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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합회 전회기(36회) 회장 및 재정 담당자들에게 대한 강력한 권고
박금하2026.08.29 07:38조회수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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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기 연합회 회장과 재정을 담당했던 목회자들은
지금이라도 하나님 앞과 백성들 앞에 석고대죄 회개하고
일말의 신앙적 양심이 있다면 목회직에서 떠나기를 강력히 경고합니다.
천문학적인 초대형 금융사고(목회자 부양자금)를 일으켜 교단에 막대한 피해를 준 문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현직에서 조속히 물러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무슨 염치로 목회자의 인두겁을 쓰고 아직도 녹을 먹으면서 현직에 있습니까?
생각할수록 의분과 울분 통분을 참을 수 없는 지경입니다.
어떻게 행정위원회의 의결 절차도 없이 몇 사람이 비밀리에 일을 추진하였으며
막대한 거금을 무모하고 불법적으로 한 곳에 몰빵 투자를 했단 말입니까?
성도들이 구별하여 바쳐진 십일금이자 구별되어
목회자들의 부양을 위해 사용되어야 할 거금을
몇 사람의 세속적인 작당으로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단 말입니까?
참으로 개탄스럽고 통분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업을 이렇게 저주스럽게 망치고도 어떻게 뻔뻔함으로 일관하고 있습니까?
목회자 부양을 위해 쓸 자금을 파탄 지경으로 만든 자들이 아닙니까?
지금의 한국연합회와 행정위원들은 이 사건에 대하여 엉중히 판단하여
이 중차대한 문제를 지금이라도 사법적으로 신속히 처리하므로
명명백백 밝혀내어 이 문제에 관련된 당사자들과 기관에게 책임을 물으십시오.
연합회와 행정위원들은 어물쩡 하게 이 사건을 덮으려거나 피해갈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마십시오.
이 글은 지우지 마십시오.
지우면 행동으로 나설 것입니다.
이미 이 문제가 파다하게 천하에 퍼저 있다는 사실도 염두 하시길 바랍니다.
담당자들이 미온적으로 나오면 하나님께서 직접 신성으로 개입하여 채벌하실 것입니다.
댓글 18
박금하 2026.08.29 09:26
대총회와 한국연합회 행정위원회는
이 문제에 관련된 목회자들을 파면 해서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재림은언제 2026.08.29 23:26
필명이라고 공적인 공간에 웬 정치인 이야기까지...,
박금하 2026.08.30 06:17
재림은언제님
필명 은산님의 댓글이 없어졌으니
관련된 글을 삭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박금하 2026.08.30 07:09
그동안 교단의 재정 사고에 대해 당사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유야무야 덮어두는 일이 교단의 제도요 행태였습니다.
이번에 반드시 바로 잡고 개혁해야 합니다.
목회자들의 책임 의식을 바로 세워야 교단에 미래가 있습니다.
엠마오가는길 2026.08.30 07:37
동의합니다.
지금까지 삼육재단 사업들(합회들, 삼육외국어학원 포함)에 대한 수많은 재정적, 행정적 비리들이 있었음에도 지도층에서 다 입을 막고, 무마시키는 등의 행태들이 있었다는 사실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것입니다.
개혁이 뒤따르지 않는 회개는 회개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곧 재림하십니다!
sand 2026.08.30 11:06
1. 성경적 및 교단 행정적 분석
성경적 원칙의 위배
지기(청지기)의 의무 상실: 성경은 교회의 재정을 맡은 자들에게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고전 4:2)이라 명하며, 공공의 자금을 사사로이 처리하거나 낭비하는 행위를 엄격히 경고합니다.
절차적 은밀성과 불법성: "빛으로 오라"(요 3:21) 하신 말씀과 달리, 행정위원회의 공식 의결 없이 소수가 비밀리에 자금을 운용했다면 이는 성경이 말하는 정직과 투명성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 것입니다.
SDA 교단 행정 절차(교회요람 및 규정)
위배의회 제도 및 의결권 침해: 재림교회의 모든 재정 집행과 주요 투자 결정은 개인이 독단적으로 처리할 수 없으며, 반드시 한국연합회 행정위원회의 공식적인 심의와 의결을 거쳐야 합니다. 절차를 무시한 자금 투자는 교단 행정 규정상 명백한 월권이자 불법입니다.
