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이중 돌연변이를 보시면 됩니다. 신호전달 경로에서 이중 돌연변이 발생 시 더 뒤쪽의 돌연변이형태를 따릅니다. ab 이중돌연변이에서 X의 활성이 (-)로 a 단일 돌연변이의 표현형을 따르므로 a는 b보다 뒤쪽에 위치합니다. bc 이중돌연변이에서 X의 활성이 (+)로 b 단일 돌연변이의 표현형을 따르므로 b는 c보다 뒤쪽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5번이 답입니다.
@홍장군고양이다른 예시를 들어보자면, (가)-(나) 순서로 작용하는 신호전달 경로가 있다고 합시다. 앞쪽에 있는 (가)가 아무리 과활성 돌연변이가 일어난다고 해도 (나)에서 아예 반응을 안하는 억제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최종 표현형은 억제된 형태가 나타날겁니다. 반대로 (가)에서 아무리 신호를 안받는 억제돌연변이가 일어나도 (나)에서 저절로 활성이 생기는 과활성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과활성 표현형이 나타날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중 돌연변이의 표현형을 확인하라는 뜻이었습니다.
첫댓글 이중 돌연변이를 보시면 됩니다. 신호전달 경로에서 이중 돌연변이 발생 시 더 뒤쪽의 돌연변이형태를 따릅니다.
ab 이중돌연변이에서 X의 활성이 (-)로 a 단일 돌연변이의 표현형을 따르므로 a는 b보다 뒤쪽에 위치합니다. bc 이중돌연변이에서 X의 활성이 (+)로 b 단일 돌연변이의 표현형을 따르므로 b는 c보다 뒤쪽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5번이 답입니다.
ab 돌연변이에서 x활성이 -가 나왔는데 a단일돌연변이 표현형을 따르고
bc돌연변이에서 x활성이 +가 나왔는데 b단일 돌연변이 표현형을 따른다는 게 무슨 소린가여..?ㅠㅠ 그럼 x활성은 -든 +든 상관없다는 것 아닌가요?ㅜ
@수박수박 표에서 a단일 돌연변이일때 X활성은 (-)입니다. b 단일 돌연변이일때는 (+)이죠. a와 b가 동시에 돌연변이가 일어난 칸을 보시면 X의 활성이 (-)입니다. 이는 a단일 돌연변이 표현형일때와 동일하죠. 그럼 전달경로 중 a가 더 뒤쪽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홍장군고양이 다른 예시를 들어보자면, (가)-(나) 순서로 작용하는 신호전달 경로가 있다고 합시다.
앞쪽에 있는 (가)가 아무리 과활성 돌연변이가 일어난다고 해도 (나)에서 아예 반응을 안하는 억제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최종 표현형은 억제된 형태가 나타날겁니다. 반대로 (가)에서 아무리 신호를 안받는 억제돌연변이가 일어나도 (나)에서 저절로 활성이 생기는 과활성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과활성 표현형이 나타날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중 돌연변이의 표현형을 확인하라는 뜻이었습니다.
@홍장군고양이 아 제가 글을 잘못 이해했군요!ㅠㅠ감사합니다 이해됐어요!!
단일 돌연변이랑
이중돌연변이를 비교해서 보면 순서가 금방 나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