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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표현 문제: 제목에 다소 격하거나 욕설로 비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실명 거론: 글 내용 중에 여러 사람의 실명이 직접적으로 거론되었습니다. 특히 현재 관련 재판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므로, 실명이 언급될 경우 의도치 않게 재판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조심스럽게 삭제를 결정하게 된 점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회원님께 두 가지 간곡한 요청을 드립니다.
합심 기도 요청: 작금의 어려운 상황들이 오직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올바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저희 모두가 엄중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회원님께서도 이 과정을 위해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실관계 확인 및 수정: 게시글 내용 중 '연합회 부지 판매'와 관련된 부분은 지난 8월 27일 행정위원회에서 연합회장님께서 이미 명확하게 답변과 입장을 밝히신 사안입니다. 이 점을 참고하셔서 해당 부분의 내용을 수정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해 드립니다.
회원님의 충정 어린 마음과 안타까움은 충분히 이해하오나, 모든 성도님이 은혜롭게 소통하는 게시판을 가꾸기 위한 운영진의 고충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재림마을이 건강하고 평안한 나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님의 지속적인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회원님의 가정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1 14:21
먼저 상세한 답변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독사의 새끼들아"는 내가 한 욕이 아니고 성경에 예수님도 하신 말씀입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 23:33)
작금의 우리 재림교회 지도자들의 행태는 예수님께서 하신 그 욕을 먹고도 남습니다.
재판 중에 있어 실명 언급이 부적절했다면, 운영자님이 그 부분을 수정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구글이나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그 이름과 사진까지 즐비하게 나타납니다.
이 말은 바보가 아닌 이상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연합회 부지 판매 부분에 대해 일단 운영자님이 주신 글로 이미 성도들은 확실하게 답을 얻었다고 봅니다.
행정위원회는 일부 사람들만 알고 있는 것인데,
내가 풍문(?)으로 질문한 것에 대하여 연합회장님이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지금 세상은 소위 AI시대이며 몇초면 온 세상이 다 아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엄중한 마음으로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있다면 이 일에 대하여 이미 엎지러진 일인데
연합회장 명의로 전국의 모든 성도들에게 실상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사죄할 것은 사죄하고 단죄할 것은 단죄하고 물러날 사람들은 물러나고
법적으로 책임질 사람들은 책임지는 자세로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남은 교회를 지키고 우리 교회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진리를 보존하기 위해
오랜 세월 재림마을과 카스다 등에서 이설, 이단자들과 혈투를 벌이며
열심이 특심하여 잠 잘 시간을 쪼개고 쉴 시간을 반납하며 최선을 다한 나같은 한 사람에 대해
웃기지도 않은 운영 규칙을 수정하고 덧붙여가며 그것을 근거로 내 글들을 삭제하고
또 삭제하고.. .다시 삭제하고...
또 다시 사람들이 별로 보지도 않는 토론방으로 쓰레기처럼 던져버리고
그것을 항의하고 항변하면 그 잘난 운영규칙 몇 호 몇 항에 의거하여
나의 재림마을과 카스다 회원권을 박탈하고 수년 동안 우리 집과 교회, 요양원 등
모든 곳에 아이피를 차단하여 사이트가 열리지도 않게 했던 역사를 하나님은 아십니다.
나에게 무자비하게 적용했던 그러한 원칙의 백분지 일,
아니 십분지 일만이라도 패역한 지도자들에게도 적용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섞인 마땅히 하나님의 집에 있어야 할
십일조의 상상 못할 거액의 손실을 입게한
그 모든 지도자들 목사들을 단죄하고 반드시 법적 책임까지도 지게 해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 한국 재림교회 역사에서 이러한 대형 금융, 재정 비리가 터질 때마다
그 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우야무야 지나갔던 역사가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성도들을 개 돼지쯤으로 여기는 지도자들의 행태가 이번 기회에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일단 이 일로 비대위(징계위원회?)가 꾸려져서 11월 행정위원회까지 보고하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누가 보더라도 명확하고도 확실한 조사와 더불어 그 일을 저지른 자들에게 반드시
교회에서의 가장 강력한 징계와 더불어 법적인 책임을 지게하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나님과 사람 앞에 엄중히 조사하고 정직하게 처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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