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마귀의 작전은 크게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박진하2026.09.24 14:24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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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십 년이 넘도록 그랬듯이....
마귀의 계략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글 한 번 안 쓰다가 박진하가 등장하면
언제나처럼 등장하여 시비 거는 글을 올립니다.
그래서 단 한번이라도 반응을 보이면 다시 더 강력히 시비를 겁니다.
그러면 운영진이 그 사람 편에서 서서 내 글들을 옮겨 버립니다.
이 일이 소위 하나님의 남은 교회라고 하는 카스다에서
십 년이 넘도록 반복되는 기이하고 놀라운 일입니다.
운영진은 내 글 모두를 토론방에 던져 버린 이유를
공개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결코 이럴 수는 없습니다.
나는 카스다에 들어오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이렇게 한 사람을 십 수년째 억울하게 하고
불공정하고, 불의하게, 공의롭지 못하게, 정당하지 못하게
대하는 것은 성경을 떠나 이 세상의 잣대로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이 억울한 형편을 다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불의한 이 모든 일에 대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은 반드시 엄중히 심판하실 것입니다.
재림마을 게시판을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재림교회가 당한 역사상 초유의 대형 재정 손실 사건으로
백성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매일 불의한 일에 맞서는 백성들이 교회 지도부의 불의한 일에
불일듯 일어나 항변하고 있습니다.
운영자가 성도들의 글들을 삭제했다가 민심어 더욱 무섭게 들끓어
모두 다 다시 복구 시키는 촌극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성도들이 알 권리, 성도들의 표현의 자유를
이렇게 억압하고 강제하고 폭력으로 다스리는 것은
공산당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내 나이 예수 일곱이며
현재 서중한합회에 소속된 한 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재림교회 전국의 성도님들이 부모님들의 구원을 위해
보내 주시는 어르신들 백 수 십명을 모시고 살아가는
사회복지사이며 한 요양원의 원장입니다.
모태 재림교인으로 우리 가족은 3, 4대가 재림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를 이은 선후배 목사들이 카스다의 운영진이 되어
대를 이어 박진하에게 저주를 퍼붓듯 보복하고 증오하는 것은
불신자들에게서도 볼 수 없는 기이하고 괴이한 현상입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 곧 세상 사람들이 사람 취급하지 않고
버려지고 소외된 이웃에게 한 것을 당신께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물며... 재림교회를 위해 열심이 특심하여 변함없는 믿음으로
이설과 이단자들, 배도자들과 맞서 싸워 온 나에게
카스다 운영진이 이렇게 모질기도 끈질기게 대를 이어
악행을 일삼는 것은 선악의 대쟁투가 아니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없고 사람도 없는 이러한 악행은
박진하 한 사람으로 끝내 주시기 바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나의 이 억울함에 대하여
신원해 주실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시고
성도들을 두려워하기 바랍니다.
추천 2
댓글 3
박진하 2026.09.24 15:21
카스다 운영진 목사들이
진정한 교회를 위한 나의 글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토른 방으로 옮기고
나에게 깡패처럼 언제나 시비를 걸고
태클을 거는 자의 글은 남겨둔 사실 자체가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얼마나 불공정한 처사인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박진하 2026.09.24 16:38
오늘 추석날 아침 기도력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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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5일 금요일
선행이라는 치유법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사 58:8)
낙심과 슬픔에 빠진 이들에게 마음으로 공감할 때, 가난한 이에게 손을 내밀고,
벗은 이에게 옷을 입히며, 나그네를 거실 한 자리에 초대할 뿐 아니라
마음으로 환영할 때 천사들은 아주 가까이 임하고 하늘에서는 화답하는 찬양이 울려 퍼진다.
가난한 이를 돕고, 고통받고 억압받는 이들을 살피며,
고아와 친구가 될 때 당신은 예수님과 더 가까운 관계가 된다.
만약 당신이 이렇게 행하기를 원치 않는다면 훗날 하늘에 거처가 필요하게 될 때
누구도 당신에게 그것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라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마 25:45). …
건강이 좋지 않아서 고통받고 있다면 그대를 위한 치료법이 있다.
너희가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쫓겨난 가난한 자를 네 집에 들이며,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준다면 "네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사 58:8)다. 선을 행하는 것은 질병에 대한 훌륭한 치료법이다.
이것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특별한 일이다.
우리가 아무리 많이 기도하고 금식한다 하더라도 이 일을 결심하고
힘써 행하지 않는다면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이사야 58장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묘사하며
그것은 주린 자에게 네 빵을 나누어 주고, 쫓겨난 가난한 자를 네 집으로 들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이 당신에게 오기를 기다리지 말라.
당신을 찾아내어 거처를 간청할 책임이 그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들을 찾아서 집으로 들여야 한다.
그들을 향해 당신의 온 마음을 쏟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집회에 많이 참석하는 것이나,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니다.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은 옳은 일을, 바른 때에 행하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은 넓은 사랑으로 자라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물 댄 동산같이 하실 것이며 그 물은 마르지 않을 것이다.
원고 47, 1912년
박진하 2026.09.24 19:27
운영진 목사님들께 말씀 드립니다.
나는 카스다 운영 규칙을 어긴 사실이 없습니다.
최근 한국 재림교회가 겪고 있는 대형 재정 손실 사고에 대해서는
재림마을에 와서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전국의 성도들이 들고 일어난 사건이며 반드시 명명백백하게
사실을 확인하여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섞인 하나님의 창고에 있어야 할
865억의 손실을 입힌 자들에게 마땅한 책임을 물어야 할 사건입니다.
이 문제는 감추거나 숨길 일이 아니라, 완전히 오픈하여 쓰러져가는
하나님의 교회에 심폐소생술을 해서라도 교회를 살려야하는 문제입니다.
재림마을은 이 문제에 대해 완전히 오픈하여 성도들이 마음껏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운영자가 글들을 무작위로 삭제했다가 수많은 성도들이 반발하여 들고 일어나
다시 복구 시켰으며, 이 일로 연합회장과 운영자가 나에게 직접 사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카스다에서 이와 관련된 글들은 삭제하면 안 됩니다.
십일조를 성실하게 낸 나와 우리 성도들, 전국의 모든 성도들은
이 일에 대하여 당연히 손실의 원인과 책임을 물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나는 한국연합회에서 월급을 단 한번도 받아 본적도 없기 때문에 받을 부양료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올리는 대형 재정 사고에 대한 원인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그 책임을 묻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교회를 위한 순수한 발로임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내 글만 올려지면 언제나 한결같이 나타나 득달같이 달려 들어 인신공격을 하는
김호성님은 카스다 운영 규칙에 따라 과거 내가 몇 번 당했던 그대로
회원권 박탈 징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 선 목사로서 양심대로, 공의롭게 하는 처사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