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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여인들의 담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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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친정엄마가 깜박 하셔서...
청이 추천 1 조회 147 26.02.06 02:09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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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7 11:17

    첫댓글 어찌된 일인지 제가 회원등록이 잘안되네요.
    16년전 어머님께서 열쇄를 집안에 두시고 나오셔서 고생하셨군요.
    정말 열쇄여는 사람을 부르면 좋았을텐데,아까운 작은 차고문만
    완전교체를 하셨군요.저도 가끔 자동차키도 차에 두고 잠근 적이
    예전에 있었는데,요즘은 차키가 차안에 있으면 차가 안잠기더라고요.
    그리고 저희집 문은 키가 있어야 밖에서 잠가 집니다.그냥은 안잠가 집니다.

    저는 처음 이사와서 이웃몇집에 한국음식(잡채)를 만들어 갖다 주었지요.
    미국인중에 새로 이사온 집에서 쿠키를 주었지요.무엇을 주고 받고 안해도
    서로 따뜻한 인사를 나눌수 있으면 좋지요.
    우리동네 케리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작은 포인세타화분을 집집마다 문에 놓고 갑니다.
    저도 고맙게 생각하고 크리스마스때 작은선물을 케리네집에 두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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