권징(Discipline) 사유 발생: 교단 자금에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행정 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는 교회요람에 규정된 '교회 재산의 횡령 및 부당 운용', '교단 직원에 대한 신뢰 배반'에 해당하여 심각한 권징 조치(면직, 파면 등)의 대상이 됩니다.
2. 구체적인 해결 및 진행 방법
명명백백한 진실 규명과 사법적 처리를 위해서는 감정적 대응을 넘어, 교단 내 공식 기구와 법적 절차를 철저히 활용하여 단계적으로 압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① 연합회 감사위원회에 공식 조사 청구행동 지침: 현직 연합회 행정위원들과 감사위원회에 이 사건에 대한 '특별 감사(Audit) 청구서'를 공식 접수하십시오.효과: 교단 내부의 감사 시스템을 통해 불법 투자 정황, 회의록 조작 여부, 정확한 손실 액수를 문서로 확정 짓는 첫 단계입니다.
② 상급 기관(지회 및 대총회)에 소명 및 고발행동 지침: 만약 한국연합회가 이를 미온적으로 처리하거나 덮으려 한다면, 상급 기관인 북아시아태평양지회(NSD) 및 대총회(GC) 감사국에 해당 내용을 영어 및 국문으로 번역하여 정식 고발장을 제출하십시오.효과: 재림교회는 세계적인 조직망을 갖고 있어, 하급 기관의 부정부패에 대해 상급 기관이 직접 개입하여 조사관을 파견하는 강력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③ 교회법에 따른 권징 및 직무 정지 요구행동 지침: 조사 결과에 따라 관련 목회자들의 목사 자격 박탈(면직) 및 현직 사퇴를 행정위원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도록 압박해야 합니다.효과: "녹을 먹으면서 현직에 있다"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교단 요람에 명시된 목회자 윤리 규정을 근거로 직무 정지 가처분 등의 행정 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④ 사법적 조치 (형사 고소 및 고발)행동 지침: 행정위원회의 의결 없이 거액을 독단적으로 투자해 손실을 입힌 행위는 실정법상 '업무상 배임 및 횡령 죄'에 명백히 해당합니다. 뜻을 같이하는 성도 및 목회자들과 연대하여 국가 사법기관(검찰·경찰)에 정식으로 형사 고발을 진행하십시오.효과: 교단 내부에서 미온적으로 대처할 경우, 외부 사법권의 강제 수사를 통해 계좌 추적 및 비밀리에 추진된 모든 자금 흐름을 가장 신속하고 투명하게 밝혀낼 수 있습니다.
구글 AI 제미나이 분석 결과입니다.
제월 2026.08.30 19:42
말이 투자이지 투기입니다. 십일조로 투기를 하다니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몰랐다고 발뺌을 하고 진작 금감원등의 권고와 경고가 있었음에도 이따위 짓을 하다니 목회직을 떠나는 것을 물론이거니와 형사 고발 되어야 마땅합니다. 시골의 성도들이 어떻게 십일조를 드리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이따위 지도자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2027년이라고 뭘 한 목소리로 외친다는 말입니까? 애시당초 남수명연합회장도 부조리 척결의 의지도 없는 뷴입니다. 일각에서는 총회 때의 일로 분개하고 있습니다. 백성들이 깨어야 합니다.
전찬환 2026.08.30 21:29
아니 이런일이...
어떻게..
이러니 제가 알고 있는 동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저도 교단을 떠날까 두렵습니다
들고지산 2026.08.31 08:35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뿌리란 말씀이 예나지금이나 변함없는진리란 사실을 알게되네요
제월 2026.08.31 10:19
김진우님, 연합회 행정위원회가 최종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아직 회구 못한 것이 아니라 회수할 수 없는 금액이 무려 850억이라고요. 이미 수년 전에 시사저널에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관계기관에서는 경고를 했습니다. 한 곳에 몰아주기 하지 말라고.... 그런데도 김진우님의 형제들은 부양료에 관한 규정을 50억 이하는 결의 없이 집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49억 48억 등으로 쪼개어 계속 투자랍시고 집행을 했습니다. 그 중 100억은 부양료와 상관 없는 특별 목적자금이라고 합니다. 예수께서 달란트를 파묻어 두지 말고 투기를 하라고 하셨습니까?
