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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재무로 박금하 장로님을 추천합니다.
sand2026.09.02 07:37조회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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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재무로 대쪽같은 박금하 장로님을 추천합니다.
거룩한 십일금을 탕진한 타락하고 무능한
현직 연합회 재무는 즉시 사퇴하고
박금하 장로님처럼 울며 통곡하는 분이
하나님의 청지기로 추대돼서
하나님께서 성별 하신 헌금을 관리해야 합니다.
지금의 연합회는 이미 오래전에 청지기로서의
지위를 망각하고 하나님 두려워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는 파렴치한 자들입니다.
모두 다 즉시 회개하고 물러나길 바랍니다.
지금의 연합회 재무는 하나님께서 성별 하신
십일금을 오랫동안 비리와 범죄로 탕진했는데,
하나님을 멸시하고,
신앙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범법자들임이
명백하고 충분히 밝혀졌습니다.
더 큰 저주를 자초하지 말고 죄와 수치를 깨달아
당신들이 즉시 사퇴하는 길을 택해야 합니다.
어찌 그리도 낯짝이 두껍고 하나님 두려운 줄
모릅니까?
어찌 하나님께 속한 거룩히 성별 된
십일금으로 투기를 할 생각으로 타락하고,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투기로 수 백억을
탕진하고도 뻔뻔하게 그 자리에 있습니까?
즉시 회개하고 스스로 사퇴하길 경고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조금이라도 경감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더 큰 저주를
자초하지 말고 도망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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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하 2026.09.02 08:37
사랑하는 sand님
농담도 참
소가 웃어요
창피하니 내려 주세요
사건이 너무 엄중합니다.
타락한 교단의 행정을 바로 잡고
실추된 주님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것이
우리의 할일입니다.
곽용언 2026.09.02 09:46
현직 연합회 재무가 십일조를 탕진했고, 타락하고 무능하다는 말씀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시고 글을 올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양료와 관련해서
심히 분노하시는 바는 이해는 되지만,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글을 쓰시면, 곤란합니다.
지금의 연합회 재무가 십일조로 오랫동안 비리와 범죄로 탕진했다는 사실은 어디서 확인하신겁니까?
sand 2026.09.02 09:51
박금하 장로님은 제가
직접 대면하신 분은 아니지만
수 십 년을 재림마을의 게시판 활동으로
제가 가장 신뢰하는 분이시라
연합회 재무로 추천드립니다.
성경과 증언은 재무와 행정 업무는 재정·사무적 재능이 검증된 전문 재무관에게 맡기고, 목회자는 말씀과 복음 전도에 전념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강조합니다.
초대교회의 분리 원칙 (사도행전 6장 1~4절): 초대교회에 재정 및 구제 문제(공궤)로 갈등이 생겼을 때, 사도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집사)을 택해 재무와 구제 행정을 맡겼습니다. 사도들(목회자)은 오직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니라"라고 선언했습니다.
재무관의 자격: 증언에서 요구하는 재무관의 자격은 '목사 안수 여부'가 아니라, '영적으로 거듭나고, 정직하며, 재정 사무에 유능한 인물'입니다.
따라서 성경과 증언 어디에도 목사가
재무를 맡는 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 것이 아나라
명백히 잘못된 관행입니다.
말씀에 무지한 자들이 말씀에 순종할 의무와
엄중한 직책에 따르는 주제에 맞지 않게
목사가 되고 재무를 맡는 건 완전한 잘못입니다.
재무의 문제가 아니라 목사가 되지 말았어야 할
무지한 죄인들입니다.
마귀의 지배를 받는 자들이 재림교회의
가장 거룩히 구별된 십일금을 관리하는
재무를 맡았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박금하 장로님께서 엄격히 연합회 재무와
재림교단의 잘못된 관행들을 바로 잡는
일을 하시기에 제가 본 바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시고 가장 성경과 증언에
충실하시고 대쪽 같은 성격이시라
적임자라 생각됩니다.
곽용언 2026.09.02 09:54
제 질문에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박금하장로님이 누구신지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으니, 그분에 관해서 여쭙는게 아닙니다. 님께서 올리신 현직 연합회재무에 관한 글에대해서 여쭙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명예훼손의 글을 쓰시면서, 성경을 인용하실만큼 정직하신 분이신가요? 현직 목사님이십니까? 현직 장로님이십니까?
어느교회에 소속되어서 활동하십니까?
