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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은산 2026.09.01 12:06
옳소! 십일금 지키기 평신도 운동을 일으켜 전국 교회로 확산 시킵시다.
당연히 연합회로의 송금은 사태 해결까지 동결되야 합니다.
그러나 개 교회에서 양들을 위해 충직하게 일하시는 목회자들은 격려하고 힘을 줍시다.
기관에만 붙어서 2~30년을 보내거나 연속으로 기관 사역하는 삯군들은 목사 취급하지 맙시다.
그들 모두 교회로 돌아와 목회를 하며 갱생할 수 있었음에도 거절하고
일신의 안위를 우선해 그 자리로 옮긴 자들입니다.
목사는 교회를 맡고 있는 분에게만 허용되는 호칭이고 기관 근무자는 그냥 사역자입니다.
수십 년 기관 중심 선교의 종말을 이렇게 보게 되는군요. 하나님은 과연 위대하십니다.
목이 곧은 우매한 무리들이 못하니 돈으로 후려 치시고 물길을 교회 중심으로 돌리시네요.
이번 기회에 확실히 일선 교회 중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할렐루야.
제월 2026.09.01 12:18
적극 동의합니다.
헤르만 2026.09.01 18:50
목사 카르텔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sand 2026.09.01 21:03
십일금 보류는
별도의 구성원들이 연계할 필요 없이
각 성도님들 개별로 당장 시작하시면 됩니다.
성경과 증언 어디에도 십일금을 소득이
생긴 후 바로 헌금하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지금처럼 허수아비 한국 연합회의 행태를
탓하고 원망해도 식물 연합회는 대책이
전무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지 못하게
모든 성도들이 막아야 합니다.
이 기회에 삯꾼들이 부분적으로
정리되는 효과도 예상됩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히 구별하신 십일금을
범법자들이 투기를 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고,
제재하지도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도 없고
거룩히 구별된 직무를 수행할 의지도 없고,
지력도 없는 자들이 그동안 십일금만 축내면서
지상의 마지막 남은 유일한 통로인 sda의 목적인
하나님 경배와 영혼 구원 사업엔 관심도 없이
그냥 불성실하고 불량한 삯꾼들이란
분명한 증거입니다.
거룩히 구별된 십일금을
교단의 명확한 규칙을 위반하고
마귀에게 바치는 추악하고 악랄한 짓을
저지르고도 뻔뻔한 자들이 어떤 제재도 없이
죄책감이나 사의도 없고,
해직과 파면 없이 방치하는 한국 재림교단은
똑같이 사악한 범죄자들입니다.
성도님들 각자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시고
더 이상 십일금을 마귀에게 뺏기도록
방관하시지 마시고 저 파렴치한 범법자들이
파면되고 해임될 때까지 십일금을 따로
떼어서 거룩히 구별해서 보관했다가
사태가 해결된 연후에 하나님께 다시
거룩히 바치도록 함께 합시다.
제월 2026.09.02 06:55
목사 카르텔.....정확한 지적입니다.
우리 교단은 어느 조직보다도 목사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전횡을 일삼고 있습니다.
반면 영성과 지성은 어느 교단보다도 낮고 무능합니다.
이 목사카르텔이 존재하는 한 우리 교단은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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