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玄房 현영길 달여온 여정 하늘 날고 있는 저 독수리 무엇 찾아 창공 헤매는가 우 득 선 나무 찾아 위에 맴도는 새 어찌 나무 머물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가? 먹이를 찾는 것일까? 시작 노트: 부모는 자식을 위한 모든 것 주었는데, 부모 어느새 흰 백발 되었구나 아직도 살길 찾아 떠나는 자녀 모습 저기 창공 헤매는 새와 같구나!
첫댓글 뭉클한 순간에 숙연했습니다.음악 또한 시의 구절이고요감사합니다.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첫댓글 뭉클한 순간에 숙연했습니다.
음악 또한 시의 구절이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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