제비 2026.09.02 10:38
send님
다들 침통해 마지않는 현실에 아무말이나 올리셔서 희화화 하지마시고
이번 사태가 오래전부터 발생되어 쉬쉬하다 이제 대총회 감사로 공식적으로 행정위원회에 보고 되어진 것인데
무턱대고 관련없는 현직 재무를 운운하시는 무지함을 사과하시고 글을 내리시던지 수정하시지요.
시온영광 2026.09.02 10:46
샌드님이 말하는 것을 잘 알아 듣기 바랍니다.
이제 새 연합회장과 함께 재무 일을 맡은 바로 그 사람을 일컫기보다는
재무 일을 보면서 그와 같은 대형 금융 사고가 터지기까지 방치한
재무 담당자들을 일컫는다고 지혜롭게 봐야지요...
시온영광 2026.09.02 10:42
샌드님, 연합회 재무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박장로님과 같이 일주일에 엿새동안 피땀 흘리면서 일하며
꼬박 꼬박 십일조를 구별하여 안식일마다 하나님께 정직히 드리는 사람은
재무같은 일 할 자격이 없습니다.
연합회에서 어깨 힘주고 권력처럼 휘두르며 성도들의 십일조 1천 수백억원을
한 놈에게 몰빵 투기하여 수십억 수백억 따면 좋고 잃으면 할 수 없다고 하며
마치 지들 돈처럼 마구 투기하는 이런 일은 신학대학원쯤 기본으로 나오고
목사 타이틀 가지고 어깨에 힘주며 거들먹 거리는 위대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위대한 일을 한낱 .... 일개.... 평신도가 어찌 할 수 있으리요?
sand 2026.09.02 10:57
곽용언님
마치 그동안 부양료 외엔 아무런
금융 사고가 없었던 것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이미 십일금과 연계된 재림교인 금융 전문가와
엮인 교단 규정에 명백히 금지된
불법적인 사건이 알려진 거만 수두룩한데,
증거가 있냐고 반문하시니 황당합니다.
재림교단에 알려진 사건들에 대한
사실 관계는 자료로 얼마든지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시고 다시 반박해 주십시오.
그리고 답글을 주셨으니 여쭤보겠습니다.
성경과 증언에 목회자가 현직에서
영혼을 구원하는 목회 사역 외에
재무를 맡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명백히 밝혀 주십시오.
곽용언 2026.09.02 11:01
sand님 저와 나누는 대화의 핵심주제가 무엇입니까?
제가 질문드린 요지가 무엇인지 살펴봐주십시오.
sand 2026.09.02 11:04
제비님,
성경과 증언에 비추어
현직 재무가 신앙이 검증된
회계 전문가라면
기쁜 마음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만약 목사라면 제비님께서
그 목사들께 회개하고 영혼 구원하는
본래의 목적에 맞는 자리로 가라고
권고하시고 사과를 요구하십시오.
성경과 증언을 무시하는 무지한
댓글은 삼가해 주십시오.
sand 2026.09.02 11:11
곽용언님,
제 게시글에 '현직 재무'는 아래
댓글이 달려서 수정이 안됩니다.
그 부분은 제 잘못입니다.
현직 재무분께 사과드립니다.
바뀐지 얼마 안됐으니 연관은 없겠습니다.
현직 재무분이 목사라면 성경과 말씀에
비추어 사과하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서
현직 목회로 복귀하셔서 영혼 구원 사업에
몰두하시길 바랍니다.
곽용언님께서 잘 전달하시길 바랍니다.
곽용언 2026.09.02 12:13
현직 재무는 연합회 총회의 부름을 받아서 재무로 봉사하시는 분입니다.
sand 님이나 제가 물러나라고할 권한이나 자격이 결코 없습니다. 선거위원회를 통해서
교회총회에서 승인받는 교회 직분자를 물러나라고 할수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현직 목회자이시거나 현직 장로님이시라면 충분히 알수 있으실 사안인데,??? 의문이 듭니다.
초신자는 아니시죠?
시온영광 2026.09.02 11:34
목사들은 필드에서 영혼 구원에만 힘써야 합니다.
우리 재림교회 목사들은 합회나 연합회 지회 혹은 기관 등으로 가면
출세하고 영전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것을 권력으로 착각하고 마귀 휘두르게 되는 것입니다.
목사는 목회만 해야 정상입니다.
장로교회 등 어떤 개신교회 총회 등 모든 직책을 맡은 자들 중에
목회 안하고 우리 교회처럼 사무직으로만 근무하는 일을 거의 없습니다.
