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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실 할아버지와 손자
청이 추천 1 조회 163 26.02.19 05:3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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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9 21:40

    첫댓글 세바스찬이 지금은 14~15살정도 되었겠어요.
    지금쯤 변성기의 소년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겠어요.
    그리고 이글을 손자도 읽을수 있도록 영어로도 쓰셨나봐요.
    할아버지께서 손자가 같이 노래를 부르시고 춤을 추신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지요.
    요즘 한국에는 노리잘하는 사람이 참 많더러고요.
    손자의 고운 노래를 언제 저도 들을수 있을까요?

  • 작성자 26.02.20 04:57

    맞습니다.
    손자 읽으라고 번역을 해 놨어요
    손주들이 멀리 사니까 일년에 한 두번 보니까
    늘 그립지요
    그래도 남편이랑 손주들 이야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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