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교배에서 부모의 표현형에는 없는 새로운 자손이 태어났는데, 우열이 분명한 경우라면 두 부모는 우성과 열성을 모두 가지는 이형접합자여야 하고 새로운 표현형 보라는 열성동형접합자일 것입니다. 우성표현형 부모에서 나오는 자손의 일부는 반드시 우성 유전자를 받으므로 자손이 전부 보라가 나올 수 없습니다. 우성이 분명하다면 보라 자손 뿐만 아니라 빨간 또는 파란 자손도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중간유전임을 결정할 수 있고, 이를 적용하면 이어지는 데이터들도 오류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첫번째 경우 파란 빨간 교배시 중간형질 보라가 나왔나 추측.두번째 경우 보라보라 했더니 우열불완전한 대립유전자형질이 1씩 중간형질이 2로 나와 유전자형의 비와 표현형의 비가 일치..복대립이라면 우열관계가 분명히 드러났을거구요~
답변주셔서 감사해요~~!! 근데요 샘~ 복대립도 A와 B는 우열관계가 분명하지 않잖아요~ 예로 AB 와 AB 하면 AA AB BB로 나올 수 있으니까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복대립이면서 우열이 불분명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ABO식 혈액형이죠.
위의 문제의 경우
파빨사이에 우열이 분명하다는 가정으로 풀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중간유전임은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 저....근데 복대립도 우열이 불분명한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중간유전과 어떻게 구분을 짓나요??
@열정의생물쌤 문제의 정보들 보고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오류가 있는지 여부를 따져 봐야겠지요~
우열이 분명하다고 가정했을 때
1번째 교배에서 보라만 나올 수 없습니다.
1번째 교배에서 부모의 표현형에는 없는 새로운 자손이 태어났는데,
우열이 분명한 경우라면 두 부모는 우성과 열성을 모두 가지는 이형접합자여야 하고
새로운 표현형 보라는 열성동형접합자일 것입니다.
우성표현형 부모에서 나오는 자손의 일부는 반드시 우성 유전자를 받으므로 자손이 전부 보라가 나올 수 없습니다.
우성이 분명하다면 보라 자손 뿐만 아니라 빨간 또는 파란 자손도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중간유전임을 결정할 수 있고,
이를 적용하면
이어지는 데이터들도 오류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