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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청만들기(발효액.효소) 내가 만든 오디효소
김영원(서울) 추천 0 조회 1,200 11.09.28 18:0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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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30 11:30

    첫댓글 에효~저도 보는건만으로 갑갑하네요 ..
    사실 냉동고에 오디 그대로 방치 하고있어요 .
    어떻게 해야할지 이걸 보니 더심란하네요ㅠ.ㅠ

  • 11.09.30 12:43

    저도 지난 6월에 오디효소 담그면서 갈아 먹을까 싶어 10키로에서 2키로 정도를 냉동해뒀는데
    바쁘다보니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이거 꺼내서 효소 담궈볼까 싶습니다..
    담궈놓은 효소가 너무 맛있게 됐거든요..
    오디와 설탕을 1:1.2를 혼합해서 설탕이 다 녹을때까지는 매일 저어 줬거든요
    신맛 하나두 안나고 달달하니 아주 맛있게됐답니다..김정옥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 11.10.01 13:14

    긇여서 담근게 효소가 되나요? 쥬스가 된거 같네요.... 효소가 될려면 생으로 담궈야....제가 알기론...수고했습니다.

  • 11.10.30 11:18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오디따는일두 힘드실텐데 효소까정 수고많으셨읍니다
    건강에 많은도움 되시겠어요 ~~~~

  • 11.12.04 01:39

    오디효소는 걸음이 불편하긴 했답니다.
    커다란 대야 위에 바구니로 받힘하고 커다란양파주머니에 오디효소를 부어두고 여유있게 기다려 줘야 합니다. 오디찌꺼기로 물 조금붓고 쨈을해도 좋답니다.
    오디 요소는 우리 가족이 음용하고 있는데..
    당뇨에 최고인거 같습니다.
    효소비율은 오디10키로에 설탕12키로가 안전한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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