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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그 오빠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청이 추천 1 조회 134 26.02.03 02:1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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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00:00

    첫댓글 우리나라가 다들 가난한 시절이 있었는데,
    남의 일상용품을 집마당에 두면 들어와 가져가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어요.세수대야도 가져 갔었지요.
    거기에 비해 재봉틀은 좋은것이니 더 가격이 나갔을거예요.
    그래도 그집 빈것을 아는사람들은 동네사람들일텐데,
    자식같은 그오빠에게 들켰는데도 기어히 재봉틀을 가져갔군요.
    아버지친구분이 친구집에 새벽1시경에 들어 올리가 없는데,
    잠이 잘오는 중2 남학생이었군요.
    그오빠도 나중에 그 어처구니없던 일이 생각나겠지요.





  • 작성자 26.02.04 13:40

    1970년대에는 집마당 빨래줄에 걸린 빨래도 가져 갔었지요
    그래도 그 때가 사람들이 어수룩하고 좋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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