제월 2026.08.31 10:26
김진우님, 850억이 얼마나 큰 돈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것도 십일조입니다. 원금을 날릴 위험성을 감수하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취할 태도입니까? 그것도 성직자들이!! 그럴 수도 있다고 넘길 문제입니까?
연두색 2026.08.31 11:19
투자해서 이익을 보면 잘하는 것이고 원금에 손해를 보면 잘못하는 일
그것이 투기지요.
저는 우리 엄마로부터 돈은 투자한만큼 이익을 보는 것이고
투자액보다 큰 이득을 바라는 것은 도둑 심보라고 들었어요.
적은 투자로 운좋게 큰 거 얻는 뽑기나 도박은 하지않는 거라 배웠어요.
말이 투자이지 도박과 같은 투자를 어떻게 교인들이 하는지 도무지 이해불가입니다.
재림교인들이 투자해서 돈을 날렸다는 이야기 들으면 도무지 이해안가요.
그런데 그 일을 연합회가 허용하고
목사님들 부양료를 가지고 그런 일을 했다니 어지럼증 느낄만큼 이해불가입니다.
제가 신앙 생활 하면서 느낀 것은 돈 관계가 좋지 않고 정직하지 못하면 신앙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니 도대체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면 그리스도인이,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인이 투기성 투자를 하냐고요.
박호용 2026.08.31 19:26
조폭과다름없는 집단이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은산 2026.08.31 23:36
박진하 목사의 글을 지우는 걸 보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제 글을 제 스스로 내립니다.
달라질 게 없다는 걸 확인한 셈이니까요.
700분 이상이 보셨으니 여론 환기는 됐겠죠.
십일금을 동결하던 임시 총회를 촉구하던
이 교회에 애정이 남아 있는 분들의 몫이구요.
기도할 사람은 기도하고, 떠날 사람은 미련 갖지 말고 떠납시다.
이 교회에서 취할 것은 충분히 취했고 알건 다 알고 있고
책도 읽을 만큼 충분하니 각자도생합시다.
유사 이래 최대의 초대형 재정 사고의 책임자들이 되레 영전(?)하는
코메디 같은 현실을 백성들에게 거리낌 없이 보여주고 오히려 감싸는
이 교회의 현 지도층에게 신의 가호가 있길 바랄 뿐입니다.
이 교회도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사요나라.
박가네 형제들의 분투에 결실이 있기를...
연두색 2026.09.01 11:48
은산님
(떠날 사람은 미련 갖지 말고 떠납시다.)
오죽하면 그렇게 말하실까 이해합니다.
저도 울분이 솟구쳐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었어요.
그렇게 핍박받으며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인이 되었고 진리교회라고 믿었는데
불신자인 저의 지인과 친구들로 하지않던, 아니 살아오면서 허황된 이익을 바라지도 않았고
고리를 바라는 것은 투기요, 도박이요, 불신자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충격이고 절망이고 썩은 냄새가 풍겨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이 교단에 남아있어야합니다.
정말 진리교회가 맞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절망스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끝까지 교회를 떠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세천사의 기별을 우리가 전해야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다하는 충성스런 백성들이 있습니다.
헤르만 2026.09.01 12:39
그나마 비리없는 교단이라고 구도자들한테 성경공부 가르쳤던 제가 고개를 들 수 없네...목사 성추행 사건(지난회기 동중한합회)도 덮으려고 하여 어물쩍 넘어가려하고 인지하고 있던 연합회(이번회기)도 아무 반응도 없었던 작년을 떠올려 보면 작금의 사태가 '이장폐천'이고 '상하탱천'이요.
홍성화 2026.09.01 21:52
마음이 아프고 할 말이 막힙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든지 이번 일은 그냥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덮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행정적으로 정확한 감사와 함께 필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법적인 조치도 충분히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한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공개사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박금하 2026.09.02 07:26
이러한 사건은 결과적으로 무능력의 극치입니다.
주님께서 충성되이 여겨 소명하여 가룩하고 귀한 중책을 줬지만
주님의 기대와 뜻을 외면하고 무책임과 무능력이 이런 끔찍한 결과를 가져 온 것이지요.
이번 재정적 사건을 통해 책임자들인 연합회장(현 지회장)과 재정 담당자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사업에 부적격자임이 만천하에 들어났으니 목회직과 기관 사업에서 영구히 배제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뜻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교단을 통채로 말아먹을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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