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교육과 출판기업인 피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한국 교육 시스템이 세계 제일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합니다.
평가기준은 대학, 대학원등 졸업한 비율과
국제 학력 테스트들 점수가 얼마나 높으냐 였답니다.
한국 부모들이 아이들 시험 잘 보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부모들의 열성이 한국 교육을 세계 최고로 만드는데
한몫 했겠지요.
그러나, 그 뒷말이 좀 께름직 합니다.
한국은 암기식 교육으로 수백장의 암기 사항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썼네요,
"암기식 교육은 성적은 좋아도 창의력이 없다."
얘 네 이름이 뭐냐? 개똥인데요.
생일은? 6월 15일인데요
고향은? 함양인데요.
선생님 소련의 수도는 어딥니까? 모스코바다.
H2O는 무었이냐? 물입니다.
이것들이 다 암기한것들이죠.
저 유명한 캘텍의 물리학과 학생이 과 주임에게 불평을 했읍니다.
시험을 칠려면 수 많은 물리공식을 암기해야 하는데, 너무 힘드니까,
종이 한장에 공식만 뻬껴와서 보는 것을 허용 해달라고.
과주임이 학생에게,
"딕 파인만 교수가 물리학의 어떤 공식에도 막히는 걸 본 일이 있느냐?"
고 물었읍니다.
학생은 "아니요" 라고 하고 이야기는 끝이 났읍니다.
파인만 교수는 40대 초반에 노벨상을 수상했고,
교육에 매우 열정적인 사람이 었읍니다.
"대 교수가 공식을 다 기억 하는 너희들이 감히" 이것이 주임 교수의 메세지 였읍니다.
한국학생들이 암기를 잘 해서 성적은 좋지만,창의력이 없다는 논리는
다만, 부러워서 해본 소리 정도로 생각듭니다
가능한한 많은 것을 암기하는 것을 저는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어 단어, 한국어 단어,
외워야 할 것이 수백장이 넘죠. 수 백장 가지고, 그것도 시비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동물의 암컷은 죽을 때 까지 새끼를 배는데,
왜 여인들은 폐경으로 40이 좀 넘으면 임신이 안되는가 하는 문제를
영국 모 대학에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할머니의 역활이 손자 손녀들의 성장에 꼭 필요 해서라고 10여년 전에 발표 했읍니다.이까짓 것도 연구 결과라고!
요즘 영국 사람들 좀 어떻게 된 것 아닙니까?
위 사진은 파인만 교수 사망후에 공개된 교수실 칠판입니다
파인만 교수는
"Know how to solve every problem that has been solved
물리학 문제중에서 이미 해법이 알려진 것들은 해법을 알아야 한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해답이 이미 있는것은 암기하라는 말인 것 같읍니다.
첫댓글 우리나라 국민이 세계대열에 조금도 뒤지지않고
늘 여러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희들 어릴때 공부는 암기을 잘해야 좋은 성적이 나왔지요.
그래도 어떻게 공부해야 높은 성적이 나오는지는
노력하며 공부했던 사람의 경험이지요.어릴때(중학교) 같은반 친구가
아이큐가 저와 비슷한데도 늘 성적이 상위권이 아닌것을 보고
같이 공부하자고 제가 제안을 해서 시험전 1~2시간 같이 공부했더니
그친구성적이 저와 비슷하게 상위권이었어요.
마찬가지로 한국인들에겐 어떻게 공부해야 높은 성적을 가질수 있을지
늘 노력하며 살아왔기에,요즘은 세계에서도 상위권에 들지 않았는지 생각됩니다.
대한민국국민들은 세계에서 으뜸이 되는 날까지 늘 노력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