총회장도 수천 수만명 교회 당회장 목사이고 총부부장도 어느 교회 담임 목사입니다.
우리 한국 재림교회도 언제가 그렇게 하는 날이 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연합회와 모든 합회 등에는 반드시 필요한 전문 인력 외에
모든 목사들은 목회를 병행하며 했으면 합니다.
sand 2026.09.02 12:06
시온영광님,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목사가 회계사도 아닌데,
재무를 맡는 것 자체가 코미디입니다.
목사의 역할은 영혼 구원이 목적인데
애초부터 목사가 왜 됐는지부터
다시 반문해야 합니다.
그에 비하면 박금하 장로님은
충분히 관리 감독하시기에 제가 수 십 년
봐 온 바로는 적임자 입니디.
꼭 박금하 장로님이 아니더라도
말씀에 해박하고 충실한 그런 대쪽 같은
분들이 자금을 엄격히 집행해야 합니다.
sand 2026.09.02 12:38
곽용언님,
성경과 증언을 무시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들을
사용하십니다.
성경과 증언에 목사는 목회 직분에만
충실할 것을 명령하십니다.
곽용언님은
잘못된 연합회 관행은 알면서도
꼭 알아야 할
성경과 증언의 기록은
전혀 모르시나 봅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성경과
증언에 목사의 직임이 무잇인지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나 장로나 집사가 아니라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인데,
???의문이 듭니다.
곽용언 2026.09.02 12:49
성경과 증언의 말씀을 무시하지 말라는 말씀, 옳은 말씀이시고
꼭 알아야할 성경과 증언의 기록, 제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님께서 연합회의 실책을 비난하거나, 관련자를 비난하거나, 아래글에 쓰신 십일조를
백성들이 지키자는 호소를 하실려면, 허위사실을 적시하거나 명예훼손급의 글은
쓰지 않으셔야죠. 그러면 님께서 읽으시는 성경이나 증언에는 허위사실이나 명예훼손의 글은
써도 괜찮다고 되어있습니까?
글을 쓴 목적이 연합회 재무는 회계관련자 혹은 박금하장로님 같으신 대쪽같은 분이 해야한다는 취지의 글을 쓰실려면
기승전결 그곳에 맞춰서 글을
쓰셔야지, 확인도 안된 허위사실이나 명예훼손의 글을 쓰시면, 동의할수 있겠습니까?
내가 낸 십일조가 허튼(?)곳에 쓰여져서 심히 분노하시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내가 평생을 다닌교회이고, 내 자녀, 내 가족, 내 친척이 다니는 교회인데, 충심어린 마음과 사랑으로
조언하시어서 이 사안을 해결하도록 해주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sand 2026.09.02 13:54
곽용언님께서도
성경과 증언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인지하시고
불충성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방법대로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뜻을 전하십시오.
곽용언님께서 부족한 저를 대신해
모본을 보이십시오.
하나님께서 목사를 부르신 목적은
성경과 증언에 많은 곳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확인되는 사안들을 다시 확인하시고
확인되는 것들만을 직접 적용하십시오.
저는 확실히 비위를 저지른 자들의
죄들을 포괄해서 적용했는데,
무슨 근거로 허위라는 건지
직접 제시해 보시죠.
곽용언님께서도 아시고 계시니,
목사가 하나님께서 하라는 목회는 안하고
재무를 맡는 것이 잘못된 것을 아셨으니
내 자녀, 내 가족, 내 친척이 다니는
교회인데, 충심어린 마음과 사랑으로
조언하시어서 이 사안을 해결하도록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곽용언 2026.09.02 14:46
다른사람이 쓴글을 본인이 쓰신것처럼 하시는군요 ㅎㅎㅎ
제비 2026.09.02 15:42
게시판에 자신만 옳다고 마이동풍 글을쓰는 몇분이 있는데...
쓸데없이 댓글을 써서 조회수와 댓글수가 올라가 신이 나셨네요
애초 건강한 대화가 안되는줄 알면서 내가 왜 글을 썼나 후회가 막급하네요
가뜩이나 재정문제로 마음도 정신도 심란한데,,,,,
또 당분간 출입을 금하는게 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sand 2026.09.02 18:42
제비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현명하신 선택이십니다.
제비님이 옳으십니다.
출입을 삼가하신다니 감사드립니다.
킹은왕짱이다. 2026.09.02 19:09
그렇다면 안식교회는 왜 민 대표 아내에게 거액의 돈을 투자한 것일까?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한양증권은 1961억원에 달하는 안식교회의 재단 자금을 운용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안식교회가 한양증권의 최대 고객이라는 점이다.
