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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년 경기 생물 합격자 질문 받습니다!
세잎클로버_12 추천 0 조회 872 26.09.06 11:0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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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6 11:07

    첫댓글 - 현재 저는 13판 ㄱㅊㅇ 교재로 공부 중입니다. 14판이 있긴 한데 13판에 정리해둔 게 많아서 따로 보진 않았습니다.. 혹시 선생님께선 14판 교재로 공부하셨을까요? 추가된 내용이 유의미한가요?
    - 전체적인 전공 공부 방식 궁금합니다. (회독이나 암기, 어떤 문제를 푸셨는지, 총론만 보셨는지 다른 교재도 함께 공부하셨는지, 이 맘때쯤 전체적으로 암기가 많이 되셨는지)
    - 각론 보셨나요?

  • 작성자 26.09.06 15:54

    안녕하세요.
    - 실수로 13판을 14판이라고 잘못적었네요 ㅠㅠ 저는13판으로 공부했습니다. 12판도 있긴 했는데 문제나 그림자료가 바뀌었다고 생각해서 가능한 최신판으로 공부하려 했어요. 강의를 병행하신다면 유의미하겠지만 혼자서 하신다면 13판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회독은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6회독 정도는 했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사실 모의고사를 열심히 보지 않았고 기출을 여러번 보면서 개념을 보충했습니다! 이맘때쯤에도 암기가 많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조급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캠벨과 박선우 교재는 꾸준히 봤었습니당
    - 각론은 보고 싶어서 전권을 구비해놓았지만 사실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도 시간이 있었다면 기출에 나왔던 개념위주로 봤을 것 같아요!

  • 26.09.06 12:02

    이시기에 인출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ㅠㅠ 이제 엠디피 기출 다풀고 자세히 읽으니 80일남았네요 ㅠ 회독하면 5회독 할 수 있을거 같은데 🤔 목차보고 입으로 뱉고으면 되겠죠??

  • 작성자 26.09.06 16:04

    안녕하세요~
    닉네임을 언급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합격수기 중 긍정낙관파워님의 형광펜 목차 정리법을 적극 활용하여 목차를 기준으로 인출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기준으로 문제에 적용되는 개념들을 문제 아래에 글로 적으면서 인출했어요. 글로 적으면서 인출을 해야 어떤 부분에서 오개념을 가지는지 바로 보이더라고요.
    짝스터디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것같아요.
    그렇지만 구두인출보다는 직접 시간을 들여 글로 써보시는걸 더 추천드릴게요!

  • 26.09.06 14:22

    1.총론 백지인출이나 팁 있으신가요? 총론 복습방법은 어떻게 하셨는지
    2.저는 진짜 안외워지는데 암기팁 있으실까요?
    3.답안작성시 어떤식으로 하셨는지 개조식으로 답만 작성하셨는지 ? 최대한 구체적으로 쓰셨는지 ?궁금합니다
    4.혹시 시험장에서 모르는 문제는 어떻게 하셨는지도 궁금해요

  • 작성자 26.09.06 16:15

    안녕하세요~
    1. 백지인출은 시간여건상 하지 못했습니다. 윗댓글에 적은 것처럼 목차와 기출문제를 기준으로 개념을 직접 적거나 그려보려 노력했어요!
    2. 이미지 연상법을 많이 활용했어요. 그림을 보고 개념을 떠올릴 수 있게 그림이랑 개념을 같이 외우려고 했어요!
    3.구구절절 쓰기보다는 채점 키워드를 중심으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쓴 답안을 물화생지 답안, 강치욱 답안 등과 비교하여 최적의 답안을 찾으려 노력했어요. 간단하면서 핵심은 들어있게!
    4. 변별력 때문에 지엽적인 문제가 있어 모르는 문제가 한 문제 이상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어차피 다른 분들도 모르는 것이라 생각하고 당황하지 않게 마인드컨트롤을 하며 일단은 넘어가고, 나머지 문제를 다 풀고 난 뒤 빈칸으로 두지 않으려 뭐라도 적었어요! 심리적으로 걱정이 되지만 아는 문제를 정확히 쓰려고 했습니다. 어차피 만점을 받아야 하는 시험은 아니니까요🙃

  • 26.09.06 18:41

    @세잎클로버_12 답변! 감사합니다! 🙂 많은 에너지 받고 갑니다!

  • 바쁘실텐데 질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 최근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했는데, 틀리는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정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오답을 전혀 안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어짜피 똑같은 문제는 안 나올 것을 꼼꼼히 공부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서 궁금합니다!
    2. 아는 것에 비해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인출이 잘 안 될때마다 지금까지 해온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실력을 모르고 수능처럼 모의고사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워서 더욱 불안한 것 같기도 합니다... 불안함을 다스리는 선생님만의 팁이 있었을까요?

