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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근헬스라이프
 
 
 
카페 게시글
대회참가기 2016년 3월 20일 동아국제마라톤 참가기
정용희 추천 0 조회 178 16.03.21 11:4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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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3.21 11:52

    첫댓글 후반부가 많이 밀리셨군요.
    무엇보다도 주로에서 두번이나 소변을 보셨다면, 그 시간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멈추어선다는 그 자체가 리듬이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겁니다.
    소변은 방광을 꾹 눌어서, 출발 15분전에 한번더 보셔야 했습니다.
    긴장을 하면, 수축이되어 수변이 마릅지만, 많이 나오지는 않기에, 완전히 눌러서 비우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출발 30분전에는 급수를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다음엔 이런부분만 잘 보완하시면, 충분히 싱글에 도전할 기량을 갖추실겁니다.

    목표하는 기록보다 많이 미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겠지만, 다음을 위한 초석으로 생각해주세요.
    그래도 최고기록을 세우셨으니, 선방하셨습니다.

  • 16.03.21 11:54

    저도 출발 20분을 남기고, 소변을 완전히 비웠습니다.
    출발 30분을 남겨두었을때는 물을 드시면 곤란합니다.
    소변 두번만 보지 않으셔도 319는 쉽게 하셨을겁니다.
    포기않고, 최선을 다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 16.03.21 13:25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항상 대회는 있으니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비상하기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16.03.21 15:07

    예.. 원래 제가 뚝심은 강합니다.ㅎㅎㅎㅎ
    실망은 어제로 접었구요.. 앞으로 잘 될꺼라는 믿음으로..

  • 16.03.21 13:36

    저도 대소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정마사 와서 감독님 말씀 듣고 거의 해결 되었습니다.
    기본 주력은 싱글 이상 이시니 조만간 목표 달성하시고 섭쓰리를 내다 보지 않을까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6.03.21 15:09

    어제 주로에서 몇번 보았습니다.ㅎㅎㅎ
    같이 뛰자고 할까하다가 페이스에 부담드릴까봐 아는체를 못했습니다.
    저는 H2O 물방울이 있는 클럽 유니폼을 입고 있었습니다. 30키로 지점에서 앞서가시는 모습을 보고 좋은 기록 달성을 예상했습니다.ㅎㅎㅎ
    축하 드립니다....

  • 16.03.21 17:57

    @정용희 ㅎㅎ 그러셨군요. 유니폼은 본 것도 같네요. 제 자신 주체하기도 힘들어 다른 교복은 신경도 안썼습니다.

  • 16.03.21 13:44

    소변 때문에 엄청난 시간과 리름을 잃어 버렸네요(고수가 쓰는 이야기 ㅋㅋ) 근데 정말 달리는데 소변이 마렵나요 그리고 소변을 보면 배출되는 량이 많나요 전 하프만 혼자 뛰어 보아서 소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데 궁금 합니다.

  • 16.03.21 14:05

    제 경우에는 4시간대에 뛸 때에는 소변이 많이 마려웠습니다. 그 때는 주로에서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 마실 때 멈추거나 걸어가면서 물 한컵을 다 마셨거든요. 지금은 주로에서 달리면서 한모금 정도만 마시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그렇게 하니 중간에 화장실에 갈 일이 없더라구요

  • 작성자 16.03.21 15:12

    하프에선 그런 경험이 없구요..
    풀코스에서 메이저 대회에서만 3번 오줌 마렵고, 대변도 마려워 고생을 하고 페이스를 망쳐서 약간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ㅎㅎㅎ
    심리적인거와 대회 전날의 먹은 것의 영향인거 같습니다.
    뭐 결론적으로 훈련이 부족한 거지요..^^*

  • 16.03.21 18:01

    제 경우에 주로에서 마시는 것은 별로 영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출발 전에 마신 거구요. 심리적으로 조금만 차 있어도 마렵다고 생각이 되고 그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회당일 세시간 전에 한컵 마시고 이후에는 한모금도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출발 10분전에 꼭 소변을 봅니다.

  • 16.03.21 13:55

    용희친구 평소 실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했네. 아쉽지만 실력이 어디 가겠어...가을에 한번 제대로 보여줘

  • 작성자 16.03.21 15:10

    ㅎㅎㅎ. 그럴꺼야..
    동준친구도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으니 가을에 또 다시 개인 최고 기록을 만들어 보자고...^^

  • 16.03.22 07:05

    많이 아쉽군요 이번에 3조에서 유일하게 영필님과 종은성적 기대했는데
    오줌 그놈땜시......디음에는 무었이 문제인지 아셨으니 다시금 신발끈 매봅시다
    한번에 이루면 재미 없잖아요
    주력은 충분하시니 운영만 잘하시면 싱글은 금방이고
    해봅시다 건투를 빕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16.03.22 08:39

    예. 위원장님^^
    좀 더 노력하고 다듬어서 적응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6.03.22 00:42

    수고하셨습니다
    가을에는 바로 싱글로 가세요

  • 작성자 16.03.22 08:37

    회장님. 기대에 못미쳐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새롭게 심기일전하여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 16.03.23 07:18

    언제나 연습때는 잘 뛰셨는데.. 아쉽네요.,. 소변도 그렇고.. 하지만 또 다른 가을이 있잖아요.. 곧 셥3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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