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꽃봉오리 올린 아이들도 있구요
키는 작아도 탄탄하게 꽃봉오리를 올리는 아이들도 있구요
나무백합 6품종을 심었으니 생김새도 몸집도 다르게 나왔네요
한종나 백합나무를 신청하고 기존에 있던 백합 화단 앞에 감자 심었던 자리에 나무백합을 심기위해 화단을 미리 만들어 두었지요
상반기에 원예치료 수강을 함께했던 수강생들에게 백합이름이 왜 백합인지
백합은 언제 심고 어떻게 심어야하는지 설명한후 직접 심도록 안내했었지요
심은후 장마 기간이라 물을 줄 필요도 없었고 따로 영양재를 주지도 않았는데
모두 잘 활착한것 같아요~
백합 나무를 심은 당해년도엔 몇송이의 꽃은 보여주겠지만 꽃 지고나면 영양제를 투여해서 백합구근이 비대해지도록 해야겠어요
그리하면 내년 부터는 커다란 백합 나무에서 여러 송이의 백합이 피어나겠지요?^^
첫댓글 네, 맞습니다. 올해는 작게 피겠지만 2-3년후에 구근비대가 되면 정말 볼만한 백합으로 변신합니다. 즐감했습니다. 성희은아빠 올림
같은 자리에 같이 심었어도 품종 차이겠지요....
약간씩은 다 다르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