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볼 수 없어서 인상파 그림이 그려진 방들을 중심으로 보았습니다. 고흐의 아이 앞에서 푸른 아이에 취해있던 고흐를 느낌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알아주는 이 없어도 마지막 할 수 있는 일 그림그리는 일이 였듯이.
하는 일 다 있는 바쁜 우리 시창작교실 여러분. 우리 앞에 시가 있어 나이도,직업도,다른 어떤 것도 막힘없이 아이처럼 깔깔깔. 많이 촌스럽게 도시락통 바리바리 싸들고.게리네 뒷동네 햇살 따땃했던 곳으로. 밥에 잡곡밥에 알록록 야채에 계란말이 정성에, 과일을 새록새록 잘라서,둥그런 오랜지 날라가는 접시 잡아 앉혀놓고, 대추 닮은 양대추 너무 아 함박웃음
지나가던 중국할매 각 씨 갈아만든 막걸리() 한잔씩 걸치는 우리 마냥도 부런 눈치. 고소한 김 한장 입속 넣고 길적에 구수한 옥수수차 너 아니면 어쩔쓸까 딸네집서 훔쳐온 봉지커피 왜 이리도 맛있능겨 글마루는 일단 많이 먹이고,많이 웃기고,많이 쓰고, 많이 읽고,많이 만나고, 많이 보고싶고 잘 합니다. 여러분 바쁘신데 정성으로 준비해 주시고,참여해 주시고, 넘 고맙습니다. 다른이들도 사진좀 올리소서 다녀오신 일들을 시로 올려주소서.<나태주선생님처럼 모든 것을 시로 생각하기>
참으로 잊을 수 없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이선자 총무님, 정죠엔 선생님 우리글마루에 금 덩어리~~(다이아몬드 덩어리?~) 나는 글마루 회장을 <한번 더> 해 볼까하고 주먹밥을 (공약으로) 손들었는데...^^ '밀려서' 포기하기로 했답니다. 섭섭.. 엉엉..흑흑......ㅠㅠㅠ 레인 선생님 어쩌면 그렇게 사진도 잘 찍고, 잘 올리고~~~부러울 뿐입니다. 모두모두 고맙고, 우리들의 우정이 <문학>안에서 더욱 더 돈독해 지기를 소망합니다. 애써주신.김동찬. 이선자. 정죠엔. 유진순. 최숙희. 김연주. 이진수. 에스터 유. 손진봉.최익철. 이성렬.이혜숙.일초. 춘희 선생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선생님 제발 그 고만 두신다는 말만 좀 해마다 음식하시느라 넘 힘드신데, 그것도 지시만 하시고 지들이 어케 해볼께요. 지난 6년간 옆에서 뵈어도 늘 "거이 먹어주면 난 행복하제" 하시면서 저희들에게 본을 보이시는 선생님 저희 글마루가 이렇게 행복한건 다 선생님 후덕을 입어서 입니다. 글쓰는 사람 어케 살아야 하는지를 몸소 사시는 우리우리 선생님쵝
첫댓글 오늘은 행복하고 기쁜 날이었어요.



사진 올려 주시구요.
오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려요.
사진 찍으신 분들 많죠
다 볼 수 없어서 인상파 그림이 그려진 방들을 중심으로 보았습니다. 고흐의 아이
앞에서 푸른 아이
에 취해있던 고흐를 느낌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알아주는 이 없어도 마지막 할 수 있는 일 그림그리는 일이 였듯이


.

. 우리 앞에 시가 있어 나이도,직업도,다른 어떤 것도 막힘없이 아이처럼 깔깔깔. 많이 촌스럽게 도시락통 바리바리 싸들고.게리네 뒷동네 햇살 따땃했던 곳으로.

