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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시온영광 2026.09.02 10:50
어제.... 그동안 단 한번도 관심없었던
전 회기 재림교회 최고 지도자의 설교 하나를 들어봤습니다.
정말 말은 뻔지르르하게 잘 하더군요.
얼굴에는 자신감이 충천하고요...
그런데 영성이라고 하나도 없고 가식과 위선 덩어리로 보여지더군요.
1억이 넘은 제네시스 최고급 승용차를 굴리며 한 달 유지비만 300만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3백만원이면 일반 평신도 성들들이 하루 8시간씩 일주일에 5일씩 죽어라고 일하여 받는
월급보다 훨씬 많은 돈입니다.
백성들을 개 돼지로 여기지 않는 한 영적 지도자가 이런 짓거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대형 재정 사고가 터졌어도 영전하여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이 기막힌 현실이 믿어지십니까?
혈연 지연 학연 등을 총동원하여 사전 선거 운동으로 최고 자리에 올라가기 전에
일반 성도들도 누가 연합회장 되고 어느 합회 어느 목사가 연합회 총무부장 될 것을 아는 세상입니다.
시온영광 2026.09.02 10:57
아마도... 이번에 이 문제가 터지기 전에
1천 수백억원을 투기한 것이 처음 진행된 것처럼 계속 상승세를 타서
만약 1300억원을 투자했는데 1600억원이 되었다면,
그 삯군 목사들 어깨에 더 큰 힘을 주고 거들먹 거리며 자화자찬하며
"수백억원이 증가된 것은 바로 내 기도 응답이며 내 지혜와 내 결단 때문이었다"고 한 참 자랑하고 있을텐데요...
킹은왕짱이다. 2026.09.02 16:37
최근 5년간 2000여억원 거래…스타 임원 차명 투자 자금줄?
금융사 임직원, 직무상 이해 관계자에게 이익 수수 불법
금감원 검사 받고 있는 한양증권, 조사 결과에 이목 집중
한 성도가 종교(교회)재단 돈 수천억원을 굴렸다. 교회는 단순히 그가 성도여서 거액의 돈을 맡긴 게 아니었다.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는 이 성도는 교회 돈을 잘 운용해 적지 않은 투자수익을 안길 만큼 ‘능력’ 있는 사람이었다. 무엇보다 그에게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든 책임지고 해결하려는 ‘신의’가 있었다. 성도에 대한 교회의 믿음은 확고해졌고, 성도가 운용하는 재단의 돈 규모는 날이 갈수록 불어났다.
덕분에 이 성도는 나이 마흔에 최연소 증권사 임원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연봉 27억원을 받는 ‘스타 임원’이 됐다. 교회와 성도 그리고 성도가 근무하고 있는 증권사까지 모두 행복했다. 욕심 때문이었을까. 어느 순간 이들은 모두 선을 넘어버렸다. 제7일 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안식교회)와 한양증권, 민은기 S전략CIC 대표의 이야기다.
시사저널 2022년 기사 일부.
여행하는자 2026.09.03 02:53
시온영광님 안녕하세요.
우리 장로들도 우리교회 최고의 수장이니까 이 정도 타면 뭐 문제가 있냐는 식의 사고방식도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삼성의 이재용 회장도 G90타고 다닙니다. 이 대기업은 이익을 내면서도 캐딜락 벤츠 타지 않고 G90 타고 다닙니다.
차량을 리스하면 자동차세, 보험료, 취등록세가 모두 사용자 부담입니다. 리스비에 포함된다는 말입니다.
그럼 G90 자동차는 1억3천5백 정도인걸로 알고 있고 월 리스비는 250만원이며 60개월 입니다. 그럼 60개월 리스비만도 구입비용보다 더 들어간 1억5천만원이 듭니다. 기타 유지 및 관리비한다면 얼마가 들어갈까요? 대충 계산해도 기본 월4-5백만원 기본 아니겠어요. 이 차는 1터당 3-4키로 갑니다. 전국을 얼마나 다녔는지 상상이 되시는지요?
잘은 모르지만 리스 법인차량은 업무상 사용되어지며 자기 집에 주차하면 되지 않습니다.
못 보았지만 지난 연합회장이 기름값이 아까워서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했을까요? 결혼식, 개인적 사무, 등등 말할 필요가 없지 않겠어요. 뻔하죠.
지난 연합회 총회에 와서는 본인은 모닝을 타도 상관없다는 발언을 했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반성은 전당포에 맡기고 차에 욕심이 없다는 말을 지꺼려 하는 것을 보던 총회 대표가 정말 그 회장은 파렴치한 인간이며 가증스럽고 역껴워 힘들었다는 표현도 들었습니다.
지돈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행정위원들이 결의해서 구입하라고 해도 이것은 맞지 않습니다. 해야 할텐데- 참 한심스럽지 않나요. 이게 현실이죠
그전에 연합회장이셨던 분은 체어맨을 그 이전 회기에 받고 계속 체어맨을 타면서 듣는 소문에 지방에 출장을 갈때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어떻게 내가 그 차를 타고 지방교회를 갈 수 있겠느냐는 말도 들은 적이 있지요. 바로 이런 분이 참 지도자의 살아있는 양심을 가진 분이 아닐까요?
마침 그당시 부양료 사건이 터지면서 창세기90은 얼굴도 못비치고 사라졌어요. 이유가 1-2억이 아니라 몇백억이 터졌으니 창세기90은 그냥 넘어갔지요. 참 지도자의 부패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반드시 교회법으로 징계를 받고 형사처벌 당연히 받고 손실에 대해서는 압류처분하고 배상을 시켜야 합니다. 단호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한국연합회가 이렇게 어렵게 된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번에 지회에가서 몬 짓을 하고 다니는지 들은 소문이 있으면 게시판에 알려서 빨리 탄핵퇴출 시켜야 합니다. 소식을 듣지 않아도 어떻게 할게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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