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의 새끼들아!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940억이 어느 똥개 이름이더냐?
박진하2026.08.31 18:57조회수 13
내가 연합회장님의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바,
연합회장님이 연합회장 청원란에서 나에게 약속한 것처럼
8월 27일 행정위원회 결과에 대해 받드시 답변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현재까지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한양 증권 민은기에게 투자하여
한국연합회가 손실을 입은 총 금액은 940억원이고,
그 중 750억은 거의 회수가 불가능하고
그 나머지도 담보가 있지만 회수는 불투명하다고 합니다.
성도들이 안식일 어렵게 지켜가면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어떤 성도들은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면서 십일조를 드립니다.
이 문제를 공식 제기한 나의 형님 박금하 장로님은
많은 태능교인들이 알겠지만, 평신도로서 매 년 내는 십일조가
웬만한 의사들보다 많고 거의 1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일주일에 안식일 외에는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온종일 옷이 땀에 완전히 적셔지도록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작년에는 일하는 중에 과로로 인한 어지럼증을 이기지 못하여
졸도하여 떨어지는 바람에 머리를 찢겨지고 피를 흘리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응급실에 가서 겨우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성도들이 이렇게 힘들게 돈을 벌어 그 중에 십분의 일을 목사들을 위해
꼬박꼬박 단 한 푼도 틀림없이 안식일마다 교회에 내고 있습니다.
십일조는 그러한 돈입니다.
성도들이 목사들 보고 내는 돈이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
양심적으로, 믿음으로, 정직하게 드리는 돈입니다.
박금하 장로님은 이번 일로 너무 충격을 받아 피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이번 일을 제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들은 장로님의 글을 삭제하거나
내리게 하려고 전화 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쉬쉬하면서 무마하고 감추고 얼렁뚱땅 넘어갔던
모든 문제에 대해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바로잡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드린 십일조가 일정 지도자들의 입맛에 따라
도박하듯이 민은기라는 한 개인을 통해 몰빵 투기하여
1천억 가까운 피눈물나는 십일조가 손실을 입었다면
이 일을 추진하고 개입한 모든 지도자들은 성도들의 분노가 더 커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첫째, 현재 있는 모든 직책에서 무조건 물러나야 합니다.
둘째, 전국 모든 재림 성도들에게
그 모든 내역을 공개해야 하고 눈물로 사과해야 합니다.
셋째, 만의 하나 이 모든 일들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이득 등에 대한
성도들의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기 위해서라도, 사법 당국에 맡겨
명확한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합니다.
이 문제와 아울러 삼육식품 사장 한 사람의 배임, 횡령, 직무유기 등으로
우리 재림교회가 물어 준 돈이 200억이라고 하는데
이 또한 사실인지도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상세한 내역을 공개하고 이 문제와 관련된 자들은
사법적 판단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이번 목회자 부양료 손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합회가 연합회에 보내는 십일조를 10%에서 15%로 하자고 했다는데,
이 또한 사실인지도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또 한 가지 현재 재림교회가 약 2천여명의 목회자들에게 부양료를 지급하고 있는데
이번에 입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으로 인해 향후 부양료 지급에 대해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여 시조사가 있는 연합회 부지를 매매하여
이 부족한 금액을 충당하고 그 대신에 보건대학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그 부지에 연합회를 두어야 한다는 등의 풍문(?)이 들려 오는데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아마도 전국적으로 성도들이 결단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말 그대로 풍문이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몇 사람들이 제기하는 이 문제에 대해 당시 이 모든 일을 추진한 지도자들은
당장 현재 있는 모든 목회직과 사무직 등에서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남은 교회에 충성된 종이 되라고 하나님께서 직책을 맡겼더니
그 직분과 직책이 출세의 자리인 것처럼 뻐기며 목회가 아닌 정치를 한
모든 지도자들에게 하늘의 하나님이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댓글 5
박진하 2026.08.31 19:08
아래는 내가 작년 이즈음에 당시 연합회장 청원란에 올렸던 글입니다.
성도들이 볼 수 있도록 나의 질문과 당신 연합회장 대행의 답변 들을 공유하겠습니다.
박진하 2026.08.31 19:10
연합회장 권한대행 박정택 총무에게 공식 질문 드립니다.
2025.08.24 10:39
안녕하십니까?
서중한합회 소속 안성 브니엘 교회 박진하 목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첫째, 한국연합회가 목회자 부양료 1300억원을
일반 은행 이자는 2~3%였지만, 한양증권에 투자할 경우
이자가 월 6%~10%까지 된다고 하여
한양증권 민은기(서울 모교회 장로 아들)라는
한 개인을 통해 투자한 것이 사실인가요?
그리고 백성들의 피와 땀이 묻어 있는 십일조를
이와같이 도박하듯 투자 증권에 리스크를 안고
몰아서 투자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
둘째, 이 부양료 1300억원을 투자할 때
연합회 행정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한 것이 사안인가요?
셋째, 이 부양료를 회수할 때 220억원을 회수하지 못하고
한양증권에서 담보 제공한 청년 주택도 10년 이후에나
매도 가능한 물건이라서 220원의 손실을 입었다는데 사실인가요?
넷째, 강순기 연합회장이 이 문제와 관련하여
220원의 손해에 대한 배임 등의 법적 책임은 없는 것인가요?
다섯째, 1300억원의 목회자 부양료는 재림교회가 '비자금'으로 운용된 것이 맞는가요?
여섯째, 비자금이 아니라면 국세청에 고발 조치하게 되면,
떳떳하게 세무 조사에 응할 수 있는지요?