밥에 잡곡밥에 알록
록 야채에 계란말이 정성에, 과일을 새록새록 잘라서,둥그런 오랜지 날라가는 접시 잡아 앉혀놓고, 대추 닮은 양대추 너무 
아 
함박웃음
하는 일 다 있는 바쁜 우리 시창작교실 여러분
지나가던 중국할매 각
씨
갈아만든 
막걸리(
) 한잔씩 걸치는 우리 마냥도 부런 눈치. 고소한 김 한장 입속 넣고 
길적에 구수한 옥수수차 너 아니면 어쩔쓸까
딸네집서 훔쳐온 봉지커피 왜 이리도 맛있능겨

먹이고,많이 
웃기고,많이 쓰고, 많이 읽고,많이 만나고, 많이 보고싶고 잘 합니다.






을 시로 생각하기>
글마루는 일단 많이
여러분 바쁘신데 정성으로 준비해 주시고,참여해 주시고, 넘 고맙습니다. 다른이들도 사진좀 올리소서
다녀오신 일들을 시로 올려주소서.<나태주선생님처럼 모든 것
모두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 보더라구요.


우리는 용감한 형제, 글마루 회원들이야요.
참으로 잊을 수 없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이선자 총무님, 정죠엔 선생님 우리글마루에 금 덩어리~~(다이아몬드 덩어리?~)
나는 글마루 회장을 <한번 더> 해 볼까하고 주먹밥을 (공약으로) 손들었는데...^^
'밀려서' 포기하기로 했답니다. 섭섭.. 엉엉..흑흑......ㅠㅠㅠ
레인 선생님 어쩌면 그렇게 사진도 잘 찍고, 잘 올리고~~~부러울 뿐입니다.
모두모두 고맙고, 우리들의 우정이 <문학>안에서 더욱 더 돈독해 지기를 소망합니다.
애써주신.김동찬. 이선자. 정죠엔. 유진순. 최숙희. 김연주. 이진수. 에스터 유. 손진봉.최익철. 이성렬.이혜숙.일초. 춘희 선생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선생님을 감히 따라갈 수 없답니다.
옆에서 눈치껏 배워서 선생님의 힘듦을 좀 덜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제발 그 고만 두신다는 말만 좀

거이 먹어주면 난 행복하제" 하시면서 저희들에게 본을 보이시는 선생님
저희 글마루가 이렇게 행복한건 다 선생님 후덕을 입어서 입니다. 글쓰는 사람 어케 살아야 하는지를 몸소 사시는 우리우리 선생님쵝
해마다 음식하시느라 넘 힘드신데, 그것도 지시만 하시고 지들이 어케 해볼께요. 지난 6년간 옆에서 뵈어도 늘 "
소풍날,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바쁘신 일이 있으심에도 참석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저희 들을 연결 시켜주는 '시'가 참 감사하네요. 서로 도전받고 나누고
글마루 토론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넘 감사 올려요. 선생님 누구나 부러워하는 글 잘쓰시는 시인되소서.
에스터유 선생님 첫장 끝장 사진에 넘 잘 나오셨네요.






전 나중에 목사님 꼭꼭 따라붙어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어요. 다시한번 고맙고 감사를 
로 올립니다.
저 게리네 동네 다녀 오면서 길 몰라 데려다 주셔서 넘 고마웠어요. 무조건 따라 붙은거 미안
끝까지 책임지신것 감사
게리네 동네 소풍후 가끔 거울보고 표정관리 연습합니다.(haha!) 처음길 토렌스동네 방문 반갑구요
5분만 더 가면 레돈도비치, 맨하탄비치, 허모사비치 한번 더 오세요.
조엔선생님 music 그대로 옮겨갑니다. Thankyoualways!!!!!!
우리가 이렇게 멋진 곳에 다녀왔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배경음악까지 깔아놓으니 꼭 미쿡의 어느 멋진 곳에 다녀온 것 같아요. 잊지못할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선생님이 안 계시면 아니 되옵니다.
우리는 선생님만 졸졸 따라 다니면 잼나는 일이 많습니다.
보기만해도 참 좋습니다...^^ 그런데...레인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ㅎ
아래에서 두 번째 단체 사진 앞줄 가운데 모자 쓰고 얌전히 앉아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 사진이 많지는 않아요.
네^^ 예쁘십니다... 다른 분들도 예쁘신데 제 눈에는 가장 예쁘신 것 같아요ㅎ
마음씨도 곱게 보이시고요.... 제 느낌 그대로 말씀드린겁니다.