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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광고 전단지와 카톡이 같아질때!
청이 추천 1 조회 106 26.02.11 16:3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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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1 23:59

    첫댓글 어머나~~~ 어쩜 저하고 생각이 같으신지요?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 절친이 카톡전화로
    용건만 간단히가 아니고 어릴적 수다처럼
    1시간이상 전화를 하곤해서 제가 먼저 전화를
    그만하자고 말했지요.저는 요즘 길어야 5분~10분 동안
    큰딸이나 친정여동생과 통화를 가끔 합니다.
    그냥 카톡에 문자로 남기면 대답하기도 간단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한국에 안간지 오래지만 1979년 결혼할 당시에도
    무슨 전단지를 거리에서 주었던것 같아요.
    미국도 마찬가지로 전단지를 주는 사람들이 가끔 있지요.
    그렇다고 제가 은퇴한후 무지 바쁘게 사는것은 아니지만
    어릴적 친구가 제게도 좋은 영상 이라고 보라고 보내주는데,
    보내지 말라고 했지요.내가 알아서 유튜브에서 보고 싶은것
    찾아서 본다고 말했지요.어릴적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대학때까지
    친구이지만 사실은 저와 친구가 생각이 늘 같은것은 아니거든요.
    유튜브도 선전을 많이 하던데,선전이 안나오게 할수도 있다는데,
    저는 아직 그렇게 까지는 몰라요.
    살아계신 Jay님이시면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을 거예요.

  • 작성자 26.02.12 02:31

    나도 제이님과 푸른하늘님과 동감이에요
    나도 유튜브니 좋은 글이니 매일 여러개 보내는 친구가 있지요
    제일 답답할 때는 이제 80이 넘은 나한데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요지의 가르킴..
    이제까지 내 방식대로 살았는데.. 어쩌라고..
    그런 돌아다니는 유튜브, 좋은글 대신에
    짧더라도 근래 어떻게 지내는지..
    그런 소소한 자기 사는 이야기를 서로 카톡으로
    주고 받는게 더 바람직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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