  • 작성자 26.09.06 16:22

    안녕하세요~
    1. 사실 모의고사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는 못했지만 적중률이 높은가?에 대한 의문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전 연습용으로 풀고 오답은 관련 개념을 복습하는 정도로 했던 것 같아요.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2. 저랑 똑같으시네요:) 제 위치를 몰라 저도 심적으로 많이 방황했습니다. 불안을 다스리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고 시험때까지 그 불안을 가지고 갈 수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안함을 마음 한켠에 두고도 매일 공부를 해나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저는 관리형 독서실을 다니며 시스템적으로 저를 최대한 통제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최대한 지양하며 수험 생활 초기의 제 자신과 비교하며 나아진 점을 찾아 합리화했습니다. 불안은 불안대로 두시고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26.09.06 16:29

    선생님 안녕하세요. ^^
    우선 2026 최종합격 진심으로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저는 메타인지, 수험생활시 마인드, 임용시험이 70일 50일 30일로 되어갈때의 마음 불안감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1. 공부하면서 내용학 생교론 교육학 메타인지 점검은 어떤 방법으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 마인드를 어떤 마음으로 가지고 시험시, 모의고사시 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3. 시험날짜가 다가올수록 평소에는 생각도 안하며 공부하며 보내다가, 갑자기 불안감이 훅 몰려들때 어떤 마음으로 생각하거나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바쁜데 답장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선생님처럼 좋은 마음으로 베푸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9.06 17:47

    안녕하세요~
    1. 음 메타인지 점검은 문제를 풀면서 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단권화된 자료(총론, 김태이 판서노트, 권지수 요약쏙쏙)에 몰랐던 내용들을 계속 추가하면서 내용을 늘려갔습니다!
    2. 마인드는 사실...계속 떨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작년에는 티오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물화생지에 질문 올려주시는 분들에 비해 깊이가 너무 얕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지금 시점만 해도 충분히 보완할 수 있는 때이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한다면 뒤집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3. 막판으로 갈수록 불안감이 몰려드는 주기가 짧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추석때쯤에는 며칠 쉬기도 했던 것 같구요. 그땐 그냥 그래도 떨어지더라도 포기하지만 말자. 라는 마인드로 계속했습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말자는 생각으로요! 그리고 이 때는 오히려 생교론 현강을 나갔던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생교론 만큼은 진도를 밀리지 않고 강사님이 중간중간 해주시는 동기부여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최대한 유지하려는 노력이 중요할 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버티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26.09.06 17:09

    지금 기출 푸는 타이밍이라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질의응답 감사합니다☺️
    1. 혹시 기출 문제를 풀었다면 몇 번 정도 반복해서 풀어보셨나요?

    2. 기출 문제를 풀 때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를 풀고 내가 무엇을 덜 외웠는지 확인
    ✔️기출을 풀면서 몰랐던 개념을 추가
    이정도가 기출이 주는 역할일까요..?

    3. 가끔 기출을 풀다보면 아예 못풀겠는 문제가 등장하는데 그때 그냥 넘기셨는지
    아니면 답을 통으로 외우셨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09.06 17:57

    안녕하세요~
    1. 제가 1년 6개월 정도 공부했는데 박새 기출 3회독+ 강치욱 문제편 2~3회독 정도 했습니다! 단순 회독 횟수를 늘리는것 보다 한번 보더라도 대충이라도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2. 기출을 풀때는 사람마다 여러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답변 쓰기 연습용
    2) 개념복습용
    3) 기출 경향 분석 등등
    많은 목적이 있지만 저는 주로 1,2에 초점을 맞추고 마지막 회독 시에는 3에 초점을 두고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생각을 가지고 풀다보면 진도가 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선 개념 확인용으로 1~2바퀴 돌리신 후 나머지 회독 부터는 개념 추가, 경향 분석을 곁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반복해서 나오는 주제가 꽤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강치욱 강의를 들으면서 언급하시는 내용을 표시해두시면 분석하기 쉬울 듯 합니다.
    3. 아예 못 풀겠는 문제는 우선 처음엔 넘기고(아직 개념이 덜 잡혀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깐요!) 두세번째 쯤부터는 박새 답안+ 강치욱 답안+ 각론서+ 물화생지 질문을 다 시도해보았습니다. 그래도 모르겠는건 그냥 넘겼습니다!

  • 26.09.06 18:28

    @세잎클로버_12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기출 열심히 풀어보겠습니다!!!

