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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차컷+37] 1~2월 학습방향 제안
거장 추천 1 조회 3,700 25.12.27 23:5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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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7 23:59

    첫댓글 감사합니다 거장선생님,,!! 합격 너무 축하드려요. 대단하십니다

  • 25.12.28 00:08

    님은 좀 넘사긴 함.. 오히려 임용 판에 있기엔 아까운거 같음ㅋㅋㅋ큐ㅠ

  • 우와 ㄷㄷㄷ 이번 컷이 엄청 낮아보이던데 진짜 대단하시네요ㅋㅋㅋ심지어 초수.... 멋지십니다ㅎㅎㅎ

  • 25.12.28 03:26

    멋집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28 10:50

    저는 졸업하고 군병행(공익) 하는 중에 공부했는데, 후배 한명이 말씀해주신 상황이라 아래와 같이 조언해줬습니다.

    학부4학년에 교생실습까지 하며 공부해야 한다면, 교생 전 개념과 기출은 최소 1번 돌리고 교생실습때는 하루 1시간이라도 기출문제를 풀며 감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해줬습니다. 교생 끝나고 다시 남은 문풀 등을 진행하면 되니까요..그게 되려면 정말 이번 겨울에 많이 공부하셔야할겁니다ㅠ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28 20:35

  • 작성자 25.12.29 14:58

    저는 개념과 기출강의는 모두 안항선/권혁으로 들었고, 문풀이나 모고는 모든 임용 강사 꺼 다봤습니다(현장모고는 안항선/김경훈 들었는데 갠적으로는 막판 실력 향상 체감이 가장 많이 됐습니다)

    개념은 대부분의 강사가 비슷해서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강사가 좋은 것 같고, 기출이나 문풀부터는 강사나 자료 가리지 말고 다양한 문제와 풀이방법을 경험하며 실력을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5.12.29 00:45

    글 잘 읽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31 14:58

  • 작성자 26.01.01 23:17

    지금 개념강의를 듣고있는데 추후 다른 개념강의를 듣는 건 비추 드립니다...! 개념을 개념으로 회독하는 것 보단 기출, 문풀, MDP 등 다양한 형태로 개념을 다시 만나보며 회독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념강의를 통해 얻을 수 있는게 있고, 기출과 문풀을 통해 얻을 수 있는게 있으며 이들이 모두 모여 선생님의 개념 체계가 되는 것이므로 개념이 끝났다면 최대한 빨리 깊은 문제풀이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2 09:38

  • 26.01.01 23:02

    안녕하세요! 전공 화학 말고 교육학도 본문에서 설명해주신 방법으로 공부하셨는지 궁금해요

  • 작성자 26.01.01 23:19

    저는 공부 처음부터 교육학 부분에선 최대한 힘을 빼려고 했습니다. 1~2월 개념강의를 듣고 나머지는 9월까지 기출문제집과 실전문제집으로 공부했고, 9~11월도 글을 많이 쓰는 것 보단 모의고사로 개요만 많이 짜보고 일주일에 한두번만 전체 글 쓰는 연습 했습니다. 솔직히 19점 나올 줄 알았는데 교육학은 워낙에 칼채/물채 편차가 심하니 (물론 제 답안의 완성도가 적어서 16점이 나왔겠지만) 이번 시험에서 17점 이상 득점하는 것 부터는 제 능력 밖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다시 돌아가서 고득점을 위해 교육학 공부한다고 해도 저것보다 점수를 더 높이 받을 수 있다고 단언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만큼 점수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이 17~19 인 것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교육학을 더 공부하고 싶은 날에도, 최대한 짧게 공부하고 남은 시간은 전부 전공에 올인했습니다. 교육학을 아예 안한 날도 있었고, 많이 해봤자 하루에 1~2시간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매일 했습니다!

  • 26.01.02 14:34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봤는데 1~2월달에 개념이랑 문풀 강의를 동시에 들으셨다고 했는데 문제 풀이는 전혀 안하셨나요? 문제 푸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강의를 빨리 듣고 싶어도 안될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 작성자 26.01.04 10:56

    문제 해설 듣기 전에 미리 풀어보는 시간 가지긴 했는데, 1분 안에 문제푸는 길이 안보이면 그냥 해설 수강했습니다

  • 26.01.04 18:00

    오답노트나 단권화는 안하셨나요? 틀린건 또 틀리게 되는데 틀리는 양이 처음엔 많을텐데 어떻게 하셨나요?

  • 작성자 26.01.04 18:30

    저는 오답노트보다 오답노트를 통해 "틀린 걸 다시 공부하고, 실전에서는 틀리지 않게 연습"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굳이 오답노트를 따로 만들지는 않았고, 푸는 모든 문제마다 "처음 볼 때부터 완벽하게 풀어 낸 문제였는지" vs "애매하게 알고 풀거나, 풀었는데 틀리거나, 아예 못 푼 문제였는지" 구분해서 후자는 따로 형광펜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7월 전에는 내가 잘 풀었다고 생각했던 문제도 다시 보면 새롭게 보이는 기간이라 체크하지 않은 문제도 한 두 번 더 풀었고, 7월이 지나 9~11월 됐을 때는 어느 정도 경지에 올랐다고 생각해서 한번 보고 풀어서 맞춘 문제는 문풀이든 모의고사든 다시 보지 않았습니다. 다만 형광펜 친 문제는 시험 직전까지도 최소 3번은 다시 풀었습니다.

  • 작성자 26.01.04 18:30

    단권화는 3월 말에 아래 내용을 한 권으로 제본해서 1년 내내 수정&보완하면서 보았습니다.
    - 교육학 : 이선화 잇키(내용정리자료) 빈칸 스스로 채워서 나만의 요약본 만듦 (약 90~100페이지)
    - 과교론 : 김지현 이론강의 기반, 10페이지로 요약본 만듦
    - 물무분 : 안항선 크리티컬 솔루션 교재에서 개념요약파트만 따로 빼서 제본 (약 100페이지)
    - 유기 : 권혁 인강 기반으로 22페이지 요약본 만듦(메커니즘 + 각종pka + 지엽파트 포함)

    특히 유기 공부 초반에는 스스로 만든 요약본으로 외우고 까먹고를 반복하다가, 어느정도 암기가 된 후에는 김경훈 강사의 맵핑 자료 위주로 공부해서 빠르게 인출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 26.01.04 18:30

    @거장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되었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6 22:39

  • 작성자 26.01.06 23:41

    저도 강의 듣기전까진 아예 백지였어요! 김지현강의는 2월 한달간 들었고, 김은경강의는 10~11 박문각 모의고사때 들어봤는데, 화학 시험 기준으로는 김지현 강의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시험만 봐도 지금 화교론 출제 경향이 기본적인 과학교육론 내용을 전공이랑 잘 섞어서 녹여낼 수 있는지를 묻고 있는데, 김은경 강의는 좋게 말하면 빈틈이 없고 나쁘게말하면 과하고 출제경향이랑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김지현강의는 오히려 핵심만 수업하기때문에 아이러니하게 21년도 강의인데도 지금 출제경향에 맞는 것 같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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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24 10:0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2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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