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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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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문학방 나무와 새
현영길 작가 추천 0 조회 31 22.12.12 09:4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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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2.27 17:27

    첫댓글 뭉클한 순간에 숙연했습니다.
    음악 또한 시의 구절이고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2.27 19:25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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