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강남하늘빛교회 강명수 장로의 기별이 이설이며 이단인가?-교단이 결단해야 한다!
박진하2026.09.25 22:13조회수 13
재림교인들은 재림교회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무이한 진리 교회라고 믿고 자부합니다.
그 중 제칠일안식일 교리는 재림교인들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진리이고
종말적 사건 하일라이트에 '제칠일 안식일'과 '첫째 날 주일'이
하나님의 인과 짐승의 표의 선악의 대쟁투에 종지부를 찍는 궁극점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재림교인들은 날짜 하루 차이로 별 문제 없어 보이는
안식일과 일요일(주일) 두 날이 결코 존재할 수 없으며
마지막 때에 이 문제로 매매가 중단되고 심지어 죽음에 이를 것도 믿습니다.
재림교인들에게 '아무날이나 지켜도 구원과 관계 없다'는 것은 어림도 없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재림교회 안에 사단이 슬며시 들여 온 진짜 이단적 주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재림교회 안에 두 예수가 있다고 하면서 "두 예수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강명수(강남하늘빛교회, 유튜브 바이블 칼리지, 유튜브 마지막 사명) 장로가
설교하고 가르치고 주장하는 '두 예수가 여러 스팩트럼 안에 있을 수 있다'고 하는
청천벽력 날벼락같은 주장이 당연시 되는 풍토가 되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두 예수 중 아무나 믿어도 정말 구원과 상관이 없을까요?"
재림교회 일부 지도자들에 의해 당연한 것처럼 점점 굳어지고 있는
재림교회 안의 두 예수는, 단순히 재림 교회 안의 이설 문제를 떠나서
기독교적 이단이 될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빛을 받을 기회가 없어 제칠일 안식일을 전혀 모르고 일요일이 주일이라고 믿고
매 주 일요일 마다 교회에 참석하면서, 예수님이 구주이심을 고백하고
성실하게 교회 안에서 청지기 직분을 감당하며 살다가 죽은 수많은 개신교인들은
오직 예수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을 수 있지만,
평생 제칠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재림교회의 모든 교리와 신조를 믿었어도,
두 예수 중 '다른 예수'를 믿은 자들은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명확한 성경적 사실에 유념해야 합니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 11:3,4)
"다른 예수" 믿으면 100% 구원 받지 못하고 멸망 당합니다!
강명수 이단자가 재림교회 안에 잠입하여 이 위험천만한 이설과 이단설을 가지고
수많은 영혼들을 농락하고 멸망에 이르기 하고 있습니다.
매년 침례 숫자 늘리기 실적에 올인하면서, 완전히 성도들을
자신의 사람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강명수 이단자가 주장하는 이단설은 크게 나누면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예수님의 인성 문제
둘째, 성경의 죄에 정의에 대한 문제
중요한 것은 죄를 바르게 정의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 문제도
기독교적 이단설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두 주장을 요약한 아래 이미지들을 유념하여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어떤 이들은 강명수 장로가 열심히 전도하여 1년에 20여명씩 침례 받는다며
왜 열심히 전도 잘하는 사람을 비난하느냐고 힐문합니다만,
이미 그 교회 개척때부터 함께 했던 사람들이 출교 당한 후 이실직고한대로
강남하늘빛교회는 침례 실적 올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침례 받는 뒷구멍으로 또 그만큼 영혼들이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혼 많이 구원한다는 것과 진리 분별, 이설 분별, 이단 분별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과거 안식일교회 평신도였던 '박명호'(본명 박광규)는 이설을 진리처럼 전하면서
순식간의 안식일 교인 500여명을 모았고 그들이 1~2년 만에 8천명을 모았습니다.
박명호는 초기에는 매우 겸손하고 철저히 성경과 예언의 신만 가지고 설교했으나
그 후 결국 자칭 그리스도 자칭 하나님이 되었고,
지금도 브라질에 그만의 왕국을 세워놓고 안식일 지키며
지금도 예언의 신도 인용하며 설교도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강명수 장로는 박명호에게 조족지혈일 뿐이며
아무리 전도해도 이설과 이단적 주장으로 인해
다른 예수 믿는 이단에 빠진 꼴로 멸망의 구덩이에 들어서는 격입니다.
사람 많이 모으는 것이 진리라면, 안식일 교회에서 나가 안상홍 교회에 나가야 하지 않나요?
거기는 백만명도 넘는데?.......
이제 재림교회 안에 잠입하여 점점 세력을 넓혀가는 강명수의 이단적 주장에 대해
교단이 결단을 내려야 할 때입니다.
강명수가 믿는 예수가 진짜라면, 나와 우리 재림교단의 거의 대부분의 목사와
성도들이 믿는 예수는 가짜가 되는 것임을 엄중히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