한양증권은 지난 5년간 교회 측에 총 92억원에 달하는 금융투자 수익을 지급했다. 특히 그 안식교회의 자금 1961억원은 민 대표가 직접 운용 및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식교회는 민 대표로 인해 거액의 금융투자수익을 창출하고, 민 대표는 안식교회의 거대 자금을 통해 부동산 PF 인수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갈 수 있었다. 현재 민 대표는 연봉 27억원의 스타 임원으로 불리고 있기도 하다
출처 : 더퍼블릭(https://www.thepublic.co.kr)
50년 이상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 다니며 그 어떤 다른 종교보다는 십일금이며 다른 헌금에 있어서 깨끗하고 정말 관리가 잘 된다고 자부했는데 이게 무슨...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옵니다.
내잔이넘치나이다 2026.09.02 19:54
위에올리신 링크 출처가 열리지않습니다 주소에서 co. 이빠졌네요
확인부탁드립니다
인터넷에 한양증권재림교회클릭하니 관련된기사 쭈욱나오네요
22년사건이었군요
헤르만 2026.09.02 21:53
재림교회가 주식으로 수익을 내다니...기가 찰 노릇이다.
제월 2026.09.02 22:37
재림교회가 정치판 투기판이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환부를 도려내야 합니다.
내잔이넘치나이다 2026.09.02 23:03
십일조로 투기를왜합니까?
원래 사기는 처음엔 솔깃하게 이자를 많이 한동안 꼬박꼬박주다가
어느시점엔 원금이 다날아가는게 사기꾼들의 수법입니다
이자좋아하다가 원금다 날리는이치를 정녕모르고 투기를 투자로 보셨나요?
하나님께 바치는십일조가 이러한방식으로 운용되었다는것이 충격입니다
재림교단은 말씀그대로 지켜지는 남은교회인줄알았는데 귀한십일조로 이런장난질을...
외치는구호들도 다 거짓으로 들립니다
손바닥으로 하늘가리는 해결방법으론 이미 너무나 번지고 말았습니다
큰개혁이 이기회에 이루어져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말씀은 영원하지만 사람들의 신뢰는 바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님오심을 두려움으로 바라보셨으면합니다
세상이 물질이 그리좋던가요?... 이런거좋으면 가짜 재림교인입니다
킹은왕짱이다. 2026.09.03 01:43
"너희 재물을 이 땅에 쌓아두지 말라"라고 설교하던 목회자들은 재림마을 게시판 안보나요??2017년부터라면 이미 오래전부터 사건인데..성도들에게는 어디 교회 건축헌금이네 해외선교네 선교책자보낸다 어디 삼육기관 건축이네 헌금하라고 설교하던 목회자들이 지금은 침묵하고 있나요??그렇게도 성도들에게는 재물 탐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 헌금독촉하며 한양??에 쌓아두고 100세시대 노후준비하셨나요??
시냇가의나무 2026.09.03 09:42
이번 사건이 언론이나 메스컴에 나오면 어쩌면 재림교회는 신천지 급으로 될 것 같네요
가뜩이나 이단 멍에를 매고 신앙생활 하기 힘든 세상을 살아가며 전도 하겠다고 애를 쓰는
재림교인들 아마 한국 선교는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속히 해결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호용 2026.09.03 12:32
정치적인 목회자와 장로들의 합작품. 지금 이순간에도 일선목회하면서 그야말로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을 전하는 진정한 목회자들이 있는 반면에, 한자리 차지하려고 기관에 근무하면서 출세하려고 눈치나보는 야비한 일부 장로들과 교단을 이용해서 부의 축적을 노리는 장로들과 부화뇌동하여 그리스도의 정신은 안중에도없고 기관에 수장 자리만 노리는 천박한 목사들 이번기회에 현 연합회장께서는 대대적으로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물갈이하여서 이 난국을 해결하기를 제 주변에 많은분들이 계속해서 교회를출석해야하는 고민하는 분들이 나오고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교단의 재정문제에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들이 없으니 이번 기회에 사회법을 적용해서 재정적인손실의 회수와 형사처벌을 받게해서 매번 사고가나면 쉬쉬하면서 넘어가니 범죄자들은 사고가 나면 숨어지내다가 잠잠해지면 조용히 나타나서 호의호식하며 지내니 차후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않도록 반드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비록 세상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해도 꼭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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