  • 26.09.07 02:13

    안녕하세요
    현재 박새와 년도별 기출모의고사 문제풀이중인데 자신있는건 맞추는데 모르는건 계속 틀리고 또 모의고사 푸는데 너무 점수가 안나와 우울해서 5분 울고 눈물닦고 다시 공부했는데 어떻게하면 인출 능력을 기를 수 있을까요?
    분명 알겠다하고 이해가 넘어갔는데 몇달전에 푼 문제도 다시 풀면 틀리거나 헷갈리고 어떤식으로 답을 작성할지 감이 오지않아요 ㅠㅠ

  • 작성자 26.09.07 07:43

    우선 몇달 전에 푼 문제를 다시 풀면 틀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왜 계속 틀리는지에 대한 생각은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관련 개념이 덜 외워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문제 난이도가 높아서인지 등이요!
    저도 까먹고 또 까먹어서 총론 이론서는 그냥 시험 직전까지도 매일 봤던 것 같습니다:) 이론서 회독을 몇번 하셨다면 뼈대는 잡혀있는 상태니 살을 더 붙인다는 생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모르는 문제의 개념이 이론서에 없거나 더 심화된 내용이라면 직접 포스트잇으로 추가하면서요!) 그리고 시험지의 모든 문제를 맞춰야 합격하는 시험이 아니니 지엽적인 문제에 매몰되기 보다는 눈에만 바른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넘어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았으니 모의고사 점수는 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포기만 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우울하더라도 계속 나아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 26.09.07 09:50

    기출을 회독하신 방법이 있을까요? 3회독을 하셨다고했는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09.07 20:52

    초수때는 박새로 1회독 가볍게 돌렸습니다! 재수부터는 강치욱 개념강의 진도에 맞춰서 박새를 같이 풀었던 것 같아요! 이때까지도 그냥 이론서보고 풀고 답만 잘 정리해두는 느낌이었는데 강치욱 문제편 풀면서 제대로 풀었습니다:) 문제편 교재에 나오는 문제는 기출 또는 관련 변형 문제가 많아 꼼꼼히 풀었습니다! 풀면서 답안이 이해가 안가거나 할땐 박새 기출 답안을 같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여러번 회독했었습니당

  • 26.09.07 13:58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당장 시험날 들고갈 게 너무 많을 것 같아 고민이에요..! 선생님께서는 어떤 자료들을 들고 가셨나요? 그리구 지금 기출 보면서 캠벨을 (처음으로) 같이 봐보려고 하는데 방식을 바꾸는 게 좋을까요?

  • 작성자 26.09.07 21:50

    지역마다 다를 수 있는데 경기는 시험 전 빼고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는 아무 자료도 못 보게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론서는 거의 들고가지 않았고 교육학 요약쏙쏙, 생교론 정리본, 박새 기출 정리본 정도만 들고 갔습니다!

    캠벨은 작년 3월 초까지 절반쯤 읽으면서 보다가 양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었습니다ㅠ(제가 기초가 부족해서 도움이 되긴 했었어요!) 그래서 기출이나 총론에 이해 안되는 내용이 나오면 캠벨을 참고하는 정도로 봤었습니다.(캠벨이 조금 더 기초적인 설명부터 풀어서 해주는 것 같아서요!) 지금 기초가 많이 부족한 상태가 아니시라면 참고 정도로만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 작성자 26.09.11 22:02

    엇 불현듯 생각이 나서 정정합니다.ㅠ 쉬는 시간에 자료를 못보게 한 것은 2차 시험이었고 1차에서는 쉬는 시간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전엔 교육학, 쉬는 시간엔 주로 생교론 교육과정을 봤던 것 같습니다!!

  • 26.09.07 22:22

    안녕하세요 선생님!
    개인적인 질문인데… 합격하는 사람과 불합격하는 사람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26.09.07 22:46

    오 제가 단정지어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그래도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실력이 어떻든 꾸준히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터디를 하다보면 여러 유형의 분들을 뵙게 되는데 초수여도 체력관리 하면서 꾸준히 달려서 합격하는 사람이 있고 장수생이라 어느정도 실력이 있음에도 후반으로 갈수록 자주 빠지셔서 결국 아쉬운 결과를 계속 내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그리고 슬프지만 그 해 티오 또는 지역 경쟁률과 같은 운도 따라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결국 뻔한 얘기지만 실력이 월등히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멘탈 관리, 체력 관리가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 26.09.10 20:14

    안녕하세요 선생님, 혹시 생교론 공부 어떻게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김태이 심화이론 필기하는데 좀처럼 외워지지가 않네요

  • 작성자 26.09.11 07:36

    우선 카페에 올려주시는 판서 노트를 기반으로 강사님 말씀 그리고 문제에 나오는 추가 개념 내용을 계속 추가해나가며 단권화 했습니다! 그리고 전공과 마찬가지로 목차별 형광펜 색을 다르게 하여 카테고리화시켜 외우려 노력했어요. 어느정도 단권화가 끝나면 한 단원 이론을 최대한 외우고 바로 관련된 문제를 푸는 등 거의 매일 조금씩은 보려고 했습니다. 김태이 문풀도 수강하였는데 무조건 제가 먼저 답안을 적어보고 강사님 풀이를 참고로 비슷하게 따라가려 했습니다.
    그렇게 강의를 들으며 1회독 하고 2회독 부터는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만 체크하고 점차 이 틀리는 문제를 줄여나가며 n회독 했습니다:)
    기본 뼈대 노트를 잘 만들어두시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공부가 된 뒤에는 태이쌤이 매주 올려주시는 예상문제도 실전 모고처럼 시간재고 푸는 연습을 병행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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