그분 스스로 취하셨다는 것이다."
박진하 2026.02.18 13:45
김중신님, 님은 님이 재림교회를 배신하고 갔던
개혁안식일 교회에서조차 출교 당한 이설자입니다.
님은 지금 재림교회의 정통적인 교리와 신조 등 진리를 믿고 수호하는
하나님의 기별자에 대해 음해하고 중상모략하고 있습니다.
님의 연세가 80이라고 님이 어쩌다가 나가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에게 들었습니다.
나는 노인 전문가로서 지난 30년이 넘도록 님과 같은 노인들을 모셔왔고
지금도 125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고 저들의 삶과 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도하고 있습니다.
님이 지금 나같은 기별자의 이러한 권고와 권면을 지속적으로 거절하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님의 고집과 아집, 편견을 계속한다면
님은 지금까지 평생 믿어왔던 신앙에도 불구하고 결국 영원한 멸망에 들어가고 말 것입니다.
님은 이미 신학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와 있음을 그동안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신학이 아닌, 요양원 원장으로 인간적으로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된 기별, 진리에서 멀어진 사단적 기별에서 하루라도 속히 떠나기 바랍니다.
지금 ... 너무 늦었습니다만... 다시 한 번... 호소해 봅니다.
박진하 2026.02.18 13:49
전국에 계신 재림 성도 여러분 그리고 목사님들께 호소합니다!
박진하2025.11.14 04:48조회수 596
살다 살다 이렇게 경악스럽고 괴이한 일을
내가 살아 생전에 직접 볼 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첫째, 이런 주장이 재림교회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먼저 경악하고,
둘째로는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재림교회 목사들은
꿀먹은 벙어리 개가 되어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으며,
셋째 이러한 마귀적이고, 사단적인 글을
교회 지도자들이 그대로 방치 방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주 재림마을 카스다에 두 달 동안 50여 개의 엄청난 글들을 올리고 있는 김중신님!
그의 주장은 이설, 이단이라고 하기에도 부족한 마귀적, 사단적 주장입니다.
첫째, 김중신님은 예수님이 "죗된 본성을 가지고 오셨다"고 주장합니다.
은퇴하시고 연세가 90도 넘으신 정영근 목사님이 김중신님에게 물었습니다.
[정영근 목사님의 질문]
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님께서는 예수님이 우리 사람처럼 죗된 본성을 가지고 태어 나셨다고 믿는지
그 여부만, 가능하시면 설명을 전혀 생략하고 그 답만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혹시 이것은 의견에 불과한 것이어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믿어도 되는 것입니까?
[김중신님의 답변]
1. 예수님이 우리 사람처럼 죗된 본성을 가지고 태어 나셨다: 예
2. 이렇게도, 저렇게도 믿어도 되는 것입니까?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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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김중신님은 다윗이 '죽은 씨'로 태어난 것처럼, 다윗의 혈통으로
태어나신 예수님도 '죽은 씨'로 태어나셨다고 주장합니다.
[김중신님의 글]
김명호 교수님, 안녕하세요. 우리 주 예수님의 임박한 재림을 앞두고 교수님께서
기고하신 다음의 기사에 대하여 문의를 드리려고 이 글을 올립니다
재림산문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870호 종합 1
[Q&A 이백예순두번째 이야기]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분은 아담의 죽은 씨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담 안에서 죽은 자가 아닙니다.
위의 내용에서 교수님은 "예수님은 아담의 죽은 씨로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신 말씀을
지금도 그대로 믿고 계시는지요?
로마서 1장 3절에서 예수님은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윗은 아담이 범죄하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후에 태어났는데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은 아담의 죽은 씨로 태어나지 않았는지요?
예수님의 성육신의 주제는 타락한 우리의 운명을 가름하는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문의를 드림니다.
교수님의 현명하신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2025년 11월 10일 탄부교회 재림성도 김중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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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김중신님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 안에도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 등
이 모든 악한 것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김중신 2025.11.13 02:12
님은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사 거룩한 자로 태어 나셨다"고 하셨지요.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제가 다시 말씀 드리지요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 취하신 육체는 우리와 한 육체로서
우리 육체 속에 있는 것은 예수님의 육체 속에도 있었다는 것: 그것은 무엇인지요?
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사람이 되신 예수님 육체 속에도 위와 같은 사단의 속성이 있었다는 것-
바로 이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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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신학적 사상에 대한 체크가 아니라,
정신 상태를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답글을 썼습니다.
박진하* 2025.11.13 10:46
김중신님, 그리고 님이 질문한 것에 대하여 답변 드립니다.
님이 인용한 성경절의 "악한 생각,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흘기는 눈, 훼방, 교만, 광패 이 모든 것이
"사람이 되신 예수님 육체 속에도 위와 같은 사단의 속성이 있었다는 것"은
김중신을 앞세워 낄낄 거리면서 희죽거리며 환호작약하는 마귀의 말입니다.
사단 마귀 외에 이런 말을 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님은 지금 기독교 역사에도 없었던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공개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중신님, 한마디로 님은 마귀적입니다.
이설. 이단이란 단어로는 모자랍니다.
님의 이러한 주장은 마귀만이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이 정도면 대단히 죄송하지만, 님의 신학적 사상이 아닌,
님의 정신 상태를 병원에 가서 체크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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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목회자 여러분!
그래도... 침묵하시렵니까?
정말 우리 재림교회 이래도 괜찮은 것입니까?
박진하가 이상한 사람이고 싸움 닭이고 남이나 비난하는 사람인가요?
정말 우리는 영적인 자존심도 없는 자들인가요?
이러한 이단적 사상은 단순히 그렇게 주장하는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사상을 보고 듣고 수긍하고 따라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멸망하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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