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과 6킬로를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담아 놓구~

▲ 배도 4킬로 정도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 모과를 4등분 하니 향도 좋고 속까지 잘 익었네요~

▲ 모과 액이 잘 우러 나오도록 잘게 썰어 줍니다~

▲ 잘 썰은 모과를 씨를 분리해 소쿠리에 담아 놓구~

▲ 배도 잘게 썰어 소쿠리에 준비를 합니다~

▲ 모과와 배를 섞어 설탕에 버무려 넣고 위에는 설탕으로 잘 덥어 줍니다~

▲ 하루가 지난 모과 효소가 벌써 액이 많이 우러 났네요~
모과만 효소를 담으면 액이 많이 안 나와 감기 기침에 좋은 배를 첨가~
기침 천식에 좋은 모과와 더불어 약효가 증대 겨울에 감기가 걸리면
모과 효소를 수시로 먹으면 맛도 좋고 감기에 효과도 좋지요~
첫댓글 배를 섞어 담을 생각은 못했는데 좋은 정보 따라해 보겠습니다 좋은 약성 보세요~
네~또 생강도 조금 섞어서 담아도 봤습니다~
전 늦가을이 되면 다른건 몰라도 모과 효소는 꼭 담아요~
기침 감기에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겠읍니다..남편이랑 아이가 겨울엔 감기를 달고 살거든요..
복용은 어떻게 하시나요?차 마시듯 뜨거운 물에 타서 그렇게 드시나요?아님 효소만 드시나요?
모과.배 효소는 겨울에 아주 유용한 효소입니다.
보통 효소는 효소 원액과 생수 비율을 7대1 정도로 희석해서 마시는데.
기침 감기 기운이 좀 있다 싶으면 5대1 좀 진하게 따스한 물로 희석해서 마십니다.
그냥 생수로도 마시구요~너무 뜨거운 물로 하면 효소가 죽어서 안 되겠지여~? ^^
저두 올해는 배를섞어 담궈 볼랍니다 ~~감사합니다 배웠습니다 ...
일반 재배 배 보다는 구하기가 힘들지만 자연산 돌배가 효능이 좋지요~
저는 오늘 한통 더 담을려고 자연산 돌배를 좀 따왔습니다...
설탕은 얼만큼 넣어야 하나요??
네~ 설탕은 보통 재료 설탕 비율을 1대1 정도로 넣으시면 무난하리라 생각 됩니다...
담아서얼마정도후에먹을수있나요^^
일반적인 재료는 보통 3개월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담근후 열흘 간격으로 바닥에 가라 앉은 설탕을 내용물과 함께
아래 위로 잘 저어 주시고요~ 3개월후 잘 걸러서 2차 발효를 하시면 됩니다.
2차 발효 기간은 최소 6개월이 좋구요.1년 후 드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모 검사 기관에서 실험한 자료에 의하면 6개월 이전에는 자당이
100그람당 2.5 정도 존재 하는걸로 나왔지요..
1년 이상 숙성하면 자당은 거의 검출이 안 되는걸로 나왔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좋을거 같아요~^^
으으...효소는 그만 담고싶은데..모과효소 보니 또 담고 싶어져요..ㅎㅎ 좋은 약성 보세요~~
흐~ 저도 올해 큰 항아리에 쑥 효소하고도 저 통으로 15개는 더 담은거 같은데...
이제 1통만 더 담으면 마지막이 될거 같아요~ㅎ^^
좋은 정보 메모해 갑니다. 요즘 천식때문에 일도 못하고 쉬고 있는 중인데, 진작 담갔어야 하는걸 ..... 지금 한다해도 내년에나 먹을수 있겠네요.
네~ 올 초겨울에 담으면 내년 겨울에 드시면
딱 좋을거 같네요~^^
저도 모과효소 담굴려고 얻어 놓았어요. 얼른 담아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모과.배 효소는 겨울에 너무 좋은거 같아요~
모과는 세번을 놀란다 하잔아요.
못생겨서 놀라고,못생겼어도 그 향기에 놀라고,또 약효가 너무 좋아 놀라고~ㅎ
저두 올해는 배를넣어담아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네~배를 첨가하면 액도 많이 나오구,효과도 좋구여~^^
효소가 뭔가 했어요
차담는거랑 똑 같은데 세월을 좀 보내는 거네요~
효소를 이곳에서 조금
씩 배워갑니다. 정말 겨울엔 꼭 필요한 효소 같군요. 오늘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