일곱째, 목회자 부양료는 매 월 약 1천명에게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은퇴 목회자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내지도 않은 소득세 영수증을
받았다고 했는데, 이것은 투자한 원금에서 소득이 생긴 것에 대한 소득세를
연합회가 부양료를 받는 분들의 이름으로 대신 납부한 것인가요?
일단 이상 일곱 가지 질문에 대해 신속한 답변을 요청 드립니다.
이 문제에 대한 연합회측의 공식적인 답변을 받아 본 후에
삼육식품 박신국 사장의 회사 공금 횡령과
마스크 사건으로 인한 배임, 횡령, 직권 남용
그리고 교단이 입은 손해에 대한 궁극적 책임 등에 대한 질문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박진하 2026.08.31 19:11
연합회장 메시지보내기2025.08.25 19:56
안녕하십니까? 성업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질의하신 내용은 이미 2년반 전에 처음으로 행정위원회에 보고하고 정리한 사항들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간략하게 답변을 드립니다.
첫째, 한국연합회가 목회자 부양료 1300억원을 일반 은행 이자는 2~3%였지만, 한양증권에 투자할 경우 이자가 월 6%~10%까지 된다고 하여 한양증권 민은기(서울 모교회 장로 아들)라는
한 개인을 통해 투자한 것이 사실인가요? 그리고 백성들의 피와 땀이 묻어 있는 십일조를 이와같이 도박하듯 투자 증권에 리스크를 안고 몰아서 투자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
<답변> : 은퇴한 교역자를 위한 부양료 관리는 지회가 주체이며 자금관리는 1992년 연례행정위 결의로 “한국연합회가 원동지회로부터 자금을 인수하여 관리하도록 위임”(연행 92-652)을 받아 1993년부터 공식적으로 자금관리를 해오고 있으며 매년 대총회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총회감사보고서는 지회부양료 위원회에 보고토록 되어 있으며, 부양료자금은 대총회와 지회 그리고 연합회의 투자 규정에 의하여 분산 투자를 해오고 있습니다.
둘째, 이 부양료 1300억원을 투자할 때 연합회 행정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한 것이 사실인가요?
<답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부양료는 지회 부양료위원회에 보고사항입니다. 지회 부양료 위원회는 매년 대총회 정기감사를 통해 자금관리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연합회 재무부에서 관리하던 부양료자금을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자금운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기금운용본부를 분리(연행20-11)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지회와 대총회의 자문을 통하여 마련된 자산운용관리지침에 따라 관리하고 있습니다.
셋째, 이 부양료를 회수할 때 220억원을 회수하지 못하고 한양증권에서 담보 제공한 청년 주택도 10년 이후에나 매도 가능한 물건이라서 22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데 사실인가요?
<답변> 위 건은 주식담보대출로 투자되었던 건입니다. 합법적으로 투자지침에 따라 투자했으나 투자회사 내부문제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였고 현재까지 위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사당동 청년주택 처분이익 선순위로 담보제공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소요되는 담보이기에 그에 따른 시간이 요구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도 제공받은 담보 외에 더 빠른 회수 대안을 찾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투자는 항상 위험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적정 수익률을 고려하여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위험을 분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넷째, 강순기 연합회장이 이 문제와 관련하여 220억원의 손해에 대한 배임 등의 법적 책임은 없는 것인가요?
<답변> 부양료 자금운용관리는 대총회 투자규정과 지회 및 연합회 투자규정에 따라 운용되고 있으며, 투자자산검토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전임 연합회장의 법적 책임문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다섯째, 1300억원의 목회자 부양료는 재림교회가 '비자금'으로 운용된 것이 맞는가요?
비자금이 아니라면 국세청에 고발 조치하게 되면, 떳떳하게 세무 조사에 응할 수 있는지요?
<답변> 본 교단은 다른 종교 교단과 달리 정직하게 정부에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퇴직교역자를 위한 부양료 적립액은 비자금이 아닙니다. 그리고 부양료 운용자금의 투자수익에 대한 세금은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양료는 본 교단 및 다른 교단의 헌금관리처럼 관리되고 있어 세무보고 대상이 아님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목회자 부양료는 매 월 약 1천명에게 지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은퇴 목회자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내지도 않은 소득세 영수증을 받았다고 했는데, 이것은 투자한 원금에서 소득이 생긴 것에 대한 소득세를 연합회가 부양료를 받는 분들의 이름으로 대신 납부한 것인가요?
<답변>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으나 투자운용으로 발생한 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금융기관에서 원천징수하기 때문에 개인들에게 부담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원천징수하는 세금은 법인세이지 소득세가 아님으로 소득세 영수증을 수령한 분이 있다면 연합회 재무실로 문의하라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가로 질의하신다는 박신국 사장건이나 마스크 관련 건은 해당기관인 삭육식품 주관으로 이미 행정적 마무리가 된 사항들이기에 연합회로 문의하실 사항이 아닙니다.
필요 시 해당 기관인 삼육식품으로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8.25
한국연합회 드림
킹은왕짱이다. 2026.08.31 19:11
벤츠강 이제 당신은 목회자도 아니니 어설픈 법률의 논리로 빠져 나갈 궁리 하지 마시고 석고대죄 하셔...
박진하 2026.08.31 19:14
작년에 어느 합회 한 부장 목사가 내 앞에서 한 말입니다.
"OOO 목사 그 놈은 정말 나쁜 놈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목사를 반드시 심판하실 것입니다"
나는 이 부장 목사가 얼마나 선하고 착한 품성을 가졌는지를 오래 전부터
잘 알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할 때 정말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미국 대총회에 가서까지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그 부장 목사가 직접 보고 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