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날 지인의 부탁으로
느닷없이 고흥군 풍남면으로 내려 갔습니다
거창에서 편도약 210Km(3시간) 거리입니다
함게 일을 마치고
녹동읍으로 갔었지요
녹동은 녹동대교을 중심으로 대교 뒤에는
바로 소록도가 있습니다
해질녁이라 풍경이 장관 이였습니다

지평선...........
끝이 없는 고행의 선과 같습니다

등대.....
삶의 가르침을 일러주는 경전과 같습니다

바다위를 비행하는 갈매기.......
걷고있는 참선의 길입니다

녹동항구 입니다
이곳에는 제주도로 직항하는 여객선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오가는 부두 입니다
임진란 당시 이순신장군께서
많은 왜구를 물리친 곳이기도 하구요ㅛ




녹동대교.....
뒤로 보이는 섬이 소록도 입니다

고흥의 신선한 바다회
어시장에서 고기를 산후(약 5인= 50,000원정도)
이층으로 올라가면 먹을 수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5인= 40,000정도/찌개 밥 포함)

이건???ㅎㅎㅎ
모두가 좋아하는 고소한 까배기 빵.ㅎㅎ

아직은
여행하기에 조금 이른 날씨 입니다
방콕하다가 오랜만에 바다로 나가니
참 좋았습니다
큰 쓸물때 바닷가로 나가면
해삼, 고동, 보드라운 미역, 톳, 파래....
무진장 따 올수도 있지요^^
바다가 그래서 좋습니다^^
촌놈/ 이슬
첫댓글 확실하게 수확을 좋아하시나봐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즐기는 게지요^^
농사던 체험이던 그 맛이 직접함만 하겠습니까.ㅎㅎ
고흥에도 볼거리 참 많지요 소록도 지금 개방되었다지요 처자적에 소록도 나병으로 고생하다고치시어 목사님이 되어 부흥강사로 소록도는 서러워 라는 제목 전국을 다니시며~ 지금도 쟁쟁합니다
네 수효님 ^^
개방되어 들어 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태 한번도 들어가 보지는 못햇내요.ㅎㅎ
갯내음 맡고 오셨네요.
전 바다는
가슴이 시려서 싫습니다.
고맙습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저두 그랬는데 밀물썰물 갯벌체험이 신나지요 해물도 풍성하구요 ㅎㅎ
저는 체험을 좋아합니다 재래시장 구경도 신나구요
제 친구는 영동시가 되면
갯벌에서 허우졌거리느라
몸살까지 하면서도 바다에 가네요.
중병처럼요
저두 그래요 새벽1시 밤새도록 게잡구요 청각따구 그러다보니 아침이더라구요 게장 담그는데 참맛났지요 올해도 그럴시간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짠 내음이 나는 갱구냄음
저는 무지 좋아 합니다
네^^
수효님 맘이 제 맘입니다.ㅎㅎ
좋은 구경 덕분에 잘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고맙습니다
낭구 검수로 가보았던 고흥
한적한 바다와 시골마을
부산서도
제법 멀더군요
고맙습니다
ㅡ()ㅡ
네^^
고흥은 부두에도 아직 푸른바닷물이
보이는 곳입니다
깔끔하고 정결하고 참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마다 않고 자주 가고는 하지요.ㅎㅎ
즐거운 여행사진 잘보았습니다.
옛날에 저항구를 여행한적이 있는데
그때 추억으로 남긴 것이 없네요..
그냥 칭구들과 바다 음식에 술만 퍼 마시느라~~~ㅋㅋㅋㅋ~~
ㅎㅎㅎ 그진 다 그래요^^
저는 술을 못하는 편이라...
고맙습니다 멍턴이님^*^
바다회가 신선하고 무척 저렴하네요
소록도 바다위로 지는 석양이 더 가슴이 타타탁 타들어가는군요
잘하셨습니다
이슬법우님은 르뽀기자 하셔도 될듯 합니다
요즘 그런분들 인기 많지 않으신가요
맛집 멋집..이런 블로그요 ㅎㅎ
너무 누리꾼들이 필요하고 궁금한 사항들만 잘 캡쳐하시고
너무 잘하셔서요
입과 몸으로 캡쳐함이
어찌 마음을 캡쳐하시는 스님만 하겠습니까.ㅎㅎ
그냥 제 좋아서 하는 것을요.ㅎㅎ
고맙습니다^^
아..나두 훨훨 벗어던지고
겨울바다 보고 잡네요
배경음악이 넘 좋군요
지장보살 감사합니다
금륜님 좋은 아침입니다^*^
담에 제 꽁지 잡고 따라오세요.ㅎㅎㅎ
바다는 겨울바다가 참좋습니다
너무 푸르니까요.ㅎㅎ
고맙습니다
와~법우님 부럽습니다.
저는 바다를 참 좋아해요.
끝없는 지평선 바다 위에서 비행하는
멋진 갈매기 환상 그 자체입니다.
법우님은 참 멋지게 사십니다.
무척 부럽습니다. 건강 하셔서 여행 많히 다니세요.
고맙습니다 다솔님^^
바다는 제게 어머니 품속같은 곳입니다
많은 것을 배워오고 버리고 옵니다
해가 떨어지니 금방 하이얀 달님이
배시시~~~ㅎㅎㅎ
넘넘 좋아요 바다가^*^
가끔은 살든 곳을 벗어나는 것이 즐거움이지요.
그래서 여행은 설레이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또 이것저것 아무것도 걸리는 것이 없으니
즐거울밖에 없겠지요.
멋진 것 많이 보시고, 맛진 것 많이 드시고
추억도 하자락 더 하시기 바랍니다.
싱글벙글~~
남희님 고맙습니다^^
그래도 불러 주는이가 있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른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소원성취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멋진글과 사진
그리고 귀에 익은 편안한 음악소리에 잠시 쉬었다 갑니다
옴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